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의 성장 관문 중 하나인 배변 훈련의 과정을 상상력을 더해서 재미있게 표현해 보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기저귀를 떼서 팬티를 입게 되는 과정을 훈련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처럼 받아들이길 바라보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쉬하고 응가를 하고 나면 우리 엄마는 엄청 잘했다고 칭찬해 줘요. 그런데 요즘 자꾸 팬티를 입으라고 해요. 쉬하고 싶은지 자꾸 물어 봐요. 난 아직도 기저귀가 입고 싶을 때도 있는데 말이에요. 엄마, 내가 뭘 입고 싶은지 엉덩이에게 물어 볼래요!
“엉덩이야, 오늘은 뭐 입을까?”
아이들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른들이 겁을 내는 경우가 있지요. 그러니 우리는 조급해 하지 말고 아이들의 성장을 기다려 줄 필요가 있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통해 세상을 탐험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고자 합니다.
어떤 새로운 것을 접할 때, 아이들은 여러 가지를 경험하면서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신만의 선택을 한다면 칭찬을 잊지 마세요!
“엉덩이야, 오늘은 뭐 입을까?” 이 그림책은 아이들의 성장 관문 중 하나인 배변 훈련의 과정을 상상력을 더해서 재미있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기저귀를 떼서 팬티를 입게 되는 과정을 훈련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처럼 받아들이길 바라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은이
예전부터 꿈꿔왔던 그림책 짓는 일을 엄마가 되고 나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의 원천이 되어 준 두 아이들과 함께 하루하루 쏟아내는 즐거운 말이 제 마음 안에서 그림책의 씨앗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했던 이야기들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얻고, 더 나아가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