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 입학 무렵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한글을 익히며 1학년을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해 듣기와 읽기, 쓰기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읽고 쓰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간결한 분량으로, 완전한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 네 편을 실었다. 단계별로 1부는 받침 없는 낱말로만 이루어진 이야기 두 편, 2부는 홑받침이 있는 낱말로 이루어진 이야기 두 편으로 구성했다.
모음 역시 읽고 쓰기의 난이도를 고려해 2권까지 체계적으로 나누어 연습한다. 획순을 따라 개별 자모음 쓰기까지 뗀 후 본격적으로 읽고 쓰기를 병행해 한글 연습을 시작하는 아이, 초등 입학 전후로 한글을 쓰기까지 탄탄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모두 수준에 맞추어 활용할 수 있다.
듣기에서 읽기로, 읽기에서 쓰기로 연결되는 3일 단위의 흐름으로 한 이야기를 반복, 변주하며 충분한 시간을 두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로 쏙쏙 한글 익히기》. 읽은 내용을 이해하고, 이해한 내용을 소화해 내 것으로 다시 표현하는 과정을 거치며 아이의 문해력이 자라난다.
출판사 리뷰
그림책을 읽듯 이야기를 즐기며 동시에 한글 학습까지!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는, 그림책과 교재의 이유 있는 만남아이들은 자음과 모음의 이름과 모양을 배우며 한글의 세계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자모음의 결합 원리를 알게 되면서부터는 자신과 가족의 이름을 쓰고 싶어 하고 주변에 보이는 글자를 읽으며 새로운 것을 알아 가는 재미를 느끼지요. 어른이 읽어 주던 그림책을 함께 보면서 아는 글자를 스스로 찾으며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를 보면 덩달아 뿌듯해지기도 합니다.
초등 입학 무렵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한글을 익히며 1학년을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해 듣기와 읽기, 쓰기를 한 권에 모두 담은 《이야기로 쏙쏙 한글 익히기》를 소개합니다. 읽고 쓰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간결한 분량으로, 완전한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 네 편을 실었어요. 단계별로 1부는 받침 없는 낱말로만 이루어진 이야기 두 편, 2부는 홑받침이 있는 낱말로 이루어진 이야기 두 편으로 구성했습니다. 모음 역시 읽고 쓰기의 난이도를 고려해 2권까지 체계적으로 나누어 연습합니다. 획순을 따라 개별 자모음 쓰기까지 뗀 후 본격적으로 읽고 쓰기를 병행해 한글 연습을 시작하는 아이, 초등 입학 전후로 한글을 쓰기까지 탄탄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모두 수준에 맞추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듣기에서 읽기로, 읽기에서 쓰기로 연결되는 3일 단위의 흐름으로 한 이야기를 반복, 변주하며 충분한 시간을 두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로 쏙쏙 한글 익히기》! 읽은 내용을 이해하고, 이해한 내용을 소화해 내 것으로 다시 표현하는 과정을 거치며 아이의 문해력이 자라납니다. 이야기를 통해 한글을 즐겁게 익히면서 문해력의 기초까지 다지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출간 예정 세트 소개: 《이야기로 쏙쏙 한글 익히기》 2권은…
받침 없는 글과 홑받침이 들어 있는 글로 구성된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복잡한 자모음으로 구성된 낱말로 이루어진 글을 읽고 씁니다. 1권은 자모음의 단계적 학습을 중심으로 1부와 2부를 나누어 구성하고, 2권은 풍부한 내용이 담긴 이야기를 만나는 즐거움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의 긴 이야기를 1부~3부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개정 교육과정, 초등 1, 2학년의 한글 교육이 강화됩니다지식과 지혜를 받아들이고 생산하는 수단으로 평생을 함께하는 언어. 문해력이 중요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학습의 출발 단계에서부터 문해력의 기초를 건실히 다질 수 있도록 초등 1, 2학년의 국어 교과 시간이 늘어납니다. 아이가 문자 읽고 쓰기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할 때에 맞추어 한글을 충분히 접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연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국어 교과 시간이 늘어나더라도 학교 공부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거예요. 자모음과 낱말을 읽고 쓰는 교재로 한글을 연습하고 그림책과 동화책을 접하며 문자, 그리고 책과 서서히 친해지는 우리 아이들. 아이들이 자주 접하는 그림책, 동화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읽을 줄 아는 글자가 늘어나고, 자연스레 연필 잡는 시간을 늘려 가게 되는 이때, 이야기 하나를 온전히 이해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써 볼 수도 있다면 어떨까요? 글을 듣고 읽으며 이해하는 과정에서 문해력이 키워지고, 마치 작가가 된 것처럼 배경 그림 위에 글을 완성해 쓰는 활동은 아이에게 커다란 성취감을 줄 것입니다. 이 성취감이 앞으로의 읽기를 더욱 기대하는 원동력이 되고, 쓰고 싶은 것을 자꾸자꾸 생각해 내는 창의력의 밑거름이 될 거예요.
듣고, 읽고, 쓰는 3일 단위 활동이 이야기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줍니다1. 첫날은 그림책으로 이야기의 맛을 즐겨 보세요. 페이지를 풍부하게 채운 삽화를 보면서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이야기를 듣습니다. 선생님을 따라서도 읽어 보고, 혼자서도 읽으며 이야기를 충분히 즐기세요. 마지막으로 독후 활동으로 간단한 핵심 문제를 풀면서 잘 듣고, 잘 읽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교육과정 내용 요소
ㆍ듣기: 집중하기, 중요한 내용 확인하기, 일이 일어난 순서 파악하기
ㆍ읽기: 문장 및 짧은 글 소리 내어 읽기, 알맞게 띄어 읽기
ㆍ매체: 매체 자료(그림책) 접근하기
2. 둘째 날도 이야기를 들으며 시작합니다. 한 번 듣고 나서 이야기의 분위기나 느낌을 살려 전체를 스스로 낭독해요. 그런 다음 오늘은 하루 한 장 학습지처럼 책을 활용해 봅니다. 페이지를 뜯어내 천천히 읽으며 이야기를 따라 써요. 내용과 글자를 차분하게 익히는 시간이에요.
▷교육과정 내용 요소
ㆍ문학: 낭송하기, 말의 재미 느끼기
ㆍ쓰기: 문장 쓰기
3. 셋째 날에는 배경 그림 위에 직접 이야기를 써 봅니다. 쓰기 전에 바꿔 쓸 낱말을 먼저 배워요. 새로 배우는 낱말들도 받침 없는 글, 홑받침 있는 글의 구성에 맞추어 선별했습니다. 필기구를 편하게 쥐고 배경 그림 위에 낱말을 바꾸어 나만의 이야기를 씁니다. 본문과 다른 자리에 내가 쓰고 싶은 형태로 자유롭게 써도 좋아요. 새로 배운 낱말이 아니라, 내가 넣고 싶은 낱말을 넣어서 쓰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그림을 추가하며 그림책 작가가 된 것처럼 멋지게 이야기를 완성해 보세요.
▷교육과정 내용 요소
ㆍ문법: 언어 단위 관찰하기
ㆍ쓰기: 단어 쓰기, 문장 쓰기
ㆍ문학: 시, 노래, 이야기, 그림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하기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슬
글이 좋고 아이들이 좋아 17년간 국어를 가르치고 쓰는 일에만 전념하였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오감으로 시작하는 초등 일기》, 《교감으로 시작하는 독서록》, 《미안해 미안해》 등이 있으며, 논설문 작성으로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국민대표에 선정되었습니다. 언어의 아름다움과 유익함에 특혜를 받은 빚진 자의 마음으로 아이들 교육에 임합니다. 현재는 11살, 5살 두 아들을 키우며 대치동에서 국어와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1부: 받침 없는 글 읽고 쓰기
<바다의 하루>
1일: 듣고 읽기 - 2일: 읽고 쓰기 - 3일: 바꿔 쓰기
<비 오는 날>
4일: 듣고 읽기 - 5일: 읽고 쓰기 - 6일: 바꿔 쓰기
7일: 받침 없는 글 복습하기
2부: 받침 있는 글 읽고 쓰기
<고양이가 야옹야옹>
8일: 듣고 읽기 - 9일: 읽고 쓰기 - 10일: 바꿔 쓰기
<강아지가 멍멍멍>
11일: 듣고 읽기 - 12일: 읽고 쓰기 - 13일: 바꿔 쓰기
14일: 받침 있는 글 복습하기
15일: 마무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