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자가 2021년 2월 『주민자치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책을 저술한 이후 지난 5년간 수집하고 연구한 실증 자료들과 함께 문재인 정권과 이재명 정권이 발의한 법안과 법령 등을 분석한 탐구서이자, 정보보고서라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이재명의 지방정책,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든다”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든다”라는 말은 이재명 정권의 지방분권정책 케치프레이즈인 것 같다. 이것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2017년 1월 출간한 자서전 『이재명, 대한민국 혁명하라』 의 ‘지방자치’ 편 제목이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권은 중앙정부(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등)를 장악한 데 이어 친여 성향의 좌익 마을활동가세력으로 하여금 지방 권력을 장악하도록 입법화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다시 말하면 더불어민주당 등 좌익 중앙정치세력과 마을활동가세력 등 좌익 지방정치세력이 서로 연합함으로써 좌익 영구집권체제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이러한 중앙-지방세력이 연합한 통치모델은 베네수엘라 차베스가 개발한 것이다.
좌익 중앙정치세력과 좌익 마을세력 간 연합에 의한 좌익 영구집권체제를 막지 못할 경우, 대한민국 앞에는 어떤 일이 나타날 것인가?
이해찬이 말한 20년 집권, 50년 집권에 머물지 않고 100년을 넘는 영구집권체제가 구축될 수 있다. 중국 문화혁명과 같은 공산주의 문화혁명이 완결되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밑바닥부터 완전히 해체되고 그간 누려온 자유민주주의 문화도 초토화되고 말 것이다. 마을의 주민들은 좌익 지역마피아 세력에 의한 통제와 탄압으로 인권 말살과 삶의 터전의 황폐화를 경험할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하부 체제붕괴 알리는 사이렌
이 책은 국민들 모르는 사이 대한민국 하부인 지방 읍·면·동이 적화되고 있음을 알리는 사이렌과 같다. 우리 마을에 불이 났다고 울리는 비상벨이다. 이 불길은 우리 마을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전체를 태울 것이다.
저자는 『체제전쟁 마스터플랜』 책을 통해 전국 단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체제전쟁 양상을 그려냈다면, 체제전쟁 제2탄인 『마을전쟁』 책을 통해 대한민국 하부 마을과 지방에서 일어나고 있는 체제전쟁의 실상을 생생히 그려내고 있다.
『마을전쟁』, 좌익진영의 적화전략 담은 종합정보보고서
이 책의 저자인 이희천 교수는 행정학을 전공(학사, 석사)했고, 국정원 교수로서 오랫동안 좌익세력의 실체를 연구해온 학자이다.
이 책은 저자가 2021년 2월 『주민자치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책을 저술한 이후 지난 5년간 수집하고 연구한 실증 자료들과 함께 문재인 정권과 이재명 정권이 발의한 법안과 법령 등을 분석함으로써 그들의 적화전략전술을 파헤친 탐구서이자, 정보보고서라 할 수 있다.
독자들에게 큰 충격과 함께 명확한 행동 방향을 제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분명코 대한민국의 적화 실상보다 우리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적화 현실에 더 큰 충격을 받을 것이다. “내가 사는 마을이 이토록 심각한 상황에 처하다니... 내 후손들이 살아야 할 마을인데 방치하면 안 되겠다. 나부터라도 이웃들을 깨우러 나서야겠다”라는 의무감이 작동할 것이다.
이 책의 가치는 다가올 위기에 경종을 울려줄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대역전 전략’까지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주요 내용
1장. 왜 지방과 마을의 체제전쟁을 두려워하는가?
이재명 정권은 지방 좌익세력이 지방권력을 장악하고 우익세력을 탄압하도록 하는 주민 양분화를 법제화하고 있다. 이렇게 주민들을 좌-우로 나누는 것 자체가 얼마나 위험한지 6·25전쟁을 겪었던 분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다. 북한군이 점령한 지역 마을에서 좌익주민들이 북한군 앞잡이로서 어떤 악행을 저질렀는지, 우익주민들이 어떤 박해를 받았는지 살펴봄으로써 현재 마을에서 일어나는 좌-우익세력간 체제전쟁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설명하고 있다.
2장. 다시 지방과 마을로 간 체제전쟁
1980년대 폭발적으로 일어난 주사파 등 좌익세력이 2000년대 이후 귀촌·귀농운동을 통해 지방과 마을로 내려가서 확산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지방 좌익세력이 모델로 삼았던 것은 베네수엘라 차베스의 영구집권모델이며, 국내에서는 마포 “성미산마을”이라는 사회주의공동체 모델이다. 이러한 좌익 영구집권을 위한 모델이 어떤 과정을 거쳐 전국적인 마을공동체로 확산되었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3장. 문재인 정권의 지방분권정책 실체
문재인 정권은 체제를 바꾸기 위해 집권 5년 동안 줄기차게 좌익형 지방분권정책을 전개하였다. 문 정권의 지방분권정책 목적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 ▷먼저 문재인의 사상관을 살펴보고, ▷문재인 정권이 추진한 체제전환을 위한 지방분권정책을 설명한다. 나아가 ▷2021년 1월 발의된 주민자치기본법안에 어떤 독소조항들이 있는지를 분석한다. ▷문재인 정권 말기 조례를 근거로 1,200여개의 주민자치회가 실시되고 있었는데, 이 주민자치회들도 주민자치기본법과 유사한 독소조항들이 있음을 분석하고 있다.
4장. 좌익 마을공동체 시스템의 심각한 부패 구조
좌익 마을세력은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등에 대해 지방분권, 주민자치, 직접민주주의, 마을민주주의 등으로 아름답게 포장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는 좌익 마을세력이 권력과 돈을 남용하게 만드는 극심한 부패 생태계를 낳고 있음을 실증사례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5장. 마을교육공동체, 마을경제공동체, 마을치안공동체
대한민국 지방 조직은 17개 광역시도, 228개 시군구, 그 아래 3,560여 개 읍·면·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읍면동에는 좌익 마을활동가들이 주도하는 조직들이 중첩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데, ▷통치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주민자치회, ▷읍면동 내 모든 교육기관들을 하나로 통합 관리하려는 마을교육공동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경제를 하나로 통합하려는 마을경제공동체, ▷마을치안권력을 장악하려는 자치경찰제 등이 있다. 이러한 마을공동체의 실체를 하나씩 파헤치고 있다.
6장. 마을공동체, 좌익 전체주의 독재시스템
3,560여 개 읍·면·동 별 마을공동체들은 겉으로 보면 분권적·독립적·자발적이고 주민 중심 시스템인 것처럼 아름답게 포장되어 있다. 그러나 마을공동체기본법안 등을 살펴보면 배후에 철저히 집권적·전체주의적·전국적인 통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음이 드러나고 있다. 북한과 중국 전문가들은 마을공동체 시스템을 보고는 한결같이 “북한과 중국 공산당 시스템을 모방한 것 같다”고 증언할 정도다.
7장. 이재명 정권의 체제전환전략과 새로운 지방분권정책
여기서는 이재명 정권이 추진하려는 좌익형 지방분권정책을 분석하고 있다.
이재명 정권의 지방분권정책 목적과 의도를 정확히 알기 위해서 ▷우선 이재명이 어떤 사상과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한다. ▷나아가 진성종북세력인 이석기 경기동부연합(민노당, 통진당세력)과의 연계성을 분석하고, ▷이들이 더불어민주당으로 진입한 실상을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이재명 정권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자치회 전국 실시(지방자치법 개정), 지방의회법안 등을 법제화하려 하고 있는데, 이것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체제에 얼마나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지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8장. 대한민국세력, 어떻게 할 것인가?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를 것임을 인식하고 지방과 마을의 적화 실상을 냉정히 통찰할 것을 강조한다. 이번 지방선거야말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회복할 마지막 기회임을 역설하고 있다.
좌익 마을활동가세력이 지방·마을 권력을 장악하는 악법들이 통과되지 않도록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하부 지방과 마을이 좌익세력에 장악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주민깨우기운동을 어떻게 전개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추천 독자층
① 국민계몽 역할을 하는 우익 유튜버 및 언론인들, 오피니언 리더들
② 전국 지방공무원들과 정부 부처 소속 지방행정 관련 공무원들
③ 우익·중도정당 관련자 및 지방선거 출마 희망자, 지지자 등
④ 행정학(특히 지방행정) 교수 및 연구자들, 교사, 안보강사 등
⑤ 이·통장, 반장, 현 주민자치위원회 및 주민자치회 참여자 및 희망자
⑥ 지방 마을의 적화로부터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체, 자영업자 등
⑦ 탄압이 예상되는 교회와 목회자, 중직자들, 학생부 교사 등
⑧ 자유대학 등 2030세대 청년들, 자녀를 걱정하는 젊은 맘, 손자·손녀를 걱정하는 607080세대
⑨ 대세마을운동을 통해 주민깨우기운동 희망자들
⑩ 자유민주주의체제 와해 및 적화를 우려하는 애국국민들
출판사 서평
저자는 행정학 전공자(학사, 석사)이며, 전 국정원 교수 출신으로 지난 18년간 꾸준히 종북세력과의 체제전쟁을 탐구해 온 이론가이자 활동가입니다. 이렇듯 중앙과 지방·마을 양쪽에서 일어나는 좌익세력의 실체와 전략전술을 이해하고 있었기에 이 책을 입체적으로 쓸 수 있었습니다.
특히 2021년 2월 『주민자치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책을 쓰고 전국 순회강연회를 개최한 이후 지금까지 5년 이상 지방과 마을의 적화 현실을 연구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마을전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지방과 마을로 간 지방 좌익세력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시간순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김대중-노무현 정부 이후 지방 마을로 들어가기 시작했고, 2011년 등장한 박원순 서울시장과 2017년 출범한 문재인 정권을 거치며 서울을 거쳐 전국으로 확산하고 기반을 구축한 실상을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생생하게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격변하고 혼란한 정치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이 어떤 적화단계에 있는지 밝히고, 그런 혼란의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관점과 해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이 대한민국을 회생하는 비책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희천
경북대 법과대 행정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리고 1990년 국가정보원(당시 국가안전기획부)을 입사해 27년간 근무했으며, 그중 16년간 국정원 산하 교육기관에서 직원들에게 국가관, 역사관, 안보관 등을 가르치는 교수를 역임했다. 저자가 지방 읍·면·동의 적화 현실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2021년 2월 ‘주민자치 기본법안’의 실체를 접하면서부터이다. 저자는 충격을 받고, 8일 만에 『주민자치 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책을 만들었고, 5월부터 전국 순회강연회를 개최, 주민들을 깨움으로써 5개월 만에 법 통과를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지방과 마을의 적화 상황을 연구하고, 소책자(“다시 마을로 간 체제전쟁” 등)와 특강 등을 통해 주민깨우기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저자는 여러 개의 한국사 책(2000년 『한국사』, 2001년 『분류한국사』, 2004 『한국사』, 2010년 『교양분류 한국사』, 2017년 『박정희대통령 100대 치적』<공저> 등)을 저술한 바 있다. 저자는 2008년 광우병 사태를 계기로 『반대세의 비밀, 그 일그러진 초상』(2009)이라는 국민깨우기 교재를 발간한 이래 『6·25동란과 트로이목마』(2010), 『종북세력과 위기의 대한민국』(2019), 『반대한민국세력의 비밀이 드러나다』(2021), 『대통령 탄핵과 체제전쟁』(2025.2), 『체제전쟁 마스터플랜』(2025.9) 등 20여권의 역사·사상 책을 저술했다. 저자는 널리 국민들을 깨우기 위해 “대한민국은 체제전쟁 중”, “국민들 모르는 사이, 공산화로 가는 대한민국”, “이제는, 교회가 나설 때” 등 10여 권의 소책자들을 발간, 국민깨우기를 위한 배포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저자는 국민깨우기운동을 위해 “종북세력”, “대한민국세력 대 반대한민국세력”, “체제전쟁” 등 다양한 용어와 프레임을 널리 전파하여 국민들을 각성시키고 우익진영의 전투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목차
1장. 왜 지방과 마을의 체제전쟁을 두려워하는가?
2장. 다시 지방과 마을로 간 체제전쟁
3장. 문재인 정권의 지방분권정책 실체
4장. 좌익 마을공동체 시스템의 심각한 부패 구조
5장. 마을교육공동체, 마을경제공동체, 마을치안공동체
6장. 마을공동체, 좌익 전체주의 독재시스템
7장. 이재명 정권의 체제전환전략과 새로운 지방분권정책
8장. 대한민국세력, 어떻게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