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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알통 좀 봐라
파랑새 | 4-7세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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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109권. 교과서에 여러 편의 동화가 수록되며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으로 다가오는 손연자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 평소 사회와 시대적 문제를 꼬집는 동화를 써 온 작가는 이번 그림책에서는 ‘놀이’와 ‘건강한 음식’이란 화두를 던진다. 동아미술상과 중국 심양국제예술박람회 금상을 수상한 김호민 작가의 동양화풍 그림 속에 아이들의 소꿉장난하는 놀이 모습과 시골 풍경이 정감 어리게 담겨 있다.

서로 다른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어우러지면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보나는 도시 아이이고, 형식이는 스파게티나 피자 같은 외국 음식 이름도 잘 알지 못하는 시골 아이다. 이렇게 서로 다른 생활 속에서 자란 아이들을 하나로 묶어 주는 것이 바로 놀이라는 활동이다. 처음에 소꿉장난을 어떻게 하는 줄도 잘 몰랐던 형식이는 차근차근 알려 주는 보나 덕분에 소꿉장난을 즐기는 법을 알게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문화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보나 또한 마찬가지다. 형식이 덕분에 부침개가 맛있다는 것과 텃밭 음식이 몸에 좋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는 모습이 다르다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알아가고 인정해 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과 존중을 알아 간다.

  출판사 리뷰

손연자 작가의 첫 그림책 출간
손연자 작가의 글과 김호민 작가의 그림이 담긴 《요 알통 좀 봐라》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교과서에 여러 편의 동화가 수록되며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으로 다가오는 손연자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평소 사회와 시대적 문제를 꼬집는 동화를 써 온 작가는 이번 그림책에서는 ‘놀이’와 ‘건강한 음식’이란 화두를 던집니다. 동아미술상과 중국 심양국제예술박람회 금상을 수상한 김호민 작가의 동양화풍 그림 속에 아이들의 소꿉장난하는 놀이 모습과 시골 풍경이 정감 어리게 담겨 있습니다.

소꿉장난을 하는 두 아이 사이에 벌어진 실랑이, 대체 무슨 일일까요?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 온 보나는 사촌 동생 형식이와 소꿉장난을 하며 놉니다. 층층나무 그늘에 신문지를 펼쳐서 방을 만들고, 풀을 송송 썰어 조물조물 섞으며 음식을 만듭니다. 그런데 음식 이름을 두고 보나와 형식이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대체 무슨 이름을 놓고 그렇게 다툰 걸까요? 두 아이는 다시 사이좋게 화해할 수 있을까요?

건강한 음식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는 웰빙 그림책!
소꿉장난을 하며 보나가 만든 음식은 햄버거, 피자, 스파게티 등 모두 외국 이름을 가진 음식들뿐입니다. 옛날 아이들이 소꿉장난을 하며 지은 쌀밥이나 된장찌개 등의 음식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평소 먹고 지내던 서구화된 음식 문화가 놀이에도 그대로 반영된 때문입니다. 하지만 외국 음식보다 텃밭에서 나고 자란 음식을 먹는 데에 더 익숙한 형식이에게는 그런 이름이 낯설기만 합니다. 결국 두 아이는 부채 소반 위에 있는 풀 음식의 이름을 두고 “피자!”, “부침개!”라고 말하며 다투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부채 소반 위에 놓인 풀 음식을 보고 무어라 이름을 붙일까요? 보나처럼 맛 좋은 음식 이름을 말할 수도 있고, 형식이처럼 몸에 좋은 음식 이름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누가 맞고 틀린지에 대해 결론 내리기보다는 우리가 건강한 음식을 먹고 있는지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우리의 몸을 튼튼하게 해 줄 건강한 음식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될 것입니다.

서로를 존중해 주고 배려하는 마음,
친구들과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아이는 자랍니다

예로부터 아이들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사람과의 관계를 배워 왔습니다. 하지만 요새 아이들은 신기하고 다양한 장난감이 있는 키즈 카페 등에서 홀로 노는 것에 더 익숙합니다. 놀이를 통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탓에, 다른 사람과의 교감 능력이나 사회성 저하로까지 이어지는 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요 알통 좀 봐라》는 서로 다른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어우러지면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보나는 도시 아이이고, 형식이는 스파게티나 피자 같은 외국 음식 이름도 잘 알지 못하는 시골 아이입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생활 속에서 자란 아이들을 하나로 묶어 주는 것이 바로 놀이라는 활동입니다. 처음에 소꿉장난을 어떻게 하는 줄도 잘 몰랐던 형식이는 차근차근 알려 주는 보나 덕분에 소꿉장난을 즐기는 법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문화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보나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형식이 덕분에 부침개가 맛있다는 것과 텃밭 음식이 몸에 좋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는 모습이 다르다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알아가고 인정해 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과 존중을 알아 갑니다. 그림책을 덮고 밖에 나가 친구들과 소꿉장난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보나와 형식이처럼 풀 슈퍼에서 풀을 뜯어 음식을 만들며 아이들은 또 다른 관계를 맺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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