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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우린 천둥의 밤을 지나온 자들이어서 + 법 아닌 법 앞에서 (전2권)
마음의숲 | 부모님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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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허영선 시집 <우린 천둥의 밤을 지나온 자들이어서>, <법 아닌 법 앞에> 2종으로 구성된 세트.

  작가 소개

지은이 : 허영선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심상》 신인상을 통해 등단. 저서로는 시집 《추억처럼 나의 자유는》 《뿌리의 노래》 《해녀들》, 산문집 《당신은 설워할 봄이라도 있었겠지만》, 역사서 《제주4·3을 묻는 너에게》 등이 있다. 제주4·3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김광협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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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천둥의 밤을 지나온 자들이어서
법 아닌 법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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