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52권. 칼이 할머니와 함께 낮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았다. 살짝 빠져나와 부엌을 탐험하다가 칼이 좋아하는 설탕을 찾았다. 칼이 설탕을 먹다 재채기가 나와서, 부엌 바닥이 설탕 범벅이 되고 말았다. 칼은 잠깐 당황하는 것 같더니 금세 무언가 신나는 일을 준비하는데….
출판사 리뷰
1~4세 아이를 위한 생활 그림책
‘리틀 칼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칼이 신나게 춤춰요》칼이 할머니와 함께 낮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아요. 살짝 빠져나와 부엌을 탐험하다가 칼이 좋아하는 설탕을 찾았네요. 칼이 설탕을 먹다 재채기가 나와서, 부엌 바닥이 설탕 범벅이 되고 말았어요.
칼은 잠깐 당황하는 것 같더니 금세 무언가 신나는 일을 준비합니다. 칼은 다 계획이 있었군요.
<리틀 칼 시리즈>는 1~4세 아이들이 경험하는 매일매일의 생활 작은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1~4세는 자아 개념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주위를 탐색하며 학습을 통해 정체성의 기초를 다지는 시기입니다. 아이들은 리틀 칼을 보며 함께 놀고 경험하고 배우며 삶을 탐색하는 즐거움을 맘껏 느끼고 자존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덴마크의 대표 작가 이다 예센과 그림 작가 한나 바르톨린의 만남
덴마크의 사랑받는 작가 이다 예센의 글은 표현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이 시기 아이들의 생활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압축된 글에 가족과 집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세상의 전부인 1~4세 아이의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생활이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덴마크에서 북유럽 특유의 컬러로 사랑받고 있는 한나 바르톨린의 시적인 그림은 그림책을 아름답게 완성할 뿐 아니라 아이들과 가족들의 모습을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리틀 칼 시리즈>는 총 6권입니다.
《칼은 선물하기를 좋아해요》 《칼은 잘할 수 있어》 《칼이 노랗게 되었어요》
《칼이 신나게 춤춰요》 《칼이 간지럼을 타요》 《칼은 칼이야》

칼이 할머니와 함께 낮잠을 자요.
“이거 설탕이잖아!”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다 예센
덴마크의 유명한 소설가이며 어린이를 위한 책도 여러 권 썼습니다. 1989년 단편소설집 《바위 아래서》로 데뷔, 발표하는 소설들마다 평론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상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2009년에는 덴마크 서점상 연합회에서 주는 황금월계관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글을 쓴 그림책으로 《장화가 사라졌어요》외 5권 《친구가 된 벌레》 《노란 소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