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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쌩쌩 겨울이에요!
키즈엠 | 4-7세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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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가 눈싸움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스케이트를 타며 한바탕 눈놀이를 즐기는 동안, 동물들은 추운 겨울을 맞아 먹이를 구하고, 겨울잠을 잘 따뜻한 공간을 마련하느라 바쁘다. 토끼들과 생쥐 가족이 굴에 들어가 깊은 잠에 빠지는 동안 신나는 하루를 보낸 우리도 집으로 돌아가 차가워진 옷을 벗고 따뜻한 욕조에서 몸을 녹인다.

‘씽씽 쌩쌩’, ‘후후 쓱싹쓱싹’, ‘꽁꽁’, ‘뽀드득 뽀드득’ 등 겨울을 떠올리게 하는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 살펴보는 겨울 풍경은 더 아름답고 즐겁다. 따뜻한 벽난로 곁에 누워 잠을 청하는 결말은 잠자리 그림책으로도 좋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추운 겨울을 신나게 보내는 방법!
따뜻하게 챙겨 입고 밖으로 나가요!


꽁꽁 언 창문을 닦고 창밖을 봐요.
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뒤덮였어요.
따뜻한 옷을 단단히 챙겨 입고 밖으로 나가요.
스웨터를 입고, 장갑도 끼면 춥지 않을 거예요.
신나는 놀이로 가득한 눈밭으로 나가요!

아이와 강아지가 함께 신나게 보내는 사계절 그림책! 여름 이야기 <바닷가로 떠나요!>, 가을 이야기 <바스락바스락, 가을이에요!>에 이어 겨울 이야기 <씽씽, 쌩쌩 겨울이에요!>가 성큼 다가온 겨울과 함께 우리를 찾아왔어요. 겨울이 춥다고 웅크리고만 있으면 안 돼요. 추운 겨울은 더 신나는 일들로 가득하거든요. 따뜻한 옷을 단단히 챙겨 입으면 아무리 추워도 끄떡없어요.
우리가 눈싸움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스케이트를 타며 한바탕 눈놀이를 즐기는 동안, 동물들은 추운 겨울을 맞아 먹이를 구하고, 겨울잠을 잘 따뜻한 공간을 마련하느라 바빠요. 토끼들과 생쥐 가족이 굴에 들어가 깊은 잠에 빠지는 동안 신나는 하루를 보낸 우리도 집으로 돌아가 차가워진 옷을 벗고 따뜻한 욕조에서 몸을 녹여요.
‘씽씽 쌩쌩’, ‘후후 쓱싹쓱싹’, ‘꽁꽁’, ‘뽀드득 뽀드득’ 등 겨울을 떠올리게 하는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 살펴보는 겨울 풍경은 더 아름답고 즐거워요. 따뜻한 벽난로 곁에 누워 잠을 청하는 결말은 잠자리 그림책으로도 좋을 거예요. 사계절 내내 즐거운 일들로 가득한 두 친구의 겨울 이야기 <씽씽, 쌩쌩 겨울이에요!>를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엘런 델랑어
네덜란드에서 자란 어린 시절부터 그림책에 빠져들었습니다. 의학박사 과정을 수료하며 쓴 첫 그림책을 벨기에 클라비스 출판사에서 펴내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뒤 지금까지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꾸준히 펴내고 있습니다.주요 작품으로 <바닷가로 떠나요!>, <바스락바스락, 가을이에요!>, <리시의 다이어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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