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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불광 vol.618 : 반야심경, 공과 진언
불광(잡지) | 부모님 |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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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반야심경(般若心經)을 ‘Heart Sutra’로 번역한다. 반야심경의 심(心)은 마음 또는 요체·중심이라는 의미를 내포하며, 장대한 반야경 계통 경전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경전이다. 다른 반야계 경전 『금강경』과 더불어 애송되어 왔다.
반야는 지혜로, 공(空)의 체득을 말한다. 지혜로 이끄는 주문은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또는 ‘반야바라밀다’로 이해되며, 반야심경 자체를 가장 위없는 주문으로 보기도 한다.
진언을 통해 반야심경을 이해하려는 시도 속에서 ‘공’과 함께 진언의 중요성이 드러난다. 반야 진언은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로 표현된다. 주문과 진언에서 중요한 것은 내용보다 형식이며, 깊은 삼매 속에서 공을 체험하고 반야바라밀다를 현전시키는 과정과 연결된다.

  출판사 리뷰

반야심경, 공과 진언

반야심경(般若心經)을 ‘Heart Sutra’로 번역한다.
반야심경의 심(心)은 마음 또는 요체·중심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그만큼 반야심경은 장대한 반야경 계통 경전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경전이다. 다른 반야계 경전 『금강경』과 더불어 불자들은 반야심경을 애송해 왔다.
반야는 지혜다. 공(空)의 체득을 말한다. 지혜로 이끌어 주는 주문은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혹은 ‘반야바라밀다’를 그 주문으로 보기도 하고, 또는 반야심경이라는 경전 자체가 가장 위없는 주문일 수도 있다.
진언을 통해 반야심경을 이해해 보려는 시도는 전도몽상(顚倒夢想)일까? 반야심경을 읽다 보면 ‘공’을 이야기하지만, 그만큼 진언을 강조하는 걸 발견할 수 있다. 반야 진언의 다른 말은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다. 진언과 지혜는 어떻게 관련이 있을까.
주문, 혹은 진언에서 중요한 것은 내용보다 형식이다. 깊은 삼매의 경지에서 ‘공’을 체험하고, 반야바라밀다를 현전시키는 관음보살을 따라 반야심경의 주문으로 들어가 보자.

글. 김남수(월간 「불광」 편집장)

작가 소개

종암 법사
불교대학 교수로 20여 년 근무하다가 퇴직 후 현재 가평 구원사에서 법사로 수행 중이다.

최은영
고려대학교에서 천태불교로 불교철학을 전공했다.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HK사업단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중국에 불교가 전래될 때의 상황에 대한 초기 중국불교 연구에 관심을 이어 왔다. 2003년부터 백화도량 강명희 법사님께 위빠사나 명상을 배워 오고 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철학과에서 불교와 명상 수업을 하고 있다.

이태승
현재 지성불교연구원 원장으로 있다. 동국대 인도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고마자와(駒澤)대학 불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 (사)한국불교연구원 원장, 전 일본인도학불교학회 이사, 전 인도철학회학회장, 전 위덕대학교 불교문화학과교수. 『인도철학산책』, 『근본중송』(역서), 『샨타라크쉬타의 중관사상』, 『폐불훼석과근대불교학의 성립』, 『인문학 독자를 위한 반야심경』 외 다수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이미령
불교 강사이자 경전 이야기꾼. 경전 강의를 진행하면서 불교 칼럼을 꾸준히 써 오고 있다. 동국역경원에서 『대당서역기』, 『직지』 등 다수의 번역서를 냈다. 저서로는 『시시한 인생은 없다』, 『붓다 한 말씀』, 『이미령의 명작 산책』, 『숲속 성자들』, 『인생은 읽을수록 우아해진다』, 『붓다, 성과 사랑을 말하다』(공저) 등이 있다.

동욱 스님
2011년 지홍 스님을 은사로 해인사 입산 출가. 중앙승가대학교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법보단경요해』의 선사상 연구」(2025)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범어사 율원에서 1년간 수학 후 봉암사, 도성암 등에서 수선 안거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강사로 있다.

현주 스님
해인사승가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우리나라 신중도를 중점적으로 탐구한 연구자로서, 신중도 관련 학술논문만 13편을 발표하기도 했다. 국가유산청 문화재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충북 문화유산위원회 전문위원, 전남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세연
문화비평가. 2019년 「쿨투라」 문화평론 부문 신인상으로 데뷔했다. 저서로는 문화비평집 『뉴미디어 시대, 콘텐츠를 읽다』, 소설집 『홀리데이 컬렉션』이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서사문화연구소 전문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대한불교청년회에서 만해백일장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불광 편집부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사경>

  목차

반야심경, 공과 진언

포토에세이
무각사 문자불화《반야심경》

글·사진. 백승열

반야와 진언의 만남
보는 지혜 ‘반야’와 지혜의 작동 ‘진언’
글. 종암 법사

반야심경 주문의 공덕
반야심경은 경전일까, 주문일까?
글. 최은영

새롭게 읽는 반야심경
- 『고광 스님의 불교 도장 깨기』 펴낸 고광 스님
글. 송희원 사진. 백승열

반야심경 한문본과 사경지

제법(諸法)·자성(自性)·공(空)
반야심경 공(空)사상의 현대적 이해
글. 이태승

아제아제’라는 진언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글. 이미령

반야의 실천
법성을 깨우는 마하반야바라밀
글. 동욱 스님

반야심경(Heart Sutra), 주인 없는 목소리
- AI 뮤직 아티스트 곰딴(김동현) 인터뷰
글. 송윤선 사진. 곰딴 제공

반야심경의 지혜를 찾아서
정리. 편집부

불광초대석
밀양의 부루나 존자, 정무 스님
용이 머리를 조아린 용두산 용궁사
글. 김남수 사진. 백승열

K-신중(神衆) 열전
수미산의 F4(Fighter 4), 사천왕
글. 현주 스님

불교로 문화 읽기
패배하지 않는 죽음
- 영화《왕과 사는 남자》
글. 김세연

불광산책
글. 송윤선

불광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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