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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는 건 뭘까?
다산어린이 | 4-7세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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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맨 처음 철학 교실》 시리즈는 우리가 자칫 잃고 있는지도 모를 ‘생각의 힘’을 키워 주는 책이다. 그 방법으로 ‘질문’을 택했다. 책 속의 여러 주인공들이 던지는 다양한 질문에 답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내가 모르고 있는 부분이나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을 인지하게 된다. 그리고 같은 질문이라도 연령에 따라 답은 다양해지고 사유의 폭은 넓어질 것이다.

《맨 처음 철학 교실》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좋아한다는 건 뭘까?>이다. 이 책에서는 좋아한다는 것을 크게 감각적인 것과 감정적인 것으로 나누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다양한 해석을 내어놓고 있다. ‘생각’에는 한 방향만 있는 것은 아니다. 좋아한다는 것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더 질문하고 더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 보자.

책 뒷부분에는 조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였다. 프랑스에서 철학을 전공한 장석훈 작가의 정성이 담긴 코너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답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꾸며 놓았다.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의미도 있지만, 더 많은 질문을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의미도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즉흥적이고 즉각적인 반응만이 오가는 현대 사회
수많은 분야가 AI로 대체될 미래 사회
지금 내 아이에게 물려주어야 할 가장 가치 있는 항목은
‘질문하는 힘’과 ‘생각하는 힘’입니다.

★ 작은 질문에서 시작하는 사유의 기쁨 ★
★ 프랑스에서 철학을 공부한 장석훈의 깊이 있는 번역 ★
★ 내 아이의 ‘질문의 힘’을 성장시킬 수 있는 부록 ★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누고 계신가요? 부모에게 쏟아지는 아이의 질문 속에, 아이에게 쏟아내는 부모의 질문 속에 과연 성장을 위한 질문들은 얼마나 있나요? 아마도 이 부분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은 고민하셨을 내용일 겁니다. 특히나 아이들이 게임과 매체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고민스럽습니다.

내 아이만큼은 학교에 들어갔을 때 시험과 점수에 매몰되지 않고 독창적인 사고를 하며 성장하길 원하실 거예요. 또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내 아이가 갖춰야 할 힘은 창의력과 생각하는 힘이라는 것도 아실 겁니다. 이를 위해 어린 시절부터 부모가 관심을 쏟아야 하는 것은 ‘질문할 줄 아는 능력’이에요. 질문이 좋아야 멋진 답을 만들 수 있고, 이는 AI 시대에 가장 큰 능력을 발휘할 테니까요.

내 아이가 시대에 순응하기보다는 시대를 이끌고 갈 내면의 힘을 키우길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맨 처음 철학 교실’과 함께하시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유의 힘은 무한히 성장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맨 처음 철학 교실》 시리즈는 우리가 자칫 잃고 있는지도 모를 ‘생각의 힘’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그 방법으로 ‘질문’을 택했고요. 책 속의 여러 주인공들이 던지는 다양한 질문에 답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내가 모르고 있는 부분이나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을 인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질문이라도 연령에 따라 답은 다양해지고 사유의 폭은 넓어질 거예요.

《맨 처음 철학 교실》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좋아한다는 건 뭘까?〉입니다. 이 책에서는 좋아한다는 것을 크게 감각적인 것과 감정적인 것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다양한 해석을 내어놓고 있지요. ‘생각’에는 한 방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좋아한다는 것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더 질문하고 더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책 뒷부분에는 조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였습니다. 프랑스에서 철학을 전공한 장석훈 작가의 정성이 담긴 코너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답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꾸며 놓았습니다.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의미도 있지만, 더 많은 질문을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딸기를 좋아하는 것과
고양이를 좋아하는 것은 같은가요?

딸기와 초콜릿은 맛볼 수 있죠.
그런데 우리가 고양이나 할머니를 좋아한다면
딸기나 초콜릿처럼 맛이 있어서 좋아하는 건 아니에요.

친구들끼리 비밀 이야기를 하기도 해요.
그럴 때 드는 마음은 어떤가요?

그러다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그 비밀을 이야기해 버리면
우리는 화를 내고 다투게 되지요.
그러면 어떤 마음이 드나요?

좋아하는 친구가 있으면
손도 잡고 싶고 언제나 같이 있고 싶어요.
이런 때는 어떤 마음일까요?

그런데 좋아하는 친구가 다른 친구와 더 신나게 놀면
외톨이가 된 기분이 들기도 해요.
이때는 어떤 마음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안 라란느
오늘의 아이들이 내일의 국가라고 여기는 교사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커리큘럼으로 철학의 가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철학 만들기》라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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