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호주ㆍ미국 여행 콘텐츠의 최고 권위자 제이민 작가와 트렌드를 수집하는 현지 교민 원동권 작가가 다시 뭉쳐, 현재 뉴질랜드의 모습을 가장 생생하게 담아낸 《팔로우 뉴질랜드》 최신판을 선보인다. 이번 개정판은 단순한 정보 수정을 넘어 급격히 변화한 현지 여행 환경을 완벽하게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주요 명소와 맛집의 최신 운영 현황은 물론, 2026년부터 대폭 변화하는 현지 시스템을 집중 조명했다. 오클랜드를 넘어 주요 도시로 확대되는 컨택리스 결제 기반의 새로운 대중교통 이용법과 요금 체계, 그리고 향후 도입 예정인 국립공원 외국인 입장료 정책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상세히 담았다. 입장료, 체험 비용, 교통 노선 등 실전 데이터 전반을 철저히 검증하여 현장 오차를 제로화했다. 최근 주목받는 핫플레이스 보강과 더불어 유효하지 않은 정보는 과감히 삭제해 여행자가 겪을 수 있는 변수를 최소화하고 오직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엄선해 수록했다. 여기에 고화질 화보급 이미지를 더해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뉴질랜드의 압도적인 대자연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독자의 편의를 위해 책의 구성도 혁신했다.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리는 [최강의 플랜북]과 현지에서 가볍게 휴대하는 [남섬 실전 가이드북], [북섬 실전 가이드북] 세 권으로 분권하여 정보의 밀도와 휴대성을 모두 잡았다. 주요 명소와 맛집부터 <반지의 제왕> 촬영지와 액티비티, 와이너리 투어까지 실제 동선을 기준으로 정교하게 배치된 정보는 초행길 여행자에게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또한,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현지 특성을 고려해 종이 지도와 로드 트립 지도를 직접 개발해 수록했다. 트레킹 루트의 구간별 주의 사항부터 안전 수칙, 주유 및 장보기 요령까지 세심하게 설계된 《팔로우 뉴질랜드》 최신판과 함께라면 데이터 없이도 현지인처럼 능숙한 여행이 가능하다. 지금 가장 완벽하고 정교한 뉴질랜드를 만나보자.
출판사 리뷰
가장 정확한 뉴질랜드 여행의 완결
분야 1위 가이드북이 증명하는 완전 최신판!
[반드시 이 최신판을 봐야 할 3가지 이유]
• 업데이트 100%: 데이터 전수조사 완료! 폐업 및 신규 정보 완벽 반영
• 2026 변경사항 반영: 최신 교통 정보와 현지 물가, 국립공원 외국인 입장료 도입 정책
• 압도적 휴대성: 플랜북 + 남섬ㆍ북섬 실전 가이드, 가볍게 떠나는 3권 분권 구성
호주ㆍ미국 여행 콘텐츠의 최고 권위자 제이민 작가와 트렌드를 수집하는 현지 교민 원동권 작가가 다시 뭉쳐, 현재 뉴질랜드의 모습을 가장 생생하게 담아낸 《팔로우 뉴질랜드》 최신판을 선보인다. 이번 개정판은 단순한 정보 수정을 넘어 급격히 변화한 현지 여행 환경을 완벽하게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주요 명소와 맛집의 최신 운영 현황은 물론, 2026년부터 대폭 변화하는 현지 시스템을 집중 조명했다. 오클랜드를 넘어 주요 도시로 확대되는 컨택리스 결제 기반의 새로운 대중교통 이용법과 요금 체계, 그리고 향후 도입 예정인 국립공원 외국인 입장료 정책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상세히 담았다. 입장료, 체험 비용, 교통 노선 등 실전 데이터 전반을 철저히 검증하여 현장 오차를 제로화했다. 최근 주목받는 핫플레이스 보강과 더불어 유효하지 않은 정보는 과감히 삭제해 여행자가 겪을 수 있는 변수를 최소화하고 오직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엄선해 수록했다. 여기에 고화질 화보급 이미지를 더해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뉴질랜드의 압도적인 대자연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독자의 편의를 위해 책의 구성도 혁신했다.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리는 [최강의 플랜북]과 현지에서 가볍게 휴대하는 [남섬 실전 가이드북], [북섬 실전 가이드북] 세 권으로 분권하여 정보의 밀도와 휴대성을 모두 잡았다. 주요 명소와 맛집부터 <반지의 제왕> 촬영지와 액티비티, 와이너리 투어까지 실제 동선을 기준으로 정교하게 배치된 정보는 초행길 여행자에게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또한,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현지 특성을 고려해 종이 지도와 로드 트립 지도를 직접 개발해 수록했다. 트레킹 루트의 구간별 주의 사항부터 안전 수칙, 주유 및 장보기 요령까지 세심하게 설계된 《팔로우 뉴질랜드》 최신판과 함께라면 데이터 없이도 현지인처럼 능숙한 여행이 가능하다. 지금 가장 완벽하고 정교한 뉴질랜드를 만나보자.
《팔로우 호주》 저자의 화제작! 독보적인 뉴질랜드 여행 바이블
호주와 뉴질랜드를 아우르는 오세아니아 여행의 독보적 콘텐츠 디렉터인 저자는 다수의 가이드북 집필로 다져진 노하우와 영국ㆍ미국 거주 경험으로 쌓은 영미권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뉴질랜드를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깊이 있게 즐기는 방법을 단 한 권에 집대성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팔로우 호주》를 통해 증명된 저자의 치밀한 기획력과 트렌디한 감각이 집약된 두 번째 오세아니아 가이드북이다. 특히 렌터카와 대중교통 이용자 모두에게 확실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저자가 직접 뉴질랜드 전역을 구석구석 누비며 현장을 검증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저자만의 현지 노하우는 필수 명소부터 국립공원, 피오르, 화산, 해변, 온천, 열대우림까지 뉴질랜드 대자연이 선사하는 상상 그 이상의 감동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영화 속 판타지부터 은하수 캠핑까지! 오직 뉴질랜드에서만 가능한 이색 버킷 리스트
본격적인 계획에 앞서, 뉴질랜드의 다채로운 매력을 분석한 [뉴질랜드 여행 버킷 리스트]를 통해 뉴질랜드의 로망을 만끽할 차례다.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 <미션 임파서블>의 배경이 된 영화 촬영지는 현실을 잊게 하는 판타지의 세계로 여행자들을 초대한다. 울창한 원시림과 신비로운 빙하 지대, 살아 숨 쉬는 지열 지대 탐방은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실감케 한다. 여기에 마오리족의 전통문화 기행, 심장을 뛰게 하는 짜릿한 액티비티, 야생 동물의 낙원인 청정 섬 여행, 그리고 지구상에서 가장 완벽한 은하수 아래의 캠핑까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특효약 같은 이색 경험들을 엄선해 담아 당신이 꿈꿔온 그 이상의 인생 여행으로 안내한다.
예산과 체력을 아끼는 완벽 설계! 난이도별 맞춤형 코스 큐레이션
광활한 뉴질랜드, 수많은 선택지 중 어디로 떠나야 할까? 《팔로우 뉴질랜드》는 북섬 화산 지대부터 남섬 서던알프스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전도에 여행지의 중요도를 선명하게 표시했다. 주요 거점마다 1박 2일에서 2박 3일의 추천 일정을 상세히 제시해 누구나 고민 없이 코스를 설계할 수 있다. 특히 운전이 부담스러운 여행자를 위하여 최적의 대중교통 코스는 물론, 남ㆍ북섬 개별 코스와 뉴질랜드 전국 일주 코스까지 거리 정보와 함께 지도 위에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사전 예약 필수 항목, 여행 적기, 실전 팁과 예산 정보까지 빠짐없이 친절하게 짚어준다.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동선이 그려지는 직관적인 구성은 뉴질랜드가 막막했던 초보 여행자들에게 가장 확실한 이정표가 된다.
길 잃을 걱정 제로! 로드 트립 & 트레킹 특화 지도와 최신 교통 정보
완벽한 코스를 짰다면 이제 실전 이동이다. 각 도시의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법부터 자동차 여행자를 위한 실전 드라이빙 정보까지, 뉴질랜드를 이동하는 모든 방법을 꼼꼼하게 안내한다. 특히 향후 도입 예정인 국립공원 입장료 정보와 교통 요금 체계, 새롭게 개통될 노선 정보까지 파악해 수록함으로써 여행자가 예산을 정밀하게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70여 개의 상세 지도는 단순 경로 안내를 넘어, 장거리 운전이 필수인 뉴질랜드에서 여행자가 마주할 모든 변수를 해결해 주는 든든한 내비게이션이 된다. 지도 위에는 방문자 센터, 화장실, 숙소, 마트, 주유소 등 편의 시설 정보를 낱낱이 표기해 “다음 마을까지 가도 될지, 여기서 멈춰야 할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준다. 또한, 예기치 못한 도로 통제나 차량 문제 등 길 위에서 만날 수 있는 위급 상황 대처 요령과 실전 팁을 풍성하게 수록하여,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여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준다.
까다로운 입국 심사도 무사통과! NZeTA부터 검역 규정까지 완벽 가이드
완벽한 동선과 교통편을 확인했다면 이제 관문은 하나, 까다롭기로 소문난 입국 규정이다. 《팔로우 뉴질랜드》는 여행자가 첫 단추를 잘 꿰도록 전자 여행 허가증(NZeTA)과 여행자 신고서 작성법, 철저한 검역 절차와 반입 금지 품목을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했다. 뿐만 아니라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과 숙소 예약 전 점검 사항까지 여행 전 과정을 단계별 매뉴얼로 구성했다. 특히 워킹홀리데이와 장기 체류자를 위한 지역별 ‘시즈널 잡’과 생활 상식 등 검색만으로는 찾기 힘든 저자의 내공이 페이지마다 가득해 뉴질랜드로 향하는 여행자의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청정 바다와 와이너리의 만남, 실패 없는 뉴질랜드 미식 로드
압도적인 풍경만큼이나 황홀한 미식의 향연도 놓칠 수 없다. 세계적인 수준의 와인과 신선한 해산물은 물론, 마오리 전통 음식 ‘항이’, 육즙 가득한 미트 파이와 키위버거, 스테이크 등 뉴질랜드 대표 맛집을 엄선했다. 또한, ‘인생샷’을 부르는 뷰 맛집과 감각적인 카페, 로컬 브루어리 정보까지 더해 취향별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대도시는 물론 작은 마을의 숨은 식당과 숙소 정보까지 리스트를 빼곡히 채워, 뉴질랜드 어디를 여행하든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메뉴별 추천 식당의 위치를 상세히 안내하여 낯선 곳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뿐만 아니라, 현지인의 일상을 만나는 주말 마켓과 여행의 여운을 간직하게 할 기념품 쇼핑 정보까지 알차게 담아냈다.
텍스트보다 생생한 수천 장의 현장 사진, 미리 보는 뉴질랜드 화보집
사진작가의 감각적인 시선으로 포착한 뉴질랜드의 절경은 이 책을 소장해야 할 또 다른 이유가 된다. 대자연의 광활함과 찰나의 순간을 섬세하게 기록한 수천 장의 감성 사진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화려한 풍경 뒤에 숨은 실전 정보까지 놓치지 않는다. 대중교통 이용법부터 도로 위 교통 표지판, 주유 방법, 현지 마트 이용법까지 여행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생생한 현장 사진으로 안내한다. 덕분에 낯선 길 위에 선 초보 여행자라도 마치 와본 적 있는 곳처럼 두려움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게 한다.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스마트한 여행! 현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QR코드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의 편리함을 QR코드로 결합했다. 대중교통 노선과 환승 규정, 실시간 날씨와 트레킹 루트까지 현장에서 즉시 확인이 필요한 핵심 정보들을 QR코드로 연결해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일일이 홈페이지를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스마트폰만 대면 원하는 현지 정보를 즉각 불러올 수 있다. 여기에 필수 여행 앱 활용법, 컨택리스 카드와 모바일 결제, 데이터 이용법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용 정보를 모두 정리했다. 복잡한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이 스마트한 가이드는 당신의 뉴질랜드 여행을 한결 가볍고 간편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제이민
여행 작가ㆍ미국 뉴욕주 변호사뉴욕 로스쿨(JD)을 졸업하고 네이버 파워 블로거 선정을 계기로 여행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함께 세계 곳곳을 경험했고, 오랜 해외 생활을 통해 쌓은 실전 노하우를 책에 충실하게 담아내고 있다. 니콘 클럽N 앰배서더(3기) 등 사진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 《팔로우 오사카ㆍ교토》, 《팔로우 호주》, 《팔로우 뉴질랜드》, 《디스 이즈 미국 동부》, 《디스 이즈 미국 서부》, 《미식의 도시 뉴욕》, 《프렌즈 뉴욕(2015~2020)》 등이 있다.홈페이지 in.naver.com/travel 인스타그램 @jeymin.ny
지은이 : 원동권
여행 작가ㆍ사진가2011년 워킹홀리데이를 계기로 호주에 정착했으며, 제이민 작가와 협업으로 호주 대륙과 뉴질랜드 전역을 빈틈없이 다니며 취재하고 있다. 독자들에게 더욱 확실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가능한 한 자동차로 여행하며 현장을 경험한다. 《팔로우 호주》와 《호주 100배 즐기기》에 이은 세 번째 책 《팔로우 뉴질랜드》를 들고 또다시 길을 떠날 차례다. 사랑하는 송희, 지아, 그리고 이번에는 지오도 함께!인스타그램 @go_hoju
목차
1권 최강의 플랜북
《팔로우 뉴질랜드》 사용법
내 취향에 맞는 뉴질랜드 여행지 선택하기
뉴질랜드 여행 미리 보기
BUCKET LIST 뉴질랜드 여행 버킷 리스트
영화 속 뉴질랜드! <반지의 제왕> 촬영 명소
취향 따라 선택하기! 뉴질랜드를 여행하는 방법
- 위대한 여정, 그레이트 워크
- 뉴질랜드 관광 열차, 그레이트 저니
- 알프스에서 바다까지, 그레이트 라이드
- 알뜰 여행 끝판왕, 인터시티 버스
- 쿡 해협을 건너다! 웰링턴 ⇔ 픽턴
- 렌터카로 자유롭게, 로드 트립
온 세상이 테마파크! 뉴질랜드 액티비티 총정리
- 헬리콥터ㆍ경비행기 투어 | 번지점프 | 래프팅ㆍ제트보트 | 루지 |스카이다이빙ㆍ패러글라이딩 | 온천ㆍ스파 | 낚시
당신의 여름은 나의 겨울! 8월에 즐기는 스키 & 보드
키위를 만나면 행운! 뉴질랜드 생태 탐험
자연 속 낭만 캠핑! 캠핑장 생활 백서
마운트 쿡도 식후경! 뉴질랜드 대표 음식
- 명물 먹거리 베스트 10 | 로컬 디저트와 스낵 | 계절 과일 | 대표 와이너리 | 맥주와 브루어리
메이드 인 뉴질랜드! 쇼핑의 모든 것
- 뉴질랜드 쇼핑 아이템 | 주말 마켓 구경하기 | 뉴질랜드 대표 마트 | 마트 알뜰 이용법
PLANNING 1 꼭 알아야 할 뉴질랜드 여행 기본 정보
BASIC INFO 1 뉴질랜드 국가 정보
BASIC INFO 2 뉴질랜드 날씨와 여행 시즌
BASIC INFO 3 뉴질랜드 공휴일과 축제 캘린더
BASIC INFO 4 Kia Ora! 뉴질랜드 잡학 사전
BASIC INFO 5 뉴질랜드 역사 간단히 살펴보기
PLANNING 2 뉴질랜드 추천 일정과 여행 예산
BEST PLAN 1 뉴질랜드 핵심만 쏙! 북섬+남섬 9박 10일
BEST PLAN 2 서던알프스산맥에서 피오르까지! 남섬 일주 10일
BEST PLAN 3 신비한 화산섬 여행 북섬 중심부 4~7일
BEST PLAN 4 모험으로 가득한 한 달 뉴질랜드 전국 일주
TRAVEL BUDGET 일주일 기준 여행 예산 산정 요령(예시)
PLANNING 3 떠나기 전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
GET READY 1 뉴질랜드 입국 서류 준비하기
GET READY 2 뉴질랜드 공항 정보 파악하기
GET READY 3 뉴질랜드 입국 및 검역 절차 알아보기
GET READY 4 숙소 예약하기
GET READY 5 저렴하게 입장권 준비하기
FAQ 알아두면 쓸모 있는 뉴질랜드 여행 팁
FAQ 1 긴급 상황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FAQ 2 날씨, 지진 등 자연재해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FAQ 3 뉴질랜드에서는 국가에서 여행자 보험을 들어준다는데 사실인가요?
FAQ 4 뉴질랜드 화폐 단위가 궁금해요.
FAQ 5 뉴질랜드에서 전자 기기를 충전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FAQ 6 통신사 로밍과 현지 유심이나 이심 중 어떤 것이 좋을까요?
FAQ 7 뉴질랜드의 주요 통신사는 어디인가요?
FAQ 8 뉴질랜드식 영어는 많이 다른가요?
FAQ 9 여행 떠나기 전 다운받아두면 좋은 애플리케이션은 뭐가 있을까요?
꼭 챙겨야 하는 필수품 체크 리스트
2권 뉴질랜드 남섬 실전 가이드북
《팔로우 뉴질랜드》 본문 보는 법
남섬 상세도
크라이스트처치
아카로아
카이코우라
캔터베리 하이 컨트리
아서스 패스 & 웨스트코스트
프란츠 조셉 빙하 & 폭스 빙하
테카포 호수 & 매켄지 분지
마운트 쿡 국립공원
퀸스타운
밀퍼드 사운드
더니든
서던 시닉 루트
스튜어트 아일랜드
오타고 해안 지대
픽턴 & 넬슨
3권 뉴질랜드 북섬 실전 가이드북
오클랜드
오클랜드 근교 여행
노스랜드
와이카토
로토루아 & 타우포
통가리로 국립공원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웰링턴
인덱스
Special Theme
핵심 명소만 골라 본다! 크라이스트처치 트램
키위새와 사파리 체험, 크라이스트처치의 동물원
뉴질랜드 세계자연유산 지역 탐방, 테 와히포우나무
스릴 만점 액티비티, 빙하 투어의 모든 것
마운트 쿡을 더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세상의 모든 액티비티, 퀸스타운 액티비티 총정리
퀸스타운-애로우타운 한 바퀴! 당일 여행 추천 코스
루트번 트랙과 피오르드랜드 3대 트레킹 코스
밀퍼드 사운드의 폭포와 바위
타이에리 협곡부터 바닷가 마을까지, 더니든 기차 여행
하늘의 여행자, 앨버트로스의 1년
뉴질랜드의 숨은 보석, 오아마루 산책 코스
끝없는 해변과 원시림의 세계, 아벨태즈먼 자연 탐험
오클랜드 어트랙션 총정리
와이탕이 조약과 트리티 그라운드
중간계로 떠나는 여행, 호비튼 무비 투어
‘포카레카레 아나’의 고향, 마오리 문화 마을
유황의 도시에서 체험하는 지열 현상
신나는 모험으로 가득! 로토루아 대표 액티비티 총정리
심장이 두근두근! 타우포 액티비티 총정리
뉴질랜드 역사와 문화 탐방
웰링턴의 동물원과 식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