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의 하루 생활에 빠뜨릴 수 없는 낮잠 시간을 아기자기하게 표현했다. 나비, 개구리, 오리들이 각자의 침대에서 잠드는 모습을 보면, 책을 읽던 아이들도 크게 하품하게 된다. 더 놀고 싶어하던 핑키도 스르르 잠이 들 때쯤, 어느새 아이들의 눈꺼풀도 무거워진다. 막연히 잠드는 게 무서웠던 아이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잠자리를 포근하게 느낄 수 있고, 더 놀고 싶었던 아이는 친구들과 신나게 놀 수 있는 꿈나라로 떠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이가 좋아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유기농 콘텐츠
* 매일매일 <유삐와 친구들>이랑 놀자! <유삐와 친구들>을 3D 애니메이션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 보세요.
- U+ 아이들나라 : [캐릭터] > [노래와 율동] 메뉴에서 언제나 시청 가능
- 투니버스 :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방영
- 대교 노리Q :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 30분 방영
* <유삐와 친구들> 책으로 한 번, 음악으로 두 번! 멜론, 지니,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 등 모든 음원 플랫폼에서 <유삐와 친구들>의 동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유삐와 친구들’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갑니다.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와 같이 아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는 데 꼭 필요한 ‘누리과정’ 내용을 담았습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이 호기심과 상상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유삐와 친구들>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유삐와 친구들, 하품이 나오는 낮잠 시간이에요 ‘유삐별’에는 유삐와 친구들이 살고 있어요. 장난꾸러기 곰 ‘유삐’, 세심한 코알라 ‘코니’, 똑똑한 다람쥐 ‘핑키’, 신비한 나뭇잎 ‘리리’는 신나게 놀 때도, 잠을 잘 때도 언제나 함께하지요.
살랑살랑 기분 좋게 바람이 부는 오후, 핑키 더 놀고 싶어요. 같이 놀 친구를 찾아 밖으로 나가보니 숲속 친구들도 모두 잠이 들었어요. 나비는 팔랑팔랑 꽃 침대로 날아가고, 개구리는 폴짝폴짝 뛰어 연잎 침대에 앉았어요.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들에게 자장가를 불러주네요.
집으로 돌아오니 이쪽 침대에서는 드르렁드르렁 코 고는 소리가 들리고, 저쪽 침대 밑으로는 발이 쑥하고 나와 있어요. 또 누가 자고 있는 걸까요?
올바른 생활 습관을 재미나게 배워요 『쿨쿨 낮잠 시간』은 아이들의 하루 생활에 빠뜨릴 수 없는 낮잠 시간을 아기자기하게 표현했어요. 나비, 개구리, 오리들이 각자의 침대에서 잠드는 모습을 보면, 책을 읽던 아이들도 크게 하품하게 되지요. 더 놀고 싶어하던 핑키도 스르르 잠이 들 때쯤, 어느새 아이들의 눈꺼풀도 무거워진답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낮잠이 꼭 필요해요. 하지만 아이들은 다양한 이유를 들며 쉽게 잠들 생각을 하지 않지요. 그럴 때 아이의 머리맡에서 『쿨쿨 낮잠 시간』을 읽어 주세요. 막연히 잠드는 게 무서웠던 아이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잠자리를 포근하게 느낄 수 있고, 더 놀고 싶었던 아이는 친구들과 신나게 놀 수 있는 꿈나라로 떠나게 될 거예요.
따뜻한 원작 동요와 함께 즐기고 싶다면, 책 마지막 장을 펼쳐 가사를 확인해 보세요!
친구들과 함께 놀며 세상을 배워요 <유삐와 친구들>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닮은 캐릭터들이 등장해요. 또래 친구처럼 아이들에게 질문하고, 함께 놀자고 손을 내밀어요.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게 적절한 질문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화와 언어학습, 탐구능력을 키우지요.
유삐와 친구들은 신나게 놀며 기본적인 생활 습관을 배우고, 신비한 자연을 탐구하고, 색깔과 소리를 경험하며 세상을 알아 가요. 친구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 보면 아이들 역시 자연스레 다양한 지식을 배우게 되지요. <유삐와 친구들>과 함께하는 탐험을 통해, 어린이에게 즐거운 놀이와 학습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안영은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를 전공했습니다. KBS 〈TV 유치원 하나둘셋〉, MBC 〈뽀뽀뽀〉, EBS 〈엄마 까투리〉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의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똥섬이 사라진대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