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정경
많이 산 인생돌아보니 촘촘하게 걸어왔네요.바라보니 어둑한 노을이라발밑에 부딪히는 언어들을멋지게 외출시키고 싶어서한자리에 모아 봤습니다.
프롤로그
엄마의 신문
벚꽃이 지면
10월은
보고 싶다
소녀에게 | 장애 소녀의 연주회를 보고
가을에
가을맞이 풍경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밤 산책
인생샷
아침노을
내 속에는
길에서 묻습니다
봄은 갔습니다
달의 이야기
세월은 어떻게 내게 왔을까
가을비 가는 길
하얀 철쭉
구멍 뚫린 나뭇잎 | 너는 왜?
꽃 | 고마리
봄길
나만 아는 일
아침
첫눈이 오면
노을
벌써 반년 | 아니 벌써!
걸어가는 길
역마살
카페라는 이름
봄날의 기억 | 벚꽃놀이
봄에게 가는 길
너의 위로
정적
산책길
시인의 남극
임
봄
사랑
여름 모래 축제
그러지 말지
갈매기
혹등고래의 아침
나는
바람 부는 곳
지심도
설악산 단풍
낙엽
지나간 시간
바느질과 인생
아기가 자랍니다
돌아오는 길
내가 사랑하는 사람
사철나무의 여름 풍경
살아 있는 사람
꿈
11월에 하는 일
여름 노을
나비
가을 꽃
노트
그네
봄에 심고 싶은 것
사이좋은 비결
달에게
흐르는 봄
가방 안에는
장맛비
작별
이슬 꽃잎
봄 속으로
남한산성을 오르며
봄맞이
인생 같은 개기월식
내가 사는 동네
광화문에서
잠 못 드는 밤
가을맞이
사철나무
겨울의 향기
만약에
나이
패션쇼
그대에게
비오는 날
손
신생아
은행나무의 전설
11월
꽃은 떨어지고
내가 왔어
가을 나무
봄의 시작
꽃나무에게
에필로그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