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rity: Warning
Message: file_get_contents(/home/IMILKBOOK/application/cache/config-model-get):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Filename: drivers/Cache_file.php
Line Number: 275
Backtrace: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models/Config_model.php
Line: 40
Function: get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35
Function: get_all_meta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48
Function: get_config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hooks/Common.php
Line: 23
Function: item
File: /home/IMILKBOOK/index.php
Line: 351
Function: require_once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나애정
책 쓰는 직장인이다. 이른 새벽과 주말 시간에 책을 쓰고 있다. 작가가 인생 첫 책을 쓸 때를 회상하면서 항상 생각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만약, 책 1권 출간하지 않았다면, 삶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인데, 그 정도로 책 1권 출간이 삶을 혁신적이면서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고 말한다. 또한, 책 쓰기는 최고의 힐링이자 성장의 발판이라고 강조한다. 현재는 책 쓰기의 전도사가 되었다.《하루 한권 독서법》,《내 인생 첫 책쓰기의 비법은 필사이다》,《새벽시크릿》,《보건교사 마음》,《필사시크릿》외 총 20권의 저서가 있다.인스타그램 @na_ae_jeong블로그 blog.naver.com/diadem68
지은이 : 김경화
책 쓰기 3년 차인 40대 요양보호사이다. 작가의 삶이 성장해 가는 만큼 요양 보호사로서의 삶도 함께 성장 하였다고 한다. 책 쓰는 삶을 통해서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채워갈 수 있었고, 어른신들을 더욱 정성껏 모시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 본인에게 책 쓰기는 죽어가는 자신을 살리는 산소호흡기와 같은 존재라고 한다. 책을 씀으로 인해 자기 삶이 글이 되고 그 글이 또한 삶을 높은 단계로 발전하도록 이끌어 주었다고 한다. 작가는 책 쓰기가 자신을 사랑하고 어르신들을 사랑하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말한다. 저서로는 《새벽독서의 힘》, 《필사 파워》, 《나는 책 쓰는 요양보호사입니다》, 기타 다수가 있다.인스타그램 @dahaju_kim
지은이 : 김경부
인생 2막을 글 쓰며 춤추며 노래하며 사는 작가, 인생의 아름다움을 찾아 느끼며 글을 쓰며 삶을 붙잡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사랑하고 있다. 그것이 곧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임을 안다. 그 시선으로 배우며 감사하며 책을 썼다. 저서로 《나는 훌라댄스 강사입니다》,《훌라댄스 엄마의 인생》,《내 인생 훌라꽃이 피었습니다》외 다수가 있다. .유튜브: @candy_hula인스타그램: @candy_hula23
지은이 : 최정님
작가는 글을 쓰면서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한다. 선택을 요하는 세상을 살면서 옳은 선택을 위해 필사하고 글을 쓰고 있다. 삶의 목표가 “행복”인 만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삶을 살고 있으며 자판 필사가 책 쓰기의 근간이 되어 삶의 의미를 재조명하게 했다고 한다. 삶의 치열함 속에서 글이 주는 평안함을 좋아한다는 작가는 개인 저서를 현재 집필하는 중이다.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삶 을 가치 있게 살기 위해 끊임없이 글을 쓰고 있다. 작가는 자기 행복이 가족의 행복으로 전해지고, 공동체의 행복까지 추구할 수 있는 일임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자신의 의식을 살찌우는 글쓰기, 책 쓰기는 행복한 삶으로 우리를 조용히 이끈다고 한다. 작가의 삶에 대한 통찰력은 글을 쓰면서 성장했으며 글이 삶을 이끄는 속에 진정한 행복을 찾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필사 POWER》,《삶이 글이 되고 글이 삶이 된다》,《글이 되지 않는 삶이란 없다》이 있다.인스타그램 @cjnim_5
1장 나애정 ? 평범한 내 삶이 소중하고 귀하다
글 잘 쓴다고 책 쓰는 것은 아니다 --11
책은 결단을 내린 사람이 쓴다 --18
책 쓰기,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었다 --27
자판 필사의 힘, 시간이 지날수록 깨닫는다 --34
필사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책 쓴다 --41
1꼭지 글쓰기는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작업이다 --49
출간하는 순간 특별한 삶이 시작된다 --56
평범한 내 삶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챈다 --65
책 쓰기, 평생 함께할 보배로운 것이다 --72
2장 김경화 ? 우울할 땐, 출간한 책 1권이 큰 위안이 된다
이제, 누구나 책 쓰는 시대가 맞다 --81
우울할 땐, 출간한 책 1권이 큰 위안이 된다 --88
출간 책이 내 자존감을 지켜준다 --95
책 쓰기는 중독과도 같은 매력이 있다 --102
책 쓰기의 가치는 말할 수 없이 많다 --110
글 쓰는 삶, 책 1권 쓰고 나서 실현한다 --117
출간으로 자녀에게 롤모델이 되어라 --124
책 쓰기를 멈추지 않는 진짜 이유 --131
책 쓰기, 부러워하지 말고 필사부터 시작해라 --138
3장 최정님 - 써보지도 않았는데 못 쓴다고 하지 마라
왜 진작, 책 쓸 생각을 못 했을까? --146
글쓰기를 타고 나지 않아도 책은 쓴다 --156
글쓰기 언제 해 봤는가? --164
써보지도 않았는데 못 쓴다고 하지 마라 --172
자판 필사, 할수록 신세계다 --182
필사하면 글쓰기 본능이 되살아 난다 --191
내 이름 박힌 책 1권의 위력은? --199
출간하니 남편도 나를 인정한다 --207
무엇보다, 책 쓰기는 성장이고 힐링이다 --214
4장 김경부 ?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나도 책 1권 썼다
나도 작가가 되었다 --223
특별해야 작가 되는 줄 알았다 --230
내 글이든 남의 글이든 꾸준히 쓰면 출간한다 --237
네이버에 내 이름이 검색될 때, 황홀했다 --243
평범한 사람이 출간했기에 독자는 더 공감한다 --250
어느날 문득, 독자가 메일을 보내왔다 --256
1권 출간이 또 다른 책 쓰기로 연결된다 --262
지금은 책 부자가 되었다 --268
1권 출간을 계기로 멋진 삶을 살아라 --275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