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목회자이자 시인인 남궁전 저자가 오랜 세월 동안 써 내려간 시와 산문을 엮은 작품집이다. 자연, 역사, 신앙, 인물, 기도를 주제로 한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하나님과 교감하며 살아온 저자의 영성 깊은 삶과 사유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절의 흐름 속에 피어난 생명의 언어, 한국의 역사와 인물에 대한 묵상, 목회자의 진솔한 기도와 신앙 고백은 독자로 하여금 잠시 멈춰 서서 ‘영원의 빛’을 들여다보게 한다. 단순한 시집이 아니라, 믿음과 삶을 연결하는 ‘영적 묵상집’이다.저는 시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적어 갈 뿐 아니라 하나님 의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성경 전체를 시 로 쓰고자 하는 거룩한 소원을 품고 일반 주제들뿐만 아니라 성경적 인물, 사건, 어휘조차 은혜가 되면 시로 쓰고 기회가 있으면 주변분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진실로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말로 글로 어찌 다 표현하겠습니까? - 저자 머릿말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남궁전
목사. 송전대학과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및 가렛 신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1989년부터 밀워키, 뉴저지, 애틀랜타에서 목회자로 사역하였습니다. 현재는 NYSKC 예배복음운동 Family Conference 대회장 및 동남부 본부장으로 활동 중이며, 깊은 신앙과 묵상을 바탕으로 시와 산문을 집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