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19년 출간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간지러사우루스》가 반짝반짝 홀로그램이 빛나는 리커버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정글에 살고 있는 티라노사우루스의 몸에 이상한 일이 생겼다. 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가려워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긁으면 긁을수록 상처가 나고 더 아파왔다. 간지러사우루스가 되어 버린 티라노사우루스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출판사 리뷰
★새로운 표지로 돌아온 《간지러사우루스》 개정판★
“나는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니에요.
내 이름은… 간지러사우루스라고요!” 2019년 출간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간지러사우루스》가 반짝반짝 홀로그램이 빛나는 리커버 개정판으로 찾아왔어요. 새로운 옷을 입은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정글에 살고 있는 티라노사우루스의 몸에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가려워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긁으면 긁을수록 상처가 나고 더 아파왔어요. 간지러사우루스가 되어 버린 티라노사우루스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에는 피부 질환에 걸려 난폭해진 간지러사우루스가 지혜로운 의사 오리너구리 빌 선생님을 만나면서 다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혹시 간지러사우루스처럼 아토피, 두드러기, 알레르기 등의 피부 습진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 친구들이 있다면 오리너구리 빌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긍정적인 생각과 재미난 놀이로 하루를 채워 보세요. 티라노사우루스로 다시 돌아간 간지러사우루스처럼 여러분도 다시 멋지고 근사한 피부를 갖게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로지 웰레슬리
런던에서 태어나 모로코, 파키스탄 등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자랐습니다. 프랑스 에꼴 데 보자르 미술학교와 옥스포드 대학교 러스킨 스쿨 오브 아트에서 공부를 했고, 프린스 스쿨 오브 드로잉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의학 박사 학위를 딴 후 의사라는 새로운 직업을 통해 집필과 그림 그리는 일에도 의학적인 요소를 많이 접목시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마음을 치료해 주는 것이 로지의 또 다른 목표입니다. 지금은 런던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