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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쟁이 니나가 달라졌어요
다림 | 4-7세 |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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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 4권. 버릇없는 여섯 살 꼬마 니나가 신비한 서커스 단에서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고 예의 바른 아이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이다. 예의범절에 대한 책이라 어렵고 지루할 것 같다는 고정관념과는 달리 책을 펴는 순간 신비하고 아름다운 서커스 장면들이 눈을 사로잡는다.

  출판사 리뷰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예의 바르게 인사하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술이 펼쳐져요!

우리 아이는 심술쟁이?

부끄러워 인사나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는 아이, 제멋대로 굴면서 떼를 쓰고 못된 말을 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칠지 고민하고 있다면 예의바른 서커스 단에 초대한다.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심술쟁이 니나가 달라졌어요』는 버릇없는 여섯 살 꼬마 니나가 신비한 서커스 단에서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고 예의 바른 아이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이다.

요즘 아이들은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몰라!”, “싫어!”라고 말하며 절대 하지 않으려 하고, 또 자신이 원하는 것은 떼를 써서라도 꼭 하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는 아이들이 버릇없다고 꾸중하기 일쑤이고 아이는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며 짜증을 낸다.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고 사람들을 만나 사회성을 키워야 하는 시기에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모습과 버릇없는 행동을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부모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예절은 배려와 존중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지요
이야기 속 니나처럼 올바른 인사말을 아무리 일러 줘도 달라지지 않는 아이에게는 직접 행동으로 보여 주면 어떨까? 예절이란 겉으로 드러나는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는 것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이 더 많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 아이가 우물쭈물하거나 못된 말을 하더라도 “어서 인사해야지!”, “그렇게 하면 안 되지!”라고 바로 다그치지 말고 아이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친절한 말과 행동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은지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다.
엄마가 아무리 타일러도 소용없던 니나가 예의바른 서커스 단에서 신 나게 놀고 난 뒤, 비로소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하게 된 것처럼 이 시간은 눈부신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예의바른 서커스 단은 우리 곁에 있어요
예의바른 서커스 단에서는 인사가 곧 마술 주문이고 서로 도우면 어려운 묘기를 성공할 수 있다. 또 차례를 지키면 달콤한 솜사탕을 맛볼 수 있고, 정중하게 부탁하면 흔쾌히 양보를 받는 마술이 벌어진다. 이곳에서는 버릇없던 니나도 장대 위에서 공중제비를 넘는 피에로를 따라 큰 소리로 인사하고, 공중그네에서 떨어질뻔한 자신을 도와준 곡예사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하게 된다.
사실 마술은 우리 주위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신비한 서커스 단처럼 우리 일상 속에서도 예절은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면 힘이 난다. 또한 예의 바른 부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니 이보다 더 멋진 마술이 있을까!
예의범절에 대한 책이라 어렵고 지루할 것 같다는 고정관념과는 달리 책을 펴는 순간 신비하고 아름다운 서커스 장면들이 눈을 사로잡는 멋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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