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말괄량이 이지는 언제나 어디서나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까불까불 팔랑팔랑. 어느 날 학교에 서 동물원으로 소풍을 갔다. 선생님은 뱀을 놀리지도 말고, 코끼리를 약 올리지도 말고, 거북이 등을 두드리지도 말고, 호랑이에게 간지럼을 태우지도 말라고 한다. 하지만 말괄량이 이지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출판사 리뷰
말괄량이 이지는 언제나 어디서나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까불까불 팔랑팔랑. 어느 날 학교에 서 동물원으로 소풍을 갔어요. 선생님은 뱀을 놀리지도 말고, 코끼리를 약 올리지도 말고, 거북이 등을 두드리지도 말 고, 호랑이에게 간지럼을 태우지도 말래요. 하지만 말괄량이 이지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어요. 결국 호랑이를 간질간 질……. 이제 이지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