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우리는 언제나 친구 이미지

우리는 언제나 친구
살림어린이 | 4-7세 | 2013.11.29
  • 정가
  • 10,800원
  • 판매가
  • 9,720원 (10% 할인)
  • S포인트
  • 486P (5% 적립)
  • 상세정보
  • 26x26 | 0.395Kg | 32p
  • ISBN
  • 978895222693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살림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31권. 아이들이 친구와 다투고 토라진 마음을 어떻게 달래며 다시 친구와 화해하는지를 알려준다. 친구들을 사귄다는 것은 재미있게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것임을 말해 주고 있다. 같이 놀고, 먹을 것을 나눠 주고, 나를 잘 맞춰주는 아이만이 친구인 것이 아니라, 정말 좋은 친구 사이는 다투다가도 스스로 화해하는 그런 사이라는 것을 말이다.

주인공 니모는 친구 쿠엔틴과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크게 싸운다. 왜 싸웠는지는 중요하지 않을 정도로 몹시 화가 났다. 그래서 니모는 다른 친구들을 떠올린다. 하지만 니모의 가장 친한 친구는 쿠엔틴이다. 니모는 왜 싸웠는지도 벌써 까먹을 정도로 별 것 아닌 다툼 때문에 제일 재미있는 친구를 만나지 못해 슬퍼지는데….

  출판사 리뷰

“다시는 너랑 친구 안 할래!”

친구와의 다툼, 화해, 우정을 통해
아이들의 사회성을 길러주는 책!

언제나 함께 하고픈 친구들의
사랑스런 우정 이야기!

아이들의 솔직하고 귀여운 우정 만들기
친구와의 다툼을 자연스럽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


『우리는 언제나 친구』의 주인공 니모는 친구 쿠엔틴과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크게 싸웁니다. 왜 싸웠는지는 중요하지 않을 정도로 몹시 화가 났지요. 그래서 니모는 다른 친구들을 떠올립니다. 뾰족한 이빨과 기다란 발톱을 가진 동물을 모두 다 알고 있는 토니, 니모와 좋아하는 놀이가 같은 제리, 축구를 좋아하진 않지만 종종 먹을 것을 나눠 주는 세이드, 예전엔 친구였지만 못된 장난을 쳐서 이제는 친구가 아닌 알렉스, 집에 네 번이나 놀러가서 이젠 같이 노는 게 재미없는 나디아, 늘 실망시키지 않는 친구 로비, 귀찮게 하지 않는 동생 마야까지. 하지만 니모의 가장 친한 친구는 쿠엔틴입니다. 니모는 왜 싸웠는지도 벌써 까먹을 정도로 별 것 아닌 다툼 때문에 제일 재미있는 친구를 만나지 못해 슬퍼집니다.
잘 놀다가도 갑자기 싸우고 토라지는 아이들을 금방 화해시키기는 어렵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친구들과 잘 소통할 줄 모르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친구와 다투고 토라진 마음을 어떻게 달래며 다시 친구와 화해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친구들을 사귄다는 것은 재미있게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것임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같이 놀고, 먹을 것을 나눠 주고, 나를 잘 맞춰주는 아이만이 친구인 것이 아니라, 정말 좋은 친구 사이는 다투다가도 스스로 화해하는 그런 사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주목받는 신인 작가 타냐 베니쉬의 사랑스런 그림과 섬세한 묘사
친구를 올바르게 사귀는 방법이 담겨 있는 최고의 그림책


이제 막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하는 아이들은 아직 친구와의 감정 충돌에 혼란스러워 고집을 부립니다. ‘사회’라는 집단 안에서 ‘나’와 ‘너’의 존재를 겨우 인식하기 시작하는 유아기에는 왜 다시 사이좋게 지내야 하는지, 왜 화해하고 또 화해를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직 자기중심적 사고를 하는 단계인 만큼 정신적으로 충분히 크지 못했고, ‘남’과의 비교를 슬슬 알아가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감정이 움직이기 때문에 친구와 쉽게 화해하고 다시 우정을 쌓을 수 있습니다. 언제 싸웠는지도 까먹을 정도로 친구를 그저 친구로 받아들이고 다시 어울리는 과정은 쉽고 빠르게 아이들의 사회성을 발달시킵니다. 이 책은 ‘우정’이 단순히 친구를 사귀는 게 아니라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소통이 되어야 진정한 우정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컬러와 귀여운 캐릭터로 아이들의 섬세한 감정을 사랑스럽게 그려낸 작가 타냐 베니쉬는 첫 그림책인 『우리는 언제나 친구』로 미자드(Mijade) 출판사의 2013년 주목할 만한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영어, 독일어, 중국어로도 출간되어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아이들의 눈높이 꼭 맞는 그림책을 그려낸 그녀는 벨기에와 독일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타냐 베니쉬
1971년 독일 라인 강 지역에서 태어났고, 그림과 프린터 오프셋 인쇄 관련 일을 했습니다. 독일 FH 마인츠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배우고 브뤼셀의 왕립미술아카데미에서 일러스트 과정을 마친 후, 아이들을 위한 컬러 만화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