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안 그러면! 이미지

안 그러면!
소금창고 | 4-7세 | 2013.07.20
  • 정가
  • 9,800원
  • 판매가
  • 8,820원 (10% 할인)
  • S포인트
  • 441P (5% 적립)
  • 상세정보
  • 19.3x26.3 | 0.305Kg | 32p
  • ISBN
  • 978898948678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자연스럽고 올바른 감정 표현과 의사소통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익살스러우면서도 간결한 이야기가 군더더기 없는 강렬한 그림과 어우러져 우리 생활 속 의사소통의 문제를 명쾌하게 보여 준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에게 바른 표현과 열린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준다.

맛있는 빵이 가득한 가게에 큰일이 생겼다. 무서운 늑대가 들어와 소리쳤기 때문이다. “초콜릿 빵 한 개. 안 그러면……!” 겁에 질린 양은 벌벌 떨며 늑대에게 얼른 빵을 건네주고 부리나케 도망쳤다. 양은 염소에게, 염소는 돼지에게, 돼지는 개에게 가게를 맡겼다. 늑대의 말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말이다. 과연 늑대가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이었을까?

  출판사 리뷰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요?
자연스럽고 올바른 감정 표현과 의사소통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


맛있는 빵이 가득한 가게에 큰일이 생겼어요. 무서운 늑대가 들어와 소리쳤거든요.
“초콜릿 빵 한 개. 안 그러면……!”
겁에 질린 양은 벌벌 떨며 늑대에게 얼른 빵을 건네주고 부리나케 도망쳤어요. 양은 염소에게, 염소는 돼지에게, 돼지는 개에게 가게를 맡겼지요. 늑대의 말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과연 늑대가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소통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세요?

우리 모두에게는 여러 감정이 있습니다. 기쁨과 슬픔, 즐거움과 부끄러움, 분노와 짜증까지…… 이런 여러 감정을 자연스럽고 적절히 표현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 서툰 방법으로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니까요. 그렇지만 제대로 감정을 표현해도 듣는 사람에 따라 잘못 받아들인다면,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십상입니다. 《안 그러면》은 말하고 듣는 사람 사이의 소통에서 생기는 문제를 그려 냈습니다.

어느 날, 맛있는 빵이 가득한 가게에 늑대 한 마리가 들어옵니다. 회색 늑대는 척 보기에도 무섭고 험상궂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늑대는 소리치기까지 합니다.
“초콜릿 빵 한 개. 안 그러면……!”
늑대는 무언가 하고 싶은 말이 남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빵집 주인 양은 여기까지 듣고, 무서워서 벌벌 떨며 얼른 초콜릿 빵을 내밉니다. 늑대가 얼른 돌아가 버리기를 바라면서 말이지요. 양은 늑대가 또 올까 봐 빵집도 내팽개치고 도망가 버립니다. 늑대는 다음 날도, 또 다음 날도 찾아와 초콜릿 빵을 찾습니다. 늘 같은 말을 하면서 말이지요. 그렇지만 “안 그러면……!” 다음에 오는 말을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안 그러면》은 익살스러우면서도 간결한 이야기가 군더더기 없는 강렬한 그림과 어우러져 우리 생활 속 의사소통의 문제를 명쾌하게 보여 줍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 내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상대방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심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제 우리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늑대와 양, 염소, 돼지 중 누가 잘못했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또한 우리의 일상 속에서 생기는 의사소통의 문제는 과연 누구의 잘못일지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자라나는 우리 아이에게 바른 표현과 열린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빵과 케이크가 가득한 가게로
어느 날, 늑대가 들어와 크게 말했어요.

“초콜릿 빵 하나. 안 그러면……!”

양은 무서워서
더듬더듬 말했어요.
“여, 여기……
그, 그냥…… 드릴게요.”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