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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괴물  이미지

꽃괴물
리커버 개정판
한솔수북 | 4-7세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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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괴물섬에 사는 푸른 괴물은 불을 뿜는 걸 좋아한다. 불을 뿜는 자신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한다. 어느 날, 괴물은 호기심이 생겨 섬 옆을 지나는 배에 몰래 올라타고는 쿨쿨 잠이 들어 버렸다. 무언가가 입 속으로 날아들어 오는 줄도 모르고 말이다.

배는 큰 섬에 도착했다. 괴물은 자신을 보고 놀라서 도망치는 작은 동물들을 향해 멋진 불을 보여 주려고 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괴물의 입에서 불이 아니라 수많은 꽃송이들이 뿜어져 나왔다. 당황한 괴물과 달리 동물들은 꽃을 보고 무척 좋아했고 괴물을 환영해 주었다. 괴물은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괴물은 친구들을 위해 꽃을 내뿜고 꽃방귀도 뀌어 주었다. 그렇게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내던 괴물은 큰 결심을 했다. 멋진 불을 뿜어서 친구들을 더 기쁘게 해 주기로.

괴물은 의사의 도움으로 몸 안에 신비한 꽃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꽃을 화분으로 옮기자 다시 불을 뿜을 수 있게 되었다. 괴물은 신이 나서 불을 내뿜었다. 친구들은 그런 괴물을 피해 도망쳤고, 잔뜩 화가 나서 괴물을 바다로 내쫓았다. 괴물은 어리둥절했다. 친구들은 왜 화가 난 걸까? 괴물이 다시 꽃을 뿜는다면 친구들은 괴물을 좋아해 줄까? 괴물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꽃괴물》 개정판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새롭게 표지를 꾸몄다. 꽃과 작은 동물들에게 둘러싸인 괴물의 어리둥절한 표정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본문의 글과 그림도 더 풍성하고 완성도 있게 보완하여 책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 자신이 좋아하는 ‘나’의 모습과 친구들이 좋아하는 ‘나’의 모습 사이에서 고민하던 괴물이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 책 속에서 확인해 보자.

  출판사 리뷰

내가 좋아하는 나, 남들이 좋아하는 나,
그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괴물의 이야기
“불괴물? 꽃괴물? 나는 어떤 괴물이 되고 싶은 걸까?”


괴물섬에 사는 푸른 괴물은 불을 뿜는 걸 좋아해요. 불을 뿜는 자신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한답니다. 어느 날, 괴물은 호기심이 생겨 섬 옆을 지나는 배에 몰래 올라타고는 쿨쿨 잠이 들어 버렸어요. 무언가가 입 속으로 날아들어 오는 줄도 모르고 말이죠.
배는 큰 섬에 도착했어요. 괴물은 자신을 보고 놀라서 도망치는 작은 동물들을 향해 멋진 불을 보여 주려고 했어요.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괴물의 입에서 불이 아니라 수많은 꽃송이들이 뿜어져 나왔어요. 당황한 괴물과 달리 동물들은 꽃을 보고 무척 좋아했고 괴물을 환영해 주었어요. 괴물은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괴물은 친구들을 위해 꽃을 내뿜고 꽃방귀도 뀌어 주었어요. 그렇게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내던 괴물은 큰 결심을 했어요. 멋진 불을 뿜어서 친구들을 더 기쁘게 해 주기로 했지요.
괴물은 의사의 도움으로 몸 안에 신비한 꽃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꽃을 화분으로 옮기자 다시 불을 뿜을 수 있게 되었어요. 괴물은 신이 나서 불을 내뿜었어요. 친구들은 그런 괴물을 피해 도망쳤고, 잔뜩 화가 나서 괴물을 바다로 내쫓았어요. 괴물은 어리둥절했어요. 친구들은 왜 화가 난 걸까요? 괴물이 다시 꽃을 뿜는다면 친구들은 괴물을 좋아해 줄까요? 괴물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꽃괴물》 개정판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새롭게 표지를 꾸몄습니다. 꽃과 작은 동물들에게 둘러싸인 괴물의 어리둥절한 표정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죠. 본문의 글과 그림도 더 풍성하고 완성도 있게 보완하여 책의 재미를 한층 높였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나’의 모습과 친구들이 좋아하는 ‘나’의 모습 사이에서 고민하던 괴물이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 책 속에서 확인해 보세요!

나와 너를 모두 존중하고 배려하는, 괴물이 내린 멋진 결론!
“내가 좋아하는 불로 친구들이 좋아하는 꽃을 만들어 선물할 거야.”


불을 뿜는 걸 좋아하던 푸른 괴물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몸속으로 신비한 꽃이 날아들어 와 어느 날 갑자기 꽃을 뿜게 되었어요. 꽃을 뿜게 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친구들을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괴물은 친구들에게 ‘불’을 보여 주고 싶었어요. 자기가 가장 좋아하고 멋지다고 생각하는 ‘불’을 보여 주면 친구들이 기뻐할 거라고 생각한 거지요. 하지만 괴물이 불을 뿜었을 때 친구들은 무서워하며 도망쳤고 결국 괴물은 섬에서 쫓겨났어요. 집으로 돌아온 괴물은 의기소침해 있다가 신비한 꽃과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생각을 떠올렸어요. 자신도 즐겁고 친구들도 기쁘게 해 줄 방법을 생각해 낸 거예요. 밤이 되어 섬의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간 괴물은 힘껏 불을 내뿜었어요. 밤하늘에는 아름다운 불꽃이 피어났고 친구들은 괴물의 선물임을 알아차렸어요.
괴물이 밤하늘에 꽃피운 ‘선물’ 안에는 정성훈 작가가 《꽃괴물》에 담고 싶었던 주제가 함축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소중한 것을 잃지 않으면서 더불어 즐겁게 사는 방법이지요. 때때로 내가 좋아하는 것과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일치하지 않을 때가 있어요.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무언가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때도 있지요. 괴물은 친구들이 꽃이 아니라 불을 뿜는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슬퍼했어요. 하지만 괴물이 좋아하는 ‘불’은 친구들에게는 너무 뜨겁고 위험했어요. 괴물은 나중에야 그 사실을 깨닫고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자기가 좋아하는 불을 뿜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어요. 그리고 그것은 친구들에게도 기쁨을 주었지요.
《꽃괴물》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나의 모습과 친구들이 좋아하는 나의 모습이 다를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무조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밀어붙인다거나 다른 사람에게 맞춰 자신의 모습을 억지로 감추기보다는,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지키면서도 공감과 배려로 즐겁게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줄 수 있을 것입니다.

| 누리과정 연계 |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 초등교과 연계
통합교과 1-2 상상
통합교과 2-1 나
국어 1-2 5. 생각을 키워요
국어 2-1 5. 마음을 짐작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성훈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이야기를 생각하고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가장 즐겁습니다. 어린 시절 산과 바다가 있는 고향에서 매일매일 뛰놀던 기억을 담아 생각과 상상을 키워 주는 좋은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은 그림책으로 《토끼가 커졌어!》, 《사자가 작아졌어!》, 《한 번 더 쪽쪽》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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