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아 기본생활습관 형성 그림책 시리즈 중 <즐거운 우리 반의 하루>는 새로운 교실이 낯선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다. 집, 가족과 떨어져 낯선 환경에 적응이 필요한 영아기 아이들이 원 생활에 대해 '뭐든지 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 '친구들과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간' 이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주고 하루 일과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본문 中
"우리반 교실에서는 무슨 놀이든 할 수 있어."
"그림을 그릴 수 있고 노래도 부를 수 있지!"
"블록놀이도 하고, 퍼즐 놀이도 할 수 있단다."
"선생님, 정말 재밌게 놀 수 있겠어요!"
영아 기본생활습관 형성 그림책 시리즈 중 <즐거운 우리 반의 하루>는 새로운 교실이 낯선 아이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집, 가족과 떨어져 낯선 환경에 적응이 필요한 영아기 아이들이 원 생활에 대해 '뭐든지 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 '친구들과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간' 이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주고 하루 일과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서연
연세대 아동가족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어린이생활지도연구원에서 14년간 영유아 및 부모교육을 담당한 놀이전문가입니다. 현재 육아&놀이코칭 전문 기업 ‘토닥플레이’를 운영 중이며, 한양여대 아동보육과 겸임교수직에 있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표 놀이와 육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todak.todak.m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