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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유홍석
1951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35년간 직장생활과 기업 경영을 했다. 2020년 제3회 경남고성 국제한글디카시공모전에서 디카시 「묵언」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디카시인협회 회원. 디카시 창작지도사 1급. 디카시집 「묵언」, 「산중한담」, 「숲은 기울어 있다」가 있다.
<Ⅰ>
초대 / 邀 10
일념 / 一念 11
한 걸음 / 一步 12
딱 이만큼 / 就程度 13
구원 / 救援 14
6월 / 六月 15
환희 / 16
스승의 모습 / 老的貌 17
숲은 기울어 있다 / 林子有点斜 18
인내 / 忍耐 19
하루의 끝자락 / 一天的 20
강변에서 / 在江 21
인연 / 分 22
갈색 바다 / 褐色的海 23
대가족 / 大家族 24
발걸음 / 25
야위셨소 / 瘦多了 26
허무하게 / 无地 27
흰 눈 내린다 / 下着白雪 28
눈 오는 날에 / 在下雪的天 29
은총 내렸다 / 天 30
성찬 / 盛饌 31
<Ⅱ>
천천히 가도 된다 / 慢慢地走就行 34
장미 한 송이 / 一束 35
제자리 / 自己的座位 36
한뼘바다 / 巴掌大的海 37
익어간다 / 成熟 38
이간질 / 挑 39
마수걸이 / 40
자존심 / 自尊心 41
요절내다 / 折子 42
바다 학당 / 海堂 43
미완 / 未完 44
물끄러미 / 出神地 45
문 / 46
내일 / 來日 47
그리운 건 / 念的是 48
걱정 마시게 / 放心 49
갈망 / 渴望 50
헐벗은 사랑 / 赤裸的情 51
그래도 삶은 / 使的人生 52
삼일장 / 三日葬 53
저녁 / 夜 54
저무는 시간 / 昏 55
<Ⅲ>
마음밭 / 心田 58
집을 나서며 / 出家了 59
반려 / 伴侶 60
날개 / 翼 61
돌이 울었다 / 石哭了 62
아랫것 / 下面的 63
의지가지 / 依支 64
속 / 心 65
죽비소리 / 警 66
귀 쫑긋하고 / 起耳 67
그림자 / 影子 68
실천수행 / 修行 69
꽃단장 / 打扮得花枝 70
치성 / 致誠 71
빈티지 / 老式的 72
사랑의 방식 / 示的方式 73
밥 / 吃 74
산골 / 散骨 75
해로 / 偕老 76
끝끝내 / 到底 77
그냥 듣겠네 / 洗耳恭 78
어떤 수행 / 某些修行 79
가르침은 어디있소 / 在了 80
나투다 / 身 81
<Ⅳ>
젊은 영혼이여 / 年的魂 84
어깨동무 / 勾肩搭背 85
꿀잠 / 睡得香 86
꽃방석 / 花坐 87
꾸며진 사랑 / 的情 88
속 깊은 사랑 / 深的 89
자업자득 / 自食其果 90
쪽방 / 小屋 91
시간 / 92
비 갠 뒤 / 雨后 93
짐작이 간다 / 可想而知 94
은빛 향기 / 色香 95
아내의 꿈 / 老婆的想 96
어림없지 / 97
자유 / 自由 98
아낌없이 / 毫不吝 99
영상 편지 / 信息 100
낙엽되어 / 落了 101
파농 / 破農 102
붉은 허무 / 的无 103
펄럭인다 / 104
숙성의 시간 / 酵 105
해설 / 문제는 ‘낯설게 하기’이다 _ 이언(已焉) 김해룡 106
책을 묶으며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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