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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한 채 있었어요
시원주니어 | 4-7세 |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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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금 지구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여러가지 이상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존재하던 동식물종이 사라지기도 하고 새로운 종이 나타나기도 하는 현상도 그 중 하나다. 이 책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인간의 활동들로 인해 동식물이 사라져가는 상황을 보여준다. ‘우리가 사는 환경’을 ‘동물들이 사는 집’에 비유해서 아이들이 좀 더 친숙하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게 말이다.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해준다는 점에서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다. 이야기 마지막에는 환경오염, 지구 온난화, 삼림파괴 등의 환경문제에 대해 설명해주는 페이지가 있어 연계하여 이해할 수 있게 안내한다.

  출판사 리뷰

2020 UNICEF BOOK AWARD 최종 후보작

우리가 사는 환경을 동물들이 사는 집에 비유하여
오염되고 있는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책


지금 지구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여러가지 이상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존재하던 동식물종이 사라지기도 하고 새로운 종이 나타나기도 하는 현상도 그 중 하나인데요. 이 책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인간의 활동들로 인해 동식물이 사라져가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사는 환경’을 ‘동물들이 사는 집’에 비유해서 아이들이 좀 더 친숙하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게 말이죠.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해준다는 점에서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마지막에는 환경오염, 지구 온난화, 삼림파괴 등의 환경문제에 대해 설명해주는 페이지가 있어 연계하여 이해할 수 있게 안내합니다.

환경문제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어린이 우화

커다란 집에 함께 평화롭게 살던 동물들과 인간이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주민 한 명이 사과에 화학 물질을 뿌렸어요. 그리고 다음 날 벌이 사라졌어요. 다른 동물들이 벌을 찾아다녔지만 소용 없었고 이내 동물들은 사라진 벌을 잊어버리고 예전처럼 지내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동물들이 하나둘씩 집을 떠나가기 시작합니다. 결국 동물들이 한 마리도 남지 않았지요. 인간은 그제서야 잘못된 것을 깨닫고 쓰레기를 줍고, 나무를 심고, 화학제품들을 정리했어요.

동물들은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집에는 과일을 먹는 동물이 많았어요.
그 중에 한 동물이 아주 예쁘고 잘 익은 사과를 좋아했는데
사과에서 벌레가 나오는 것을 너무 싫어했어요.
그래서 벌레를 쫓아버리려고 칙! 칙! 하고 약품을 뿌렸어요.
“그만해!” 벌이 콜록거리며 말했어요. “그걸 뿌리면 내 가슴이 아프다고!”
벌은 바람을 쐬러 나갔다 왔어요.
하지만 전보다 더 심하게 콜록콜록 기침을 하기 시작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필립 네스망
과학자이자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는 작가이다. 역사, 예술, 과학, 동물 등의 주제를 다루는 40여 편의 다큐멘터리와 10여 편의 어린이 소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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