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 1권. 2006년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래, 지금까지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부드럽고 밝은 색조의 수채화로 영유아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전한다. 또한, 여러 동물 캐릭터를 살짝 내보이고, 플랩을 펼치면 전체 모습을 보게 해 인지적 발견의 기쁨을 안겨 준다.
갖가지 의성어와 의태어를 반복해 언어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 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동물들이 어린 병아리와 함께 엄마를 찾아나서는 이야기의 즐거움이 크다. 어린 병아리의 문제를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아이들의 마음, 곧 ‘동심’이다.
출판사 리뷰
영유아 그림책 교과서!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그림책!
좋은 그림책을 독자들에게 쉼 없이 건네 왔던 ‘상상의힘’ 출판사에서 의욕적으로 내는 영유아 그림책,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2006년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래, 지금까지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부드럽고 밝은 색조의 수채화로 영유아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또한 여러 동물 캐릭터를 살짝 내보이고, 플랩을 펼치면 전체 모습을 보게 해 인지적 발견의 기쁨을 안겨 준다. 갖가지 의성어와 의태어를 반복해 언어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 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동물들이 어린 병아리와 함께 엄마를 찾아나서는 이야기의 즐거움이 크다. 어린 병아리의 문제를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아이들의 마음, 곧 ‘동심’이다.
[출판사 책 소개]
우리 아이가 처음으로 만나는 존재는 가족이다. 가족이야말로 어린 영유아들에게는 요람이자 세상의 전부이다. 가족과의 애착 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는가에 따라 아이는 달리 성장한다.
이 그림책은 엄마를 찾아나서는 아기 이야기이다. 알에서 막 깨어난 병아리가 엄마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린다. 그리고 아주 적극적으로 “혹시 우리 엄마예요?” 하고 물으며 세상과 만난다. 세상은 이 아이를 중심에 놓고, 엄마와의 만남을 기꺼이 돕는다.
개구리, 고양이, 개, 돼지, 젖소가 병아리와 함께 엄마를 찾아 나선다. 이제 세상은 낯설고 두려운 곳이 아니다.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곳이 된다. 마침내 아기는 엄마를 찾고, 가족의 울타리 속에서 성장을 시작하는 것이다.
부드러운 색감과 선명한 그림, 아름다운 초록과 흙빛의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동물을 책 속에서 만남으로써 어린 영유아들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반복과 변형을 통한 꾸밈없는 이야기의 진행을 통해 아이들은 이야기 문법을 내면화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