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숲속 친구들의 호기심 가득한 모험이 담긴 신나는 이야기. 어느 날 바람에 실려온 달콤한 과일향을 찾아 떠나는 숲속 친구들. 코끼리, 곰, 사자, 토끼 형제에게 어떤 신나는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출판사 리뷰
"아무도 한 번도 본 적 없는 무서운 괴물이래요."우리가 갖고 있는 편견은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것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갖게 한다. 우리가 진실에 다가가는 것에 큰 장애물이 되고, 그것이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과 동시에 터무니 없는 허상을 만들게 한다. 숲속 친구들의 호기심과 용기는 과일정원의 아무도 한 번도 본 적 없는 무서운 괴물의 뒤죽박죽 실타래가 풀리고, 그리고 세상에 둘도 없는 특별한 만남을 갖게 된다.
“속닥속닥” / “쉬웅쉬웅” / “허둥지둥”각 장면의 그림의 구도와 색의 대비 그리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리듬감을 표현해 이야기의 감성을 풍성하게 전달하였다. 그리고 서정적인 동물들의 이미지는 간결하고 독창적으로 배경과 조화롭게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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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오늘은 뭐 하지?>를 보고 생각해 보기내가 마음의 있는 편견 3가지
도전해 보고 싶은 것
작가 소개
지은이 : 송은경
이야기를 상상하고 글을 쓰고 그림 그리는 순간을 즐기며 늘 함께하고 싶은 그림책을 짓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내가 도와줄게!》, 《우리 꼬리 낚시가자!》, 《까만 귀 토끼의 선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