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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강의를 할 수 있을까
석세스파트너 | 부모님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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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한다. "나도 강의를 해볼까?" 하고.
하지만 곧 멈춘다. 자격증도 없고, 말도 서투르고, 경력도 화려하지 않다는 이유로. 완벽하게 준비되면 시작하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완벽한 때'는 오지 않는다.
20년 차 현장 강사가 말한다. 완벽은 필요 없다고. 당신이 버텨온 시간, 넘어지고 일어서며 배운 것들, 그 불완전한 경험이 이미 강의라고.
이 책은 28편의 에세이로 강사의 여정을 그린다. 떨렸던 첫 강의, 혹평받은 날의 눈물, 재섭외로 이어지는 성장까지. 화려함이 아닌 진실을, 이론이 아닌 현장을 담았다.
Part 1은 망설이는 당신을 이해하고, Part 2는 현실을 보여주고, Part 3는 콘텐츠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Part 4는 성장 과정을, Part 5는 오래 가는 비결을 전한다.
강의 입문서가 아니다. 한 사람이 20년 간 걸어온 강사의 길을 솔직하게 전해주는, 다음 주자를 위한 안내이자 응원이다.
당신도 강의를 시작해도 된다. 이 책이 그 용기를 심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주광
통영고등학교 졸업동국대학교 학사(사회복지학)한국기술교육대학원 석사(기술경영 전공)現)석세스파트너 박주광前)한경닷컴 칼럼니스트前)강원대학교, 연세대학교 외래강사前)벤처기업협회 YES Leader저서 「똥 볼 새내기의 GOAL 때리는 하이킥,더로드, 202320년 넘게 기업, 공공기관, 대학 현장에서 강의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사람들의 성장과 변화를 함께해 온 강사다. 수많은 강의의 시작을 지켜보며 누구나 처음에는 두려움과 망설임 속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배웠다. 이 책은 경험에서 얻은 현실적인 통찰을 바탕으로, 강의를 꿈꾸는 예비 강사와 초보 강사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이자 시작을 위한 안내서다.

  목차

프롤로그: 당신도 강의를 시작해도 됩니다


PART 1.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다
1. 나도, 강의를 시작해도 될까?
2. 강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은 언제 생겼을까?
3. 말하는 일을 하고 싶었던 이유
4. 강사는 자격증으로 시작되지 않는다.
5. 막막함을 느낀다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6. 강사를 꿈꾸는 사람이 가장 먼저 흔들리는 지점

PART 2. 강사의 세계를 처음 마주하다
7. 사람들이 잘 모르는 강사의 진짜 일상
8. 화려해 보이는 강사의 이면
9. 강의료보다 먼저 고민해야 할 것
10. 강사는 결국 프리랜서다.
11. 실력보다 먼저 무너지는 이유
12. 초보 강사가 가장 많이 착각하는 것들

PART 3. 강의 콘텐츠는 어디서 나오는가?
13. 강의 주제는 ‘잘하는 것’이 아니라 ‘버텨온 것’에서 나온다.
14. 경험은 어떻게 콘텐츠가 되는가?
15. 강의 콘텐츠를 정리하는 가장 기본적인 틀
16. 강의안을 처음 만들 때 겪는 혼란
17. 완벽한 첫 강의는 없다.
18. AI 시대, 강사는 무엇을 가져야 할까?

PART 4. 강의력은 어떻게 쌓이는가?
19. 첫 강의가 끝난 날, 가장 많이 드는 생각
20. 강의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순간
21. 말하기 실력보다 중요한 것
22. 청중이 멀어질 때 강사가 할 수 있는 선택
23. 경험이 쌓일수록 강의가 달라지는 이유
24. ‘잘하는 강사’보다 ‘다시 불리는 강사’

PART 5. 그래도 이 길을 가려는 당신에게
25. 강사도 결국 선택받는 사람이다
26. 강의 실력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27. 혼자 가는 강사의 한계
28.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의를 계속하는 이유

에필로그: 당신의 첫 강의를 응원합니다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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