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과학
독 이미지


성안당 | 부모님 | 2026.04.08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0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166Kg | 128p
  • ISBN
  • 978893150822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약(藥)과 독(毒)이 사실은 같은 것이라면 믿어지는가? 벌·뱀 등 생물독부터 식물독, 식품독, 미세먼지·환경 독소부터 마약에 이르기까지 ‘독’에 관한 모든 지식을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게 집대성한 독성학 입문서이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커피, 식탁에 오르는 감자, 심지어 무심코 마시는 공기 중에도 ‘독’이 숨어 있다면 어떨까? 현대인의 일상 속에 깊숙이 침투해 있는 독의 정체를 과학적이고 흥미롭게 풀어낸 이 책은 단순히 무서운 독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의 기초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한다. 독의 침입 경로에 따라 달라지는 효과와 지상 최강의 독을 가리는 기준, 그리고 해마다 발생하는 중독 사고 순위 등을 통해 독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실질적인 지식으로 바꿔준다.

또한 "로마 제국 멸망의 원인은 독?"과 같이 역사와 상식을 넘나드는 재미도 놓치지 않는다. 본문 사이사이에 배치된 칼럼은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포유류 중 희귀하게 독을 가진 생물’, ‘망고에 숨겨진 독성’ 등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가득하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코카인, 헤로인 등 인간성을 파괴하는 마약류의 위험성을 다루며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운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먹는 감자와 소금도 독(毒)이 될 수 있다?
일상 속에 도사린 치명적 위험인 독(毒)에 관한 모든 것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독(毒)


약(藥)과 독(毒)이 사실은 같은 것이라면 믿어지는가? 벌·뱀 등 생물독부터 식물독, 식품독, 미세먼지·환경 독소부터 마약에 이르기까지 ‘독’에 관한 모든 지식을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게 집대성한 독성학 입문서이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커피, 식탁에 오르는 감자, 심지어 무심코 마시는 공기 중에도 ‘독’이 숨어 있다면 어떨까? 현대인의 일상 속에 깊숙이 침투해 있는 독의 정체를 과학적이고 흥미롭게 풀어낸 이 책은 단순히 무서운 독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의 기초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한다. 독의 침입 경로에 따라 달라지는 효과와 지상 최강의 독을 가리는 기준, 그리고 해마다 발생하는 중독 사고 순위 등을 통해 독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실질적인 지식으로 바꿔준다.
또한 "로마 제국 멸망의 원인은 독?"과 같이 역사와 상식을 넘나드는 재미도 놓치지 않는다. 본문 사이사이에 배치된 칼럼은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포유류 중 희귀하게 독을 가진 생물’, ‘망고에 숨겨진 독성’ 등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가득하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코카인, 헤로인 등 인간성을 파괴하는 마약류의 위험성을 다루며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운다.

이 책은 독(毒)을 무조건 피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기보다 그 성질을 정확히 이해함으로써 더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한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독학(毒學) 입문서가 될 것이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01 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프롤로그 02 일상에 도사린 위험! 우리 주변의 독은 이렇게나 많다!

제1장 꼭 알아야 할 독에 관한 기초 지식
01 독과 약은 정말로 같은 것일까?
02 독에는 '천연독'과 인간이 만든 '인공독'이 있다
03 체내에서 다양한 증상이! 독의 6가지 주요 분류
04 그 독은 어디에서 왔나? 침입 경로에 따라 달라지는 효과
05 지상 최강의 독은? 독의 강도를 판단하는 기준
06 오음(誤飲)·오식(誤食)·오용(誤用)! 해마다 발생하는 중독 사고 순위
07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세균과 바이러스, 어떻게 다를까?
08 지나치게 청결한 생활은 오히려 몸에 좋지 않다?
09 화학무기로 사용되는 위험한 독
10 "이건...!" 청산가리인지 맛을 봐서 확인해도 될까?
칼럼 1 로마 제국이 멸망한 건 독 때문이었다?!

제2장 만지거나 자극하면 큰코다치는 생물의 독
01 독을 지닌 데는 이유가 있다! 독을 이용한 생물의 생존 전략
02 두 번 쏘이면 죽는다고...? [벌의 독]
03 초희귀! 팔면 큰돈이 될 수도 있다 [전갈의 독]
04 독은 약해도, 물리면 엄청 아프다! 타란툴라 [거미의 독]
05 ‘출혈독’과 ‘신경독’, 두 가지 유형이 있다 [뱀의 독]
06 화려한 색으로 '위험함'을 알려요 [개구리의 독]
07 푸른 반점은 위험 신호 [문어의 독]
08 해파리에 쏘였을 때 식초를 뿌린다고? [해파리의 독]
09 독침 주의! 쏘이면 심하게 부어요 [말미잘의 독]
10 당뇨병 치료제의 원료가 돼요 [도마뱀의 독]
칼럼 2 포유류 중에서도 매우 희귀한 독을 가진 생물들

제3장 아름다운 꽃에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린 식물의 독
01 착각하면 대참사! 독성 식물 오용으로 인한 식중독
02 미스터리 작품의 단골 소재 [투구꽃의 독]
03 부추와 헷갈리기 쉬운 위험한 잎 [수선화의 독]
04 깻잎과 너무 닮은 위험한 잎 [수국의 독]
05 쥐나 두더지 퇴치에도 쓰이는 [꽃무릇의 독]
06 만져도, 냄새도 위험, 섭취는 치명적! [붉은사슴뿔버섯의 독]
07 순백의 아름다운 '죽음의 천사' [독우산광대버섯의 독]
칼럼 3 식물 유래 독 성분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알칼로이드'란?

제4장 숨쉬기만 해도 무분별하게 유입되는 성가신 환경 독소
01 환경 오염? 인체 파괴? 흡입 시 위험한 유독 가스
02 담배보다 빨리 폐암으로 가는 지름길 [석면]
03 잘못된 쓰레기 처리로 발생하는 무시무시한 화학 물질 [다이옥신]
04 냄새도 색도 없어 나도 모르게 마시는 유독 가스 [일산화탄소]
05 일본의 수돗물은 정말로 안전할까? [PFAS]
06 드라이아이스 취급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산화탄소]
07 흡연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가차 없는 담배 연기 [니코틴]
08 건강에 가장 해로운 공기 1위 [배기가스]
09 썩은 달걀 냄새는 위험 신호 [화산 가스]
10 비를 맞으면 대머리가 된다고?! [산성비]
칼럼 4 환기 필수! 폭발 및 중독 주의! 스프레이 캔

제5장 누구에게나 친숙한 음식과 음료 속의 독
01 과잉 섭취는 금물! 조미료의 치사량
02 과다 섭취하면 생명에 위협이 될 수도 있다 [카페인]
03 어느 정도 마시면 해로울까? [알코올]
04 생각보다 싹이 위험해! [감자의 독]
05 먹거리 독소계의 레전드 [복어의 독]
06 WHO도 경고한 트랜스 지방산 [마가린]
07 대장암 발생 위험 증가?! [가공육]
08 결국, 실제로는 얼마나 몸에 해로운 걸까? [탄 음식]
칼럼 5 예기치 않은 작용을 유발하는 몸에 좋지 않은 음식 조합

제6장 서서히 몸을 좀먹는 의존성이 높은 마약
01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쾌락을 안기는 독
02 법망은 피해도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 [위험 약물]
03 과거에는 콜라에 들어 있었다!? [코카인]
04 밀수가 횡행하고, 인간성마저 바꿔버리는 마약 [메트암페타민]
05 양귀비 → 아편 모르핀에서 최악의 마약이 탄생! [헤로인]
칼럼 6 모두가 좋아하는 망고에도 독이 있다!?

참고문헌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