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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압록강
밥북 | 부모님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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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고향에 두고 온 어머니와 가족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 사랑하는 이를 향한 절실한 고백, 그리고 매 순간 삶을 치열하게 건너온 흔적을 솔직하게 풀어낸 이루나 시인의 시집이다. 상처와 고통의 시간을 세레나데처럼 끌어안으며, 자신의 모든 열정을 시어에 쏟아부은 고백의 기록이기도 하다. 80편의 시를 묶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과 함께 P.S 미래시선 17권으로 나왔다.

시인은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고향의 하늘과 어머니, 언니와 친구를 떠올린다. 꿈속에서조차 보고 싶은 이름을 불러보며, 그리움의 결을 한 줄 한 줄 언어로 엮어낸다. 천 년을 버틴 나무가 바람에 꺾이고도 더 단단해지듯, 상처를 통과하며 스스로를 치유해 가는 과정이 시 속에 깊이 배어 있다.

  출판사 리뷰

상처의 여정, 그리움으로 건너는 푸른 대지. 탈북작가 이루나 첫 시집
고향에 두고 온 어머니와 가족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 사랑하는 이를 향한 절실한 고백, 그리고 매 순간 삶을 치열하게 건너온 흔적을 솔직하게 풀어낸 이루나 시인의 시집이다. 상처와 고통의 시간을 세레나데처럼 끌어안으며, 자신의 모든 열정을 시어에 쏟아부은 고백의 기록이기도 하다. 80편의 시를 묶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과 함께 P.S 미래시선 17권으로 나왔다.
시인은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고향의 하늘과 어머니, 언니와 친구를 떠올린다. 꿈속에서조차 보고 싶은 이름을 불러보며, 그리움의 결을 한 줄 한 줄 언어로 엮어낸다. 천 년을 버틴 나무가 바람에 꺾이고도 더 단단해지듯, 상처를 통과하며 스스로를 치유해 가는 과정이 시 속에 깊이 배어 있다.
이 시집은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통과하는 한 존재의 기록이며, 순수한 풀빛의 대지를 건너 바람의 언덕을 넘어 결국 큰 바다에 이르고자 하는 여정이다. 그 길 끝에서 시인은 사랑하는 이들과 다시 만나고, 자신의 영혼과 육체를 ‘이루나’라는 이름으로 온전히 빚어낸다. 독자 또한 그 여정에 동행하며, 그리움이 어떻게 삶을 단단하게 하는지 조용히 마주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루나
계간 『연인』 신인문학상 당선달빛문학회, 달무리동인회 회원공저 『알토와 곳간』 외 다수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시간을 돌아보며
네 앞에서 작아지는 나 / 살아있는 동안 당신만을 / 나에게 쓴 일기 / 인생의 기적 / 욕심 비우기 / 행복으로 가는 길 / 등불 / 찐 부자 / 쉼표 / 까만 구두 / 자랑하고 싶은 사람 / 강한 사람, 용기 있는 사람? / 시간을 돌아보며 / 나물 밥상 / 사라진 나무 / 화 / 너의 계절 / 주부 파업 / AI 시대 / 외로운 압록강

제2부 머무는 이유
행복으로 가는 하루 / 영혼은 자유롭다 / 떨렸다 / 가을과 황혼은 그래프다 / 흔들리지 않는 등불 / 인생 보험 / 따뜻한 위로 건네기 / 뒷모습에 새겨진 흔적 / 방황과 위로 / 두 얼굴 / 꿈속에서 만난 엄마 / 말 없는 말의 집 / 마음을 기울이는 집 / 라볶이 먹고 갈래? / 감각의 고장 / 달 속의 언니 / 나를 길들이다 / 머무는 이유 / 휴대폰에 있는 나 / 사랑의 갈망

제3부 빛나는 조각
서투른 사랑 / 나의 별 / 가전제품도 말을 해 / 빛나는 조각 / 그대의 바람막이가 되어 줄게 / 끝없이 깊어지는 사랑 / 인연도 분리수거 하는 거 어때?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서글픈 가을 / 사랑의 중독 / 솔직한 마음 / 화이트 크리스마스 / 마음의 사막 / 일요일이 좋아 / 꿈?想 / 그런 날 있습니다 / 선택 / 그리운 나이 / 두 파장의 만남 / 인생의 동반자

제4부 돌아가고 싶은 집
가을 탄다 / 너도 알고 있니 / 둘만의 결 / 삶의 정답은 없다 / 온도에 속지 말자 / 돌아가고 싶은 집 / 네 살짜리의 기억 / 천사 같은 친구 / 인생은 바람이다 / 파리와 도둑 / 너는 나의 별 / 멈춰버린 시간 / 미련만 남기는 ‘언젠가’ / 엄마의 소원 / 엄마 껌딱지 / 다시 직장인이면! / 조롱 속에 갇힌 새 / 첫눈이 오면 / 희미해지는 추억들 / 버려야 할 것들

해설 - 어둠에서 빛으로 향한 아름다운 여정에 다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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