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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에
현암주니어 | 4-7세 |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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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듯한 일을 세심한 관찰과 표현으로 그려 낸 그림책이다. 얼룩진 이불을 껴안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를 따라 시선을 옮기다, 울먹울먹한 아이의 얼굴이 가득한 장면에 이르러 아이와 시선이 맞닿는 순간, 아이의 마음은 고스란히 읽는 이에게 전해진다.

작가는 간결한 색으로 어둠과 빛을 표현하고 장면마다 세세한 표현을 채워 넣었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이가 해결책을 떠올릴 때마다 빛이 등장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야기 앞과 뒤에 글 없이 나오는 작은 그림들, 빛이 등장할 때 생기는 그림자의 모양, 어슴푸레 드러나는 잠옷의 무늬 등 작가가 숨겨 놓은 소소한 상징들은 이야기를 한층 생동감 있게 만들어 준다.

  출판사 리뷰

그날 밤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모두가 잠든 조용한 밤, 축축한 느낌에 놀라 잠에서 깬 아이는 이불을 살짝 들춰 봅니다. 분수가 나오는 꿈을 꾸었는데 어째서 이불이 축축한 걸까요? 제발 아니기를 바랐지만,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은 이미 이불 위에 노랗게 얼룩진 뒤였어요.

똑똑,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도 천둥처럼 크게 들리는 고요한 밤, 이불 뭉치를 껴안은 아이는 우왕좌왕 어쩔 줄을 모릅니다. 아무도 몰래 욕실에 들어가 빨아 보려고 했지만 아무리 꾹꾹 눌러 보아도 이불을 담그기에 대야는 턱없이 작았어요. 다시 방으로 돌아가 책상 밑에 숨겨 보려고 해 봤지만 이불이 너무 커서 책상 뒤에도 숨길 수 없었지요. 어떡하지? 발을 동동 구르던 그때, 아이의 머릿속에 반짝!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세심한 관찰과 표현으로 그려 낸 다정한 이야기

<그날 밤에>는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듯한 일을 세심한 관찰과 표현으로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얼룩진 이불을 껴안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를 따라 시선을 옮기다, 울먹울먹한 아이의 얼굴이 가득한 장면에 이르러 아이와 시선이 맞닿는 순간, 아이의 마음은 고스란히 읽는 이에게 전해지지요.

작가는 간결한 색으로 어둠과 빛을 표현하고 장면마다 세세한 표현을 채워 넣었습니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이가 해결책을 떠올릴 때마다 빛이 등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또한 이야기 앞과 뒤에 글 없이 나오는 작은 그림들, 빛이 등장할 때 생기는 그림자의 모양, 어슴푸레 드러나는 잠옷의 무늬 등 작가가 숨겨 놓은 소소한 상징들은 이야기를 한층 생동감 있게 만들어 줍니다.

마침내 최후의 해결책을 찾아 주방으로 간 아이, 그런데 누군가 아이를 지켜보고 있네요. 과연 아이는 비밀을 들키지 않고 지킬 수 있을까요? 읽다 보면 저마다 나의 ‘그날 밤’을 떠올리게 되는 이야기, <그날 밤에>를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차정윤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그림책여행센터 이담’에서 일했습니다.강원도 원주에서 ‘그림책 워크숍 전문가 과정’을,‘KT&G 상상마당’에서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을 수료했습니다.〈그날 밤에〉는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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