도서 소개
정글짐그림책 시리즈 8권. 1등만 되고 싶어 하는 너구리를 통해 아름다운 승부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등을 하지 못해도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경험인지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1등만 하던 너구리는 새로 이사 온 여우에게 1등 자리를 빼앗긴 뒤 모든 경쟁은 물론이고 아이들과 노는 것마저 피하게 된다.
하지만 경쟁에서 벗어나 과정 자체를 즐기게 되면서 너구리는 차차 승부를 벌일 때와는 다른 여유와 감동이 과정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이기는 것에 집착하는 아이에게 과정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고, 설사 패배를 했다면 그 또한 받아들일 수 있는 진정한 용기를 배울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1등을 못 한다면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겠어!”
지고는 못 견디는, 승부욕 강한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1등을 못 한다면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겠어!”
지고는 못 견디는, 승부욕 강한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유난히 승부욕이 강해서 지고는 못 견디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공부나 운동에서는 물론이고 아주 간단한 놀이에서조차 지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이기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하며 매사에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승부욕이 너무 지나쳐 승부의 결과에만 집착하게 되면서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놀이에서 질 것 같은 예감이 들면 판을 뒤엎는다든지 규칙을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바꾼다든지 하는 것입니다. 어떤 땐 아예 도전 자체를 하지 않고 지레 포기해 버리기도 합니다. 건강한 승부욕은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지나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이 책은 1등만 되고 싶어 하는 너구리를 통해 결과가 아닌 노력하는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한 승부욕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1등을 못 한다면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겠어!”
지고는 못 견디는, 승부욕 강한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1등만 되고 싶어 하는 너구리가 전하는 아름다운 경쟁에 대한 이야기유난히 승부욕이 강해서 지고는 못 견디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공부나 운동에서는 물론이고 아주 간단한 놀이에서조차 지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이기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하며 매사에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승부욕이 너무 지나쳐 승부의 결과에만 집착하게 되면서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놀이에서 질 것 같은 예감이 들면 판을 뒤엎는다든지 규칙을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바꾼다든지 하는 것입니다. 어떤 땐 아예 도전 자체를 하지 않고 지레 포기해 버리기도 합니다. 건강한 승부욕은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지나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이 책은 1등만 되고 싶어 하는 너구리를 통해 아름다운 승부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결과에 대한 집착보다 과정을 즐길 수 있도록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만, 육아에 있어서 칭찬은 양날의 검으로 불리게도 합니다. 적절한 칭찬은 아이에게 동기 부여를 하고 자신감을 심어주지만 그릇된 방식의 칭찬은 오히려 의기소침하고 도전 정신이 결여된 아이로 만들기도 합니다. 아동발달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결과’가 아닌 ‘과정’에 칭찬을 하라고 조언합니다. 결과에 칭찬을 받은 아이는 새로이 도전을 했을 때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 칭찬을 받지 못할까 두려워 조금 어려운 과제에 도전하는 것을 꺼려합니다. 대신 과정에 칭찬을 받은 아이는 과정 자체를 즐기며 어려운 과제에도 선뜻 도전하는 아이로 성장합니다. 이 책은 1등에 집착하던 너구리가 결과가 아닌 과정을 즐기게 되며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괜찮아, 1등이 아니어도 돼<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는 아름다운 도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등을 하지 못해도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경험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 줍니다. 1등만 하던 너구리는 새로 이사 온 여우에게 1등 자리를 빼앗긴 뒤 모든 경쟁은 물론이고 아이들과 노는 것마저 피하게 됩니다. 하지만 경쟁에서 벗어나 과정 자체를 즐기게 되면서 너구리는 차차 승부를 벌일 때와는 다른 여유와 감동이 과정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이기는 것에 집착하는 아이에게 과정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고, 설사 패배를 했다면 그 또한 받아들일 수 있는 진정한 용기를 배울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