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늘도 소녀는 강아지와 함께 잠에서 깨어났다. 창밖을 보니 비가 온다. 밖에 나갈 수 없는 무료한 아침, 소녀와 강아지는 집 안에서 창의적인 모험을 떠나기로 했다. 둘은 집안 곳곳에서 다양한 상상의 세계로 떠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 책은 텍스트 없이 그림만으로 전개되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며,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상상하고 만들어 나가도록 도와준다.
3세 이상의 모든 독자가 읽을 수 있는 그림책 <소녀와 강아지>는, 아이뿐 아니라 어린 시절 반려견과의 추억을 간직한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해주는 책이다. 소녀와 강아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린 시절의 순수한 감정과 사랑을 되새길 수 있다. 한때 '소녀'였던 모든 이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과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는 이 그림책을 통해,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다시금 깨워 보는 건 어떨까?
출판사 리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감동을 전하는 그림책
강아지와 함께했던 순수한 시간, 따뜻한 순간 속으로 초대합니다 <소녀와 강아지>는 아이들은 물론, 아니라 어린 시절 반려견과 함께한 추억을 간직한 모든 이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텍스트 없이 이야기를 전개함으로써, 독자들이 각자의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완성해 나가도록 합니다.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를 전달하는 이 책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어른들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소녀와 강아지>는 모든 세대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비 오는 날, 집 안에서 펼쳐지는 아기자기한 모험 이 책은 비 오는 아침, 소녀와 그녀의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지루함을 이겨내기 위해 상상력을 발휘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창 밖에 내리는 비를 확인한 두 주인공은 집 안에서 다양한 모험을 떠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둘의 여정을 따라가며, 아이들은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들은 아이들의 공감과 동시에, 다양한 이야기를 끌어낼 것입니다. 강렬한 색채보다는 부드러운 톤을 사용하여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집중력을 높였습니다.
‘이야기 없는 이야기’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아요<소녀와 강아지>는 텍스트가 없는 그림책으로, 독자들이 그림을 보며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이야기를 발전시켜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의 언어 능력과 창의력은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각자 상상하는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반려견과의 추억을 되새기는 따뜻한 힐링 그림책또한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넘어, 어린 시절 반려견과 함께한 추억을 가진 어른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합니다. 한때 '소녀'였던 모든 이에게, 강아지와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을 떠올리게 하며,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둔 따뜻한 감정을 다시 불러일으킵니다. 강아지와 함께 놀던 기억, 함께한 소소한 일상, 그리고 그 속에서 느꼈던 순수한 행복을 떠올리게 하며, 독자들에게 진정한 힐링을 제공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