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늘은 보아의 생일. 보아는 친구들에게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받을 거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오랑우탄의 선물도, 원숭이, 표범, 나무늘보, 개미핥기의 선물도 보아를 울적하게만 했다. 전부 보아에게는 소용이 없는 선물이었다.
출판사 리뷰
오늘은 보아의 생일이에요. 보아는 친구들에게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받을 거라고 기대했어요. 하지만 오랑우탄의 선물도, 원숭이, 표범, 나무늘보, 개미핥기의 선물도 보아를 울적하게만 했어요. 전부 보아에게는 소용이 없는 선물 이었거든요. 보아는 이보다 더 나쁜 일은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때 쇠똥구리가 똥 덩어리를 가지고 왔어요. 보 아의 생일은 그렇게 끝나 버리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