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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또 봐!
단비어린이 | 4-7세 |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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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630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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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단비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8권. 친구에게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친구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안녕.”이라는 인사말 속에 숨겨진 비밀을 알려 주는 참신한 그림책이다. 이야기 중간에 꿈속을 보여 주는 환상적인 그림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생각지도 못했던 의외의 이야기와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이 어우러져 어린이들의 마음에 쏙 와 닿을 것이다.

시시가 이사를 갔어요. 나는 “안녕.”이라고 인사도 못했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시시가 두고 간 토끼 인형과 함께 시시를 찾아갔어요. “시시야, 안녕.” 작별 인사를 하고 나니 슬퍼졌어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안녕.”이라는 말에는 또 다른 뜻이 숨어 있대요. 어떤 비밀스러운 뜻이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시시가 이사를 갔어요.
나는 “안녕.”이라고 인사도 못했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시시가 두고 간 토끼 인형과 함께 시시를 찾아갔어요.
“시시야, 안녕.”
작별 인사를 하고 나니 슬퍼졌어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안녕.”이라는 말에는 또 다른 뜻이 숨어 있대요.
어떤 비밀스러운 뜻이 있을까요?

생각을 바꿔 주는 그림책
유치원 선생님은 헤어질 때 “안녕.”이라고 인사하는 거랬어요. 그런데 시시가 갑자기 이사를 가 버리는 바람에 인사를 하지 못했어요. 나는 시시에게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시시를 찾아 나섰어요. 그러고는 시시를 찾아가 “안녕.” 하고 준비해 두었던 인사를 했지요.
《안녕, 또 봐!》는 친구에게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친구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얼핏 봐서는 친구에 대한 그리움, 작별, 우정에 관한 이야기 같지만, 《안녕, 또 봐!》는 그저 그런 식상한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안녕.”이라는 인사말 속에 숨겨진 비밀을 알려 주는 참신한 그림책이랍니다.
생각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이미 가지고 있는 생각을 바꿔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을 보고 난 뒤에는 “안녕.”이라고 말하면서도 더 이상 슬프지 않을 거예요.

눈길을 사로잡는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들
친구와의 작별이라는 소재가 조금 슬픈가요? 그렇다면 책 속 그림들은 어떤가요?
친구를 찾아 떠나는 주인공 ‘나’와 조금은 낡아 보이지만 동글동글한 귀여운 토끼 인형. 둘의 조합이 무척이나 사랑스럽지 않은가요?
그림을 먼저 보는 아이들은 아마 이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에 눈을 빼앗길 것입니다. 이야기 중간에 꿈속을 보여 주는 환상적인 그림들이 시선을 사로잡기도 하지요.
생각지도 못했던 의외의 이야기와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이 어우러져 어린이들의 마음에 쏙 와 닿을 것입니다.

“시시야! 안녕.”
시시를 만나자마자 준비해 두었던 인사를 했어요.
인사를 하고 나니 슬퍼졌어요.
슬퍼하는 내게 엄마가 말했어요.
“아들, 슬퍼하지 마렴. ‘안녕’이라는 말 속에는
‘안녕, 또 봐!’라는 말이 숨어 있단다.
‘안녕, 또 봐!’라는 말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뜻이잖니.”
엄마의 말을 듣고 나는 시시에게 토끼 인형을 건네주며
큰 소리로 외쳤어요.
“시시야! 안녕,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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