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특별한 이유도 없이 흥얼거리던 콧노래는 우리들을 웃게 했던 소중한 선물이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들이 부르던 흥겨운 콧노래가 사라지고 있다.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것은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고 사소한 것이다. 책 속의 주인공 루루루는 동글이와 사슴 할머니, 숲속의 친구들과 함께 산책을 간다. 다 함께 숲속으로 산책을 가면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출판사 리뷰
“루루루~ 루루루~ 나는 루루루다네~”어릴 적 나도 모르게 즐겁게 흥얼거리던 콧노래를 기억하나요?
특별한 이유도 없이 흥얼거리던 콧노래는 우리들을 웃게 했던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들이 부르던 흥겨운 콧노래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루루루~ 루루루~’ ‘루루루~ 루루루~’
다같이 콧노래를 불러볼까요?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것은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고 사소한 것입니다.
책 속의 주인공 루루루는 동글이와 사슴 할머니, 숲속의 친구들과 함께 산책을 갑니다. 다 함께 숲속으로 산책을 가면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숲속에서는 무슨 일이 펼쳐질까?”숲속에는 언제나 기분 좋은 향기가 납니다. 그 향기는 특별할 것 없지만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숲속에서 루루루와 친구들은 환상적인 빛깔차를 마시고 한바탕 신나는 축제가 펼쳐집니다. 다 함께 산책을 하는 숲속에서 신비로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친구가 됩니다. 루루루와 친구들은 다 함께 손을 잡고 춤을 추며 한마음으로 웃으며 노래를 부릅니다. 모두가 행복하기를 소망합니다.
“봄이 오면 다 함께 콧노래를 부르며 산책 가자.”이 세상에 우리를 웃게 하는 특별한 것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루를 보내면서 힘들거나 지칠 때 루루루와 함께 산책을 해보세요. 콧노래를 부르며 맞는 바람과 향기에 기분이 상쾌해지고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하기도 합니다. 일상의 평범하고 사소한 것이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는 소중하고 특별한 선물입니다. ‘루루루’를 따라 산책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되고 콧노래를 부르고 있을 거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효신
건축을 공부했고, 인테리어디자인 회사에서 일을 했다. 그림과 그릇을 좋아해 자주 그림을 그리고 도자기를 만든다.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