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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엄마 대신 충분히 좋은 내가 되기로 했다
미다스북스 | 부모님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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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35년간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수많은 아이와 부모, 교사를 만나온 베테랑 원장의 삶과 성찰이 담긴 에세이이다. 저자는 준비되지 않은 채 맞이한 육아의 고단함, 일, 가정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렸던 지난날의 아픔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미숙했던 육아의 시작부터 마침내 ‘충분히 좋은 나’를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그 속에는 관계의 재해석, 리더의 책임, 배움의 힘 등 삶을 다시 보게 되는 ‘자기 돌봄’의 마음가짐들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고난은 사라지지 않지만, 고난을 대하는 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저자는 오늘도 완벽해지기 위해 애쓰는 모든 엄마와 리더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실질적인 지혜를 건넨다. 버티는 삶을 멈추고, 자신을 돌보며 성장하는 삶으로 나아가라고 말이다.

  출판사 리뷰

“나는 어린이집 원장이자, 매일 흔들리는 엄마입니다”

육아와 일
가정과 직업 사이에서
늘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껴온 한 여자의

흔들리며 단단해진 삶의 이야기!

불안한 마음이 육아를 망치지 않도록
“버티는 삶을 졸업하고, 성장하는 삶에 입학했습니다”


『완벽한 엄마 대신 충분히 좋은 내가 되기로 했다』는 35년간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수많은 아이와 부모, 교사를 만나온 베테랑 원장의 삶과 성찰이 담긴 에세이이다. 저자는 준비되지 않은 채 맞이한 육아의 고단함, 일, 가정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렸던 지난날의 아픔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 책은 미숙했던 육아의 시작부터 마침내 ‘충분히 좋은 나’를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그 속에는 관계의 재해석, 리더의 책임, 배움의 힘 등 삶을 다시 보게 되는 ‘자기 돌봄’의 마음가짐들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고난은 사라지지 않지만, 고난을 대하는 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저자는 오늘도 완벽해지기 위해 애쓰는 모든 엄마와 리더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실질적인 지혜를 건넨다. 버티는 삶을 멈추고, 자신을 돌보며 성장하는 삶으로 나아가라고 말이다.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충분히 좋은 엄마니까.”


이 책은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될까’라는 질문 대신, ‘나는 지금 무엇을 배우고 있는가.’를 묻게 만든다. 단단한 인생은 처음부터 강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흔들리며, 배우며,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숨기지 않고 보여준다.

저자는 책임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누구에게도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했던 리더. 관계가 어려워 늘 자신을 탓해온 사람.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시작이 두려워진 어른들. 이 책은 그런 독자에게 “당신이 늦은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너무 많은 역할을 해왔을 뿐”이라고 말한다.

'완벽'이라는 불가능한 목표 대신 '충분히 좋은' 상태를 지향한다는 것은 포기가 아니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본질에 집중하겠다는 성숙한 태도다. 오늘도 수많은 역할 사이에서 줄타기하며 자신을 탓하고 있을 엄마들, 그리고 조직과 사람 문제로 잠 못 이루는 리더들에게 이 책이 단단한 삶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그러니 버텨온 시간을 부정하지 않고, 자기 삶을 다시 이해하는 당신이 되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순자
35년 동안 아이들 곁을 지켜온 어린이집 원장이자, 매일 흔들리며 다시 중심을 찾아가는 엄마다. 부산 사하구에서 꿈나무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수많은 아이들의 처음을 함께했고, 그 시간 속에서 부모와 교사, 그리고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성장의 의미를 깊이 배워왔다. 완벽해야 한다는 기대 속에서 스스로를 몰아붙이던 날들도 있었지만, 결국 그는 깨달았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완벽해지는 일이 아니라, 충분히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을.늦깎이로 대학에 입학해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석사 과정을 마치고 박사 과정까지 이어가며 배움을 멈추지 않았다. 배움은 그에게 또 다른 숨이었고,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창이었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시간을 돌아보고, 감정의 결을 다듬으며,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에게 작은 등불이 되고자 했다.그의 글에는 거창한 이론보다 현장의 온기가 담겨 있다. 아이를 안아주던 손의 기억, 부모의 불안을 마주하던 순간들, 교사들과 함께 울고 웃던 시간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래서 그의 문장은 설명이 아니라 경험으로 다가오고, 조언이 아니라 공감으로 스며든다.이순자는 오늘도 말한다.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애쓰기보다, 오늘의 나로 충분하다고 인정하는 용기가 더 필요하다. 그 용기는 아이에게 가장 따뜻한 울타리가 된다고 믿는다. 그의 삶과 글은, 부족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한 사람의 진심 어린 기록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제1장 고단함의 시작 : “나는 왜 이렇게 힘든 걸까?”

1. 준비되지 않은 삶이 나를 엄마로 불렀다
2. 매 순간이 선택이자 흔들렸던 날들
3. 아이는 말없이 집으로 돌아왔다
4. 지친 나, 길을 찾아가다
5. 육아는 내 삶의 근육
6. 나답게 애써온 사람
7. 나는 왜 늘 부족하다고 느꼈을까
8. 고난이 내 삶에 도착했음을 인정하다

제2장 관계의 재해석: 아이보다 어른이 더 어려웠던 시간

1. 말을 배우기 전의 울음, 관계의 첫 단추
2. 갈등 앞에서 작아지던 초보 원장
3. 말 한마디가 관계를 무너뜨리던 날
4. 보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아픈 마음
5. 잘하려 할수록 더 어긋났던 관계들
6. 감정 앞에서 무너진 날들
7. 상처를 통해 배우기 시작한 소통
8. 관계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였다

제3장 책임의 자리 :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책임지는 사람이 되기까지

1. 두려움 위에 세운 첫걸음
2. 운영은 마음만으로 되지 않았다
3. 내 안에 있는 성인 아이를 만나다.
4. 아이와 부모, 교사 사이에서 중심을 잃다
5. 도망치고 싶었던 날
6. 원장은 답을 주는 사람이 아니었다.
7. 질문을 품는 리더십
8. 흔들리며 더 단단해지는 원장

제4장 배움의 힘 : 늦은 공부가 내 삶을 다시 세웠다

1. 두려움 앞에서 다시 공부를 시작하다
2. 배움의 자리에서 다시 초보가 되다
3. 마음을 배우며 나를 이해하다
4. 상담심리가 가르쳐준 감정의 언어
5. 긍정은 기술이 아니라 훈련이었다
6. 놀이는 어른도 살린다
7. 배움은 삶을 해석하는 힘이었다
8. 공부는 나를 무너뜨리지 않고 다시 세웠다

제5장 충분히 좋은 나 : 고난을 지나 삶의 태도를 배우다

1. 고난의 의미가 바뀌었다
2. 실패 속에서 피는 꽃
3. 완벽한 부모 대신 성장하는 부모로
4. 단단한 대화, 단단한 관계
5. 일과 삶의 균형을 다시 세우다
6. 리더십은 사람을 이해하는 힘이었다
7. 과거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8. 고난이 나였던 시간, 배움이 나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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