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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좋은 날
마루벌 | 4-7세 |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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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5663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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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꼬리 깃털을 잃어버려 우울해 하는 아기 새, 목줄이 꼬여 힘들어 하는 강아지, 도토리를 연못에 빠뜨려 상심한 아기 다람쥐 등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들은 불행 속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다람쥐는 곧 커다란 도토리를 찾아내고 강아지는 혼자 힘으로 꼬인 줄을 풀어내고 꽃밭에서 뛰어 논다. 아기 새도 꼬리 깃털 생각을 털어내고 높이 날아오른다.

나쁜 일이 닥쳐도 어떤 마음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생각을 바꾸면 불행도 행복으로 탈바꿈한다는 '삶의 비밀'을 간결한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 속에 담았다.

<가끔은 혼자서>를 쓴 케빈 헹크스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또 하나의 생각 나무로, 출간 후 뉴욕타임즈에 소개되어 주목받았다. 칼데콧 상 등 여러 그림책 작가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작가는 이 작품에서 그림의 테두리를 밤색의 굵은 선으로 처리하는 개성을 보여 주고 있으며, 이야기 전환을 구분하는 페이지 전체를 색동 무늬의 세로줄로 채우는 독특함을 선보인다.

  작가 소개

저자 : 케빈 헹크스
1960년 미국 위스콘신에서 태어났다. 1981년 첫 작품을 출간한 뒤 약 30년 동안 수많은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국내 독자들에게는 깜찍한 생쥐 캐릭터가 등장하는 책들로 널리 알려져 있다. 《내 사랑 뿌뿌》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고, 《달을 먹은 아기 고양이》로 칼데콧 상을 받았다. 글 쓰는 능력도 탁월하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병 속의 바다》로 뉴베리 아너 상을 받았다. 국내에 출간된 도서로는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웬델과 주말을 보낸다고요?》, 《난 내 이름이 참 좋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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