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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하는 엄마, 투덜대는 아이
다섯 가족이 함께 쓴 감정의 기록
미다스북스 | 부모님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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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섯 명의 엄마와 다섯 명의 아이가 함께 집필한 특별한 가족 에세이다. 일과 육아, 가사 사이에 치여 하루 24간이 모자란 엄마들,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 여유를 잃은 일상 속에서 대화는 줄어들고, 짜증과 다툼은 자연스레 늘어난다. 이 책은 그렇게 서로에게 상처 주고 후회했던 다섯 가족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꺼내 놓으며 ‘이해와 공감’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기록이다.

아이에게 잔소리하고, 조급해하다 뒤늦게 후회해 본 적 있는 엄마들이라면 책 속 이야기에 자연스레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투덜거리는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사실 ‘엄마가 내 이야기를 들어줬으면 좋겠어’라는 솔직한 바람이 숨어있고, 잔소리하는 엄마들의 마음속에는 아이가 잘되길 바라는 애정 어린 고민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 각각의 목소리를 통해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서로의 마음을 섬세하게 비춘다. 각 장의 시작 페이지에 수록된 ‘엄마와 아이의 한마디’와 같이, 동상이몽 서로의 목소리를 통해 자연스러운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는 것은 덤이다.

  출판사 리뷰

“잔소리와 투덜거림 사이
숨겨진 진짜 마음들!”

“궁금해! 다른 집 가족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사는 곳도 나이도 다르지만
마음은 놀랍도록 비슷했습니다.

다섯 엄마, 다섯 아이가
함께 써 내려간
솔직한 마음 교환 일기!


『잔소리하는 엄마, 투덜대는 아이』는 다섯 명의 엄마와 다섯 명의 아이가 함께 집필한 특별한 가족 에세이다. 일과 육아, 가사 사이에 치여 하루 24간이 모자란 엄마들,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 여유를 잃은 일상 속에서 대화는 줄어들고, 짜증과 다툼은 자연스레 늘어난다. 이 책은 그렇게 서로에게 상처 주고 후회했던 다섯 가족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꺼내 놓으며 ‘이해와 공감’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기록이다.

아이에게 잔소리하고, 조급해하다 뒤늦게 후회해 본 적 있는 엄마들이라면 책 속 이야기에 자연스레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투덜거리는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사실 ‘엄마가 내 이야기를 들어줬으면 좋겠어’라는 솔직한 바람이 숨어있고, 잔소리하는 엄마들의 마음속에는 아이가 잘되길 바라는 애정 어린 고민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 각각의 목소리를 통해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서로의 마음을 섬세하게 비춘다. 각 장의 시작 페이지에 수록된 ‘엄마와 아이의 한마디’와 같이, 동상이몽 서로의 목소리를 통해 자연스러운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는 것은 덤이다.

‘엄마는 왜 항상 그럴까’, ‘너는 왜 항상 그러니’, 고민하고 다퉈본 경험이 있는 이들이라면 책 속 다양한 에피소드에 공감하며 절로 웃음과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서로의 투정 속에 숨어있는 진짜 마음을 알고 싶은 이 세상 모든 가족에게, 『잔소리하는 엄마, 투덜대는 아이』라는 특별한 가족 에세이를 권한다.

잔소리와 조급함에 가려
미처 전하지 못했던 우리의 진짜 마음들

서로에게 짜증 내기 전,
함께 펼쳐 볼 단 한 권의 책!


글을 쓴다는 것은 어쩌면 자신도 몰랐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일인지도 모른다. 이 책에 등장하는 다섯 가족은 함께 글을 써 내려가는 과정을 통해 조용하지만 단단한 변화를 만들어 간다.

부모와 자녀라는 역할을 넘어, 서로를 있는 그대로의 ‘한 사람’으로 존중하고 바라보는 일.
“그랬구나.”라는 따뜻한 한마디로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할 때,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놀랍고도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이 세상에 완벽한 가정은 없다. 그러나 변화는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들여다보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당신의 마음에도 작지만 분명한 변화가 찾아오길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안지언
글쓰기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가족의 유대감을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현재는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글로 옮기며, 독자들에게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나부터 달라지는 중』(공저) 책을 썼습니다.

지은이 : 곽예슬
친구들과 놀고 태권도 가는 게 제일 즐거운 초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학교 오케스트라 오디션에 합격해 바이올린을 더 즐겁게 연주할 수 있어서 하루하루가 정말 신납니다. 앞으로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이렇게 행복한 나날들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은이 : 박지은
세 딸을 키우고 있지만 늘 초보 엄마입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 스스로 알아서 하기를 바랐던 제가 이제야 막내아이의 학교생활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공부를 하는 근간에는 책 읽기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은이 : 박서우
초등학교 6학년 학생입니다. 친구들과 찜질방, 홍대, 롯데월드에 가거나 파자마 파티를 하며 노는 걸 좋아합니다. 노래 듣기와 애니메이션 보기가 취미입니다. 책을 쓰면서 글을 고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선생님께 글을 잘 썼다고 칭찬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현경
생각글방 독서논술과 생각글방 글쓰기연구소 대표로 읽고, 쓰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독서와 글쓰기가 삶을 좋아지게 한다고 믿으며 아이들에게도 전하고 있습니다. 『항상 100점 받는 아이의 독서법』,『엄마표 문해력 수업』,『365페이지를 쓰는 인생』(공저) 외 다수 책을 썼습니다.

지은이 : 오태성
서울 금호초등학교 다니는 6학년 학생입니다. 다른 친구에 비해 특별히 운동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야구는 좋아합니다. 야구를 3년간 배웠습니다. 또, 수학을 좋아합니다. 가장 싫어하는 건 국어인데 제가 이번에 글쓰기를 하면서 두려움은 없어졌습니다.

지은이 : 최혜정
대학 졸업 후 학교에서 근무하다가 지금은 돌봄 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학교라는 공간이 좋아서 선택한 직업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돌봄교실 책을 내고 싶습니다.

지은이 : 정진욱
좋아하는 것에는 누구보다 진심인 열정 가득한 초등학생입니다. 때로는 투정 부리고 짜증도 내지만, 그 폭풍이 지나간 자리에서 나 자신과 가족의 진심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나의 열세 살 기록이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이야기가 되기를 꿈꾸며 첫 책을 펴냈습니다.

지은이 : 진주호
가고파초등학교 5학년 학생입니다. 학원에 다니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며, 새로운 놀거리를 찾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책을 내는 모습이 너무 멋져 보여서 글쓰기에 도전했습니다.

지은이 : 나진희
두 아들을 키우는 15년 차 워킹맘입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육아를 위해 시작한 읽기와 쓰기는 오히려 저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 경험을 통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써가고자 합니다.

  목차

<들어가는 글>

<제 1장> 왜 우리는 서로에게 짜증을 낼까?

1. 함께 자라는 우리(박지은)
2. 사춘기가 찾아온 날(곽예슬)

3. 숙제를 미루는 아이에게(이현경)
4.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박서우)

5. 내 뜻대로 안되니 속상함(최혜정)
6. 친구 사귀기 너무 힘들다(오태성)

7. 짜증이 멈춘 자리 아이와의 진심을 발견하다(안지언)
8. 엄마는 잔소리꾼(정진욱)

9. 매일의 하루(나진희)
10. 엄마에게 짜증을 내는 이유(진주호)

<제 2장> 동상이몽, 우리들의 이야기
[엄마 편 : 엄마도 잘하고 싶어]

1. 눈사람을 맞추지 못한 날(박지은)
2. 걱정하는 마음 내려놓기(이현경)
3. 엄마도 노력 중(최혜정)
4. 아버지의 고집과 가족 돌봄의 무게(안지언)
5. 현재를 사는 아이와 미래를 걱정하는 엄마(나진희)

[아이 편 : 엄마가 내 마음 알까?]
6. 워터파크에서 보낸 하루(곽예슬)
7. 힘든 일은 지나간다(박서우)
8. 엄마는 내 쉼터(오태성)
9. 여행은 언제나 즐거워(정진욱)
10. 매일매일 숙제 전쟁(진주호)

<제 3장>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소통법
1. 엄마도 서툴지만 괜찮아(박지은)
2. 줄넘기와 외식(곽예슬)

3. 빙수와 손편지(이현경)
4. 엄마는 항상 내 편(박서우)

5. 사랑하는 보물 1호(최혜정)
6. 응원을 통해 용기를 내본다(오태성)

7. 미안함은 잠시 접어두고(안지언)
8. 다정한 말로 만드는 예쁜 관계(정진욱)

9. 초록색 엄마가 되어줄게(나진희)
10. 내가 할 수 있는 세 가지(진주호)

<제 4장> 행복한 하루를 만드는 작은 변화들
1. 세 아이와 함께 한 시간(박지은)
2. 어리지만 나도 의견이 있어요(곽예슬)

3. 함께 하는 작은 행복(이현경)
4. 소소한 행복이 만드는 하루하루들(박서우)

5. 아이와 함께 나아가기(최혜정)
6. 혼자였다가 여럿이 함께 한 소중한 시간(오태성)

7. 시간을 낼 수 없을 때 마음을 내자(안지언)
8. 단 하나의 목표, 나를 단단하게 만들다(정진욱)

9. 워킹맘이어도 괜찮아(나진희)
10. 행복한 하루를 만드는 작은 변화들(진주호)

<마치는 글>
<우리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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