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친구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감추고 숨겨왔던 아픈 상처를 동물유치원의 봄 소풍을 계기로 서로에게 보이게 되면서 더 자유로워 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픈 부분을 가장 적절한 시기에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치료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도 알게 되며 믿음만으로도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평온함과 자유로움이 얼마나 큰지 깨닫는다.
출판사 리뷰
친구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감추고 숨겨왔던 아픈 상처를 동물유치원의 봄 소풍을 계기로 서로에게 보이게 되면서 더 자유로워 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픈 부분을 가장 적절한 시기에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치료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도 알게 되며 믿음만으로도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평온함과 자유로움이 얼마나 큰지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