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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우리는 언제나 너를 기억한단다
어린이작가정신 | 4-7세 | 200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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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큰 감동을 주는 가슴 뿌듯한 동화를 만나봅니다. 친구들과 항상 함께 하던 토끼는 혼자만 갈 수 있는 길을 떠나기 전 너구리와 너무도 아프고, 슬픈 이별을 합니다. 강을 건너기 전까지 함께한 토끼와 너구리의 모습에서는 누구나 깊은 우정을 느낄 수 있으며, 모두에게 죽음은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토끼를 마지막 모습을 본 너구리는 코끼리, 쥐, 오리에게 토끼의 소식을 전했고, 친구들은 친구 토끼와의 재미있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토끼를 위한 연주를 합니다.

아무런 덧붙임없이 그저 친구라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서로를 위하며 사랑하는 동물친구들을 통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깨닫는 것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추억을 통하여 용기를 얻게 된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작가 소개

그림 : 코넬리아 하스
1972년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태어나 현재 뮌스터에서 살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코넬리아 하스는 아민 보이쉬어의 글『친구야, 우리는 언제나 너를 기억한단다』에 깊은 감명을 받아 바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글 : 아민 보이쉬어
1958년 엘레른에서 태어난 아민 보이쉬어는 기독교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1989년 이후부터 목회자로 활동하면서, 기독교에 관한 책을 냈고 라디오 방송 작가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과 함께 쾰른에서 살고 있습니다.

옮긴이 : 김지연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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