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아 통합 독서 프로그램 상상수프 시리즈. 빠지직, 동그란 알을 깨고 아기 새가 나왔다. 아기 새는 따뜻한 둥지 안에서 엄마 새, 아빠 새의 보살핌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란다. 아기 새는 양 날개를 퍼덕이며 바람을 타고 날아오른다. 새는 하늘을 날아 어디든 갈 수 있다. 그래서 세상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새는 사는 곳과 먹이에 따라 다르게 생겼다. 몸집이 큰 새, 작은 새, 다리가 긴 새, 짧은 새…. 모습은 서로 달라도, 새들은 모두 멋지다.
출판사 리뷰
빠지직, 동그란 알을 깨고 아기 새가 나왔어요! 아기 새는 따뜻한 둥지 안에서 엄마 새, 아빠 새의 보살핌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요. 아기 새는 양 날개를 퍼덕이며 바람을 타고 날아올라요. 새는 하늘을 날아 어디든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세상 어디에서나 볼 수 있지요. 새는 사는 곳과 먹이에 따라 다르게 생겼어요. 몸집이 큰 새, 작은 새, 다리가 긴 새, 짧은 새……. 모습은 서로 달라도, 새들은 모두 멋져요.

작가 소개
저자 : 쥘리앵 루
프랑스에서 태어나, 파리 예술대학을 거쳐 서울대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습니다. 뉴욕을 배경으로 한 첫 작품집 《도시의 꽃들》, 처음으로 글과 그림을 맡은 《잠 못 드는 어느 날》을 출간한 후 파리, 뉴욕, 서울, 베이징 등에서 작품 전시회를 열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