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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랑이 익어간다
김기선 감성시집
상상나래 | 부모님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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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일상의 가장 작은 순간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섬세한 시선으로 길어 올린 김기선 작가의 감성 에세이다. 이 책은 거창한 사랑이 아닌, 밥 짓는 냄새 속의 정, 스치는 인사 속의 온기, 기다림 속에 익어 가는 마음을 담담하게 기록한다. 짧은 문장 속에는 삶을 오래 바라본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깊은 숨과 여백이 깃들어 있다. 김기선의 글은 위로를 말하지 않으면서도 위로가 되고, 사랑을 설명하지 않으면서도 사랑을 느끼게 한다. 빠르게 소비되는 감정의 시대에, 이 책은 ‘천천히 익어 가는 마음’의 가치를 조용히 일깨운다.
오늘 하루를 무사히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 속에서 자신의 장면 하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오늘도 사랑이 익어간다』는 일상의 가장 작은 순간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섬세한 시선으로 길어 올린 김기선 작가의 감성 에세이다.
이 책은 거창한 사랑이 아닌, 밥 짓는 냄새 속의 정, 스치는 인사 속의 온기, 기다림 속에 익어 가는 마음을 담담하게 기록한다.
짧은 문장 속에는 삶을 오래 바라본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깊은 숨과 여백이 깃들어 있다.
김기선의 글은 위로를 말하지 않으면서도 위로가 되고, 사랑을 설명하지 않으면서도 사랑을 느끼게 한다.
빠르게 소비되는 감정의 시대에, 이 책은 ‘천천히 익어 가는 마음’의 가치를 조용히 일깨운다.
오늘 하루를 무사히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 속에서 자신의 장면 하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오늘도 사랑이 익어간다』는 독자에게 묻는다. 우리는 오늘, 어떤 사랑을 익혀 왔는가를.

『오늘도 사랑이 익어간다』는 거창한 사건이 아닌, 우리가 미처 이름 붙이지 못하고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 속에서 사랑을 길어 올리는 감성시집이다. 전단지 한 장, 커피 한 잔, 엄마의 손, 아이의 웃음, 문틈 사이의 눈빛까지―김기선 시인은 가장 사소한 장면들에 마음을 오래 머물게 하며, 그 안에 깃든 사랑과 그리움, 위로와 감사를 조용한 언어로 기록한다.
이 시집의 시편들은 짧지만 깊고, 담담하지만 오래 남는다. 독자는 시를 읽는 동안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게 되고, 스쳐간 기억 속에서 잊고 지낸 얼굴과 마음을 다시 만나게 된다.
『오늘도 사랑이 익어간다』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마음을 데우고 싶은 이들에게, 그리고 사랑을 말하지 못한 날들에 작은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쉼표가 되어 줄 것이다.

“아침에
당신이 만들어준
주먹밥을 먹는데
그 속에서
행복이 나옵니다
주먹밥 속에
사랑을 넣다니
특허 내야겠습니다”

「주먹밥」본문

“오늘도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웠다
그리고
내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다”

「오늘」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기선
일상의 가장 작은 순간에서 사랑을 발견하고, 그 마음을 짧은 문장으로 기록하는 감성 작가이다.전단지 한 장, 커피 한 잔, 가족의 말 한마디 속에서 스며 나오는 온기를 시로 옮기며, 평범한 하루를 ‘익어 가는 사랑’의 시간으로 바라본다.그의 글은 위로를 앞세우지 않지만 읽는 이의 마음을 조용히 데우고, 특별함을 말하지 않지만 삶을 다시 사랑하게 만든다.『오늘도 사랑이 익어간다』는 김기선 작가가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사랑의 기록이자, 관계와 시간 속에서 성숙해지는 마음의 풍경이다.오늘도 그는 삶을 천천히 바라보며, 사랑이 자라는 순간들을 글로 남기고 있다.

  목차

▪ 축하의 글 … 4
▪ 시인의 말 … 5
제1부 오늘도 살아갑니다 … 11
제2부 평범함 속의 사랑 … 45
제3부 나를 돌아봄 … 79
제4부 위로와 감사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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