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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꽃 필 무렵
이든북 | 부모님 |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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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진솔한 시선과 담백한 언어가 조용한 울림을 남기는 시집으로, 기발한 발견이나 화려한 수사보다 삶에서 길어 올린 진실로 ‘참 아름답다’는 감상을 전하며 진실하게 살아온 삶 자체의 아름다움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여러 분야의 저서를 집필해 온 정현수 원장은 지역 사회와 문화 활동 속에서 오랜 세월 열정적으로 살아온 저자로, 팔순의 나이에도 문학과 독서 운동에 참여하며 꾸준히 창작을 이어 왔고 화려한 기교보다 삶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성실한 태도로 고요한 울림을 전한다.

『목화꽃 필 무렵』에 실린 시들은 읽는 이의 마음을 조용히 데우며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따뜻한 위로와 함께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시의 언어가 담백한 삶의 자리에서 오래도록 스며든다.

  출판사 리뷰

담백한 삶에서 길어 올린 따뜻한 시의 언어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동화로 흔히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떠올리지만, 우리에게도 마음을 따뜻하게 적셔 주는 작품이 있다. 바로 정채봉의 『오세암』이다. 정채봉은 글을 쓰기 전에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았다”라는 말을 떠올린다고 했다. 강렬하거나 화려한 글이 아니더라도, 신이 보기에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그의 바람 때문이다.
정현수 원장의 시집 『목화꽃 필 무렵』을 읽으며 떠오른 말 또한 바로 그것이다. 이 시집은 기발한 발견이나 화려한 수사로 독자를 사로잡는 작품집이 아니다. 오히려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진솔한 시선과 담백한 언어로 채워져 있다. 그러나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참 아름답다’는 감상이 마음속에 남는다. 그 아름다움은 꾸며진 말이 아니라 삶에서 길어 올린 진실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정현수 원장은 이미 여러 분야의 저서를 집필해 온 저자이자, 지역 사회와 문화 활동 속에서 오랜 세월 열정적으로 살아온 인물이다. 팔순의 나이에도 식지 않는 열정으로 문학과 독서 운동에 참여하며 꾸준히 창작을 이어 왔다. 그의 시는 화려한 기교보다 삶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성실한 태도를 담고 있으며, 오랜 세월을 성실하게 살아온 한 사람의 인생이 고요한 울림으로 전해진다.
『목화꽃 필 무렵』에 실린 시들은 읽는 이의 마음을 조용히 데우며,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진실하게 살아온 삶은 그 자체로 아름답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시집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따뜻한 위로와 함께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현수
·강경번영회장 역임·강경역사문화연구원 원장 역임·비단강문학회 회장 역임·논산문화원 이사·논산문인협회·논산독서협회·강경독서 모임 회원·저서 : 『하늘에 꽃을 피우리라』『삶이 놓은 수繡 산책』『강경의 역사와 문화』『한국전쟁 속의 강경』『하늘의 꽃을 향하여』『세월을 잊은 듯』·수상 : 논산시민대상, 충남도지사상 등

  목차

작가의 말 4
추천의 글│권선옥 5
축하의 글│이창구·유성한·유향란 8

Ⅰ. 목화꽃 필 무렵
내 고향 영광 23
홍시가 열리면 24
어머니와 봉숭아 25
어머니 손은 약손 26
아버지의 회한悔恨 27
어머니는 내 편 28
아버지와 두레박 29
목화꽃 필 무렵 30
목화꽃 질 무렵 31
아버지의 순대국밥 32
근엄하신 아버지 34
동짓날 아침 36
좁쌀 자루 37
어머니의 하루 38
어머니의 짐 39
회한悔恨 40
폭탄장마 42
보름달 43

Ⅱ. 꽃들의 향연
봄이 오는 길목에 47
봄비 48
입춘에 내리는 봄비 49
보리수 50
국화 삽목 51
국화 향기 52
무궁화 53
정원의 아침 54
매화꽃 56
민들레 57
유채꽃 향기 58
꽃들의 향연 59
텃밭을 일구며 60
펜션의 아침 61
비단강 물안개 62
벼 꽃 63
우리 동네 둘레길 64
가을에 피는 꽃 65

Ⅲ. 기도하는 사람
그녀는 천사였다 69
기도하는 사람 70
봉동기도원 71
애완견 공순이 72
삶의 의지 74
아내의 투병 생활 75
중환자실 76
마지막 가는 날 78
아내의 별 80
예배당 빈자리 81
아내의 생일날 82
낙수落水 83
무심산장 기도 84
주일 오후 85
나의 기도 86
그 길 88
잊어서는 안 된다 89
아이들의 효심 90

Ⅳ. 향기 나는 사람들
향기 나는 사람들 95
만남과 선택 96
시창작반 야외 수업 98
봄나들이 99
화려한 외출 100
새벽을 깨운다 101
하루 일기 102
고독孤獨 104
눈 발 105
아름다운 동행 106
추억의 노화도 108
해변의 아침 110
7월의 마지막 밤 111
10월의 마지막 밤 112
옥천고을 문학기행 113
고향 생각 114
어느 가을날 116

Ⅴ. 너는 알리라
질긴 생명들 121
노을을 안고 122
무지개 123
숲속의 찻잔 124
세월의 뒤안길에서 126
반가운 목소리 128
너는 알리라 130
비에 젖은 채운산 132
돈암 서원에서 133
강경독서모임 134
논산독서협회와 말년 복 135
저무는 황금 들녘 136
9월의 첫날 137
깊어 가는 가을 138
함박눈 139
안방 한파 140
이 해도 지나간다 141
내일도 태양은 뜬다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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