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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지 않는 법
무엇이 죽고 싶게 만들고, 무엇이 그들을 살아 있게 하는가
브.레드(b.read) | 부모님 |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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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열 번의 자살 시도와 열 번의 실패. 이런 이력의 철학자 클랜시 마틴은 ‘지금 살아 있어 기쁘다’고 고백한다. 왜 그들은, 왜 나는, 죽으려 하는 걸까. 저자는 두려움 없이 자신의 가장 취약한 순간, 자기 파괴에 사로잡힌 자의 마음을 상세히 탐구하며, 공개적으로 논의하기 어려운 주제를 인간적으로 그려낸다. 자살을 고려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처절한 서술이다.이 책은 회고록이며, 자기계발서이자 철학적이고 문학적인 탐구서다. 저자는 자살로 생을 마감한 배우, 예술가, 작가의 이야기, 자살을 시도을 시도하고 그 경험을 세세히 기록한 작가들, 그 주제에 대해 찬반의 논쟁을 펼쳐온 수많은 철학자들, 종교적 통찰 등을 넘나들며 문제를 집요하게 탐색한다. 스스로의 주장과 내용을 끊임없이 되돌아보며 자기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교양서다.

  출판사 리뷰

<타임>, <뉴욕타임즈>, <뉴요커>, <워싱턴 타임즈> 추천
자살에 관한 가장 솔직하고, 먹먹하며, 불편하고, 심오한 책

왜 어떤 사람은 살고 싶어 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은가. 왜 어떤 사람은 극단을 오가는가.
왜 자살 기도에서 살아남은 사실에 감사하면서도 여전히 자기 소멸의 사이렌 소리를 듣는가.
(중략)
무릇 훌륭한 이야기는 삶의 힘과 죽음의 힘 사이의 싸움을 다루기 마련인데, 이 책은 개인적으로 꽤 오랫동안 접한 어떤 책보다도 현명하고 강력하게 이 싸움을 풀어 간다.
-추천의 글 중에서

자살 문제는 꺼내 논의되어야 한다
그들은 왜 죽으려 하고 왜 살아 있어 기쁠까

열 번의 자살 시도와 열 번의 실패. 이런 이력의 철학자 클랜시 마틴은 ‘지금 살아 있어 기쁘다’고 고백한다. 왜 그들은, 왜 나는, 죽으려 하는 걸까. 저자는 두려움 없이 자신의 가장 취약한 순간, 자기 파괴에 사로잡힌 자의 마음을 상세히 탐구하며, 공개적으로 논의하기 어려운 주제를 인간적으로 그려낸다. 자살을 고려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처절한 서술이다.

로빈 윌리엄스, 버지니아 울프, 쇼펜하우어, 흄, 프로이트
대중 문화, 문학, 철학을 넘나들며
고통과 생존에 대한 매혹적인 논지를 펼치다

이 책은 회고록이며, 자기계발서이자 철학적이고 문학적인 탐구서다. 저자는 자살로 생을 마감한 배우, 예술가, 작가의 이야기, 자살을 시도을 시도하고 그 경험을 세세히 기록한 작가들, 그 주제에 대해 찬반의 논쟁을 펼쳐온 수많은 철학자들, 종교적 통찰 등을 넘나들며 문제를 집요하게 탐색한다. 스스로의 주장과 내용을 끊임없이 되돌아보며 자기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교양서다.

벼랑 끝에 선 그들이 계속 살아가기를 바라며…
위급한 상황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실질적 메시지

저자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주제에 관해 자살 생존자로서 겪은 갈등과 해법을 이야기한다. 수년간 그에게 상담을 청한 사람들의 이야기, 책을 집필하며 만난 전문가들의 인터뷰 등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긍정과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실질적 메시지를 담았다. 클랜시 마틴은 끔찍한 생각을 가지고도 그것에 굴복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살에 대한 욕망은 거의 항상 일시적이고 피할 수 있음을!

“여기서는 어디서든 당신을 볼 수 있다. 그러니 당신은 삶을 바꿔야 한다.”

나는 내가 기억하는 거의 평생 동안 양립할 수 없는 두 가지 생각을 머릿속에 담고 살았다.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자살 기도가 실패해 기쁘다’는 생각이다. 자살에 성공했다면 내가 살아온 이 모든 인생을 피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내 삶이 허망하기 이를 데 없다는 기분이 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그래, 그럼 지금 죽지 뭐’이다.

사실 자살하는 사람은 누 구나 자신이 이기적이라고 비난받을 것을 알고 있다. 삶이 단지 자신만의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의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클랜시 마틴
소설 《어떻게 팔 것인가How to Sell》와 수많은 철학 관련 저서로 호평받은 작가이자 철학자이며 프리드리히 니체와 쇠렌 키르케고르를 비롯한 여러 철학자의 작품을 영어로 옮겼다. 클랜시 마틴은 구겐하임 재단이 ‘역량 있는 학자 또는 독창적인 예술가’로 선정한 구겐하임 펠로이기도 하다. 그의 글은 <뉴요커>, <뉴욕>, <디 애틀랜틱>, <하퍼스>, <에스콰이어>, <뉴 리퍼블릭>, <라팜스 쿼털리> 등에 실리기도 했다. 현재 미주리 대학교 캔자스시티 캠퍼스와 뉴델리의 아쇼카 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열 번이 넘는 자살 시도에서 살아남은 자살 생존자이자 알코올 중독에서 회복 중인 알코올 중독자이다.

  목차

추천의 글
독자에게
서문 지금의 나는 살아 있어 기쁘다

1. 자살 성향이라는 것이 있을까
1장 죽음에 가까이 가려는 사람들
2장 충동과 주저가 공존한다
3장 날씨처럼, 내일은 생각이 바뀐다

2. 좋은 죽음이 있을까
4장 철학자들은 대체로 자살하지 않았다
5장 정신병원에서
6장 그들이 계속 살아가길 원한다

부록 1. 위기를 피하기 위한 도구
부록 2. 위급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인터뷰
감사의 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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