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여행
걸어가자 남미 :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 이미지

걸어가자 남미 :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
나무발전소 | 부모님 | 2026.02.12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6,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14x21 | 0.512Kg | 248p
  • ISBN
  • 979119429422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작가 소개

지은이 : 노동효
한국 떠나 한 대륙에서 2~3년 살고 돌아와 여행기로 정리하고, 다시 다른 대륙으로 이동 - 장기체류 후 이동 Long Stay & Run’ - 방식으로 지구를 여행하고 있다. 현지인과 교류할 수 있는 숙소, 일반 버스, 로컬 식당을 이용하고 그들의 삶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그의 여행 루트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여행지에서 풍경처럼 스쳐 지났던 사람들이 ‘오래 사귄 벗’처럼 애틋해진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한 지역을 깊이 사귀어본 여행가에게만 열리는 세계, 사유하는 다리를 가진 여행가 노동효의 여행기가 특별한 이유다.EBS <세계테마기행>, KBS <영상앨범 산> 등 TV 프로그램과 MBC <세계도시여행>, TBS <주말이 좋다> 등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길 위의 칸타빌레>, <로드 페로몬에 홀리다>, <푸른 영혼일 때 떠나라>,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남미 히피 로드>등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facebook.com/dhrhoinstagram.com/wanderer_rho

  목차

프롤로그
붉은 유혹 ‘항아리 와인’에 빠지다
-볼리비아 타리히
“같은 방향으로 갈 필욘 없어!” 시계가 거꾸로 도는 나라
-볼리비아 라파스
개도 은화를 물고 다니던 도시, 사람 잡아먹는 산이 있다
-볼리비아 포토시
“태어난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브라질 쿠리치바
잉걸불 나무가 자라는 해변마을
-브라질 올랜도
푸른 바다와 초록빛 숲, 마법의 섬으로!
-브라질 플로리파
해발 1100미터 고원에 세운 ‘브라질의 세종시’
-브라질 브라질리아
가장 거대한 지구를 경험하는 이는 누구인가
-페루 아레키파
안데스 산맥의 향기를 가진 여인이여
-페루 우아라스
“쩔어가 무슨 뜻이죠?” 지구 반대편의 BTS 팬이 물었다
-파라과이 아순시온
유목민의 시대, 연금생활자들의 낙원
-에콰도를 쿠엥카
콜롬비아 커피마을에서 에스프레소 한 잔을!
-콜롬비아 살렌토
호기심의 돛대 달고 ‘최초의 도시’를 항해하다
-쿠바 바라코아
한 해의 마지막 날, 세계의 끝으로 가다
-파타고니아
에필로그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