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최선을 다한다는 감정을 다양한 상황으로 보여주며 그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의미를 알게 하는 그림책이다. 우리는 매 순간 어떤 기분을 느끼지만 그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뭉뚱그려 말할 때가 많은데, 상황에 대한 반응인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파악하는 건 자신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또한 감정 표현은 타인과의 올바른 의사소통을 위한 첫걸음이다.
<기분을 말해요 - 최선을 다해요>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최선을 다하는 감정과 그 의미를 하나하나 짚어보자. 아이는 '최선을 다한다'는 말을 어떤 때 쓰는지, 최선을 다하지 못하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최선을 다했지만 실수했을 때는 어떤지 물어보자.
출판사 리뷰
"최선을 다한다는 건 어떤 걸까요?"
최선을 다한다는 기분을 이해하고 그 의미를 깨닫는 시간
자신의 감정을 명확하게 알고 표현하도록 돕는 그림책우리는 어떤 때 최선을 다한다고 느낄까요? 최선을 다한다는 감정은 어떤 걸까요? 언뜻 무언가를 땀 흘려 열심히 하는 것,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만 떠올리기 쉽지만, 자신을 이해하고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것,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또한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이지요.
<기분을 말해요 - 최선을 다해요>는 최선을 다한다는 감정을 다양한 상황으로 보여주며 그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의미를 알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우리는 매 순간 어떤 기분을 느끼지만 그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뭉뚱그려 말할 때가 많은데, 상황에 대한 반응인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파악하는 건 자신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지요. 또한 감정 표현은 타인과의 올바른 의사소통을 위한 첫걸음이고요.
<기분을 말해요 - 최선을 다해요>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최선을 다하는 감정과 그 의미를 하나하나 짚어보세요. 아이는 '최선을 다한다'는 말을 어떤 때 쓰는지, 최선을 다하지 못하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최선을 다했지만 실수했을 때는 어떤지 물어봐주세요.
아이는 감정을 자기 식으로 표현하고 그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을 알고 남을 이해하는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최선을 다한다는 감정뿐만 아니라 그 의미를 깨닫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점점 더 멋진 사람이 되어갈 것입니다.
"이 기분은 뭐라고 말해야 할까?"
감정을 분명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남과도 소통할 수 있어요!매 순간 우리는 어떤 기분을 느껴요.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일은 어른도 쉽지 않지요. 하물며 아이들은 아주 다양한 상황을 그냥 뭉뚱그려 말해버리고 말아요. 친구와 말다툼을 하고 나서도, 애쓴 일이 허사가 되었을 때도,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지 못할 때도, 더 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 때도 "짜증나요"라고 말하지만, 각각의 상황에서 느끼는 진짜 감정은 화가 아니라 미안함, 아쉬움, 좌절감, 서운함 같은 것이지요.
<기분을 말해요>는 아이들이 진짜 감정을 알고 제대로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에요. 한 권에 여러 감정을 설명하는 여느 그림책과 달리 <기분을 말해요> 시리즈는 하나의 감정을 아이들에게 익숙한 상황을 구성하여 다채로운 장면으로 보여줌으로써 보다 풍성하게 감정을 이해하고 그 의미까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을 올바르게 알고 정확하게 표현하는 일은, 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제대로 의사소통하는 첫걸음이에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안다면 좋지 않은 감정을 푸는 방법도 찾을 수 있지요. 남이 어떤 기분일지 이해할 수도 있고요. <기분을 말해요>는 아이들이 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남과 어울릴 수 있는 건강한 아이가 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려면 먼저 나를 알아야 해요"
하나의 감정을 다양한 상황으로 풀어내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의미까지 알게 해요!우리는 어떤 때 최선을 다한다고 말할까요? 목표에 도전할 때? 무언가를 이뤄갈 때? <기분을 말해요 - 최선을 다해요 편>은 친구들이 함께 공연을 준비하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며 최선의 의미를 폭넓게 알려주고 있어요.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는 것,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것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그 자체도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라는 것,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한 자신을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는 것 등을 알려주지요. <기분을 말해요 - 최선을 다해요 편>은 최선의 감정뿐만 아니라 그 의미를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이 매 순간 자신의 일상에 온 마음을 다하고 점점 더 멋진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줍니다.
"나는 최선을 다했다는 말을 어떤 때 쓰지?"
스스로 만들어가는 감정 사전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되짚고 마음을 살피는 시간을 가져요!각 권의 마지막 부분은 <나만의 사전 만들기>와 <이 책 100% 활용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최선을 다하다'는 말을 어떤 때 쓰는지, 각자 생각하는 최선을 다한다는 기분을 가장 잘 표현한 책 속 장면은 어떤 건지, 아이들이 알게 된 감정을 자기 식으로 표현하며 그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또한 반대되는 감정과 그런 기분이 든 경험을 떠올리고 적어보며 감정을 더욱 풍성하게 살펴볼 수 있지요.
<기분을 말해요>는 단순히 각각의 상황을 가정하지 않고 하나의 장면을 보여주어요. 감정 외에 상황을 관찰하도록 하고, 등장하는 친구의 이름을 짓거나 친구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 등장인물들과 비슷한 경험을 떠올려 보는 것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폭을 넓히도록 도와주지요. 여러 상황에서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시간을 통해 자신을 온전히 이해하고 사랑하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헬렌 모티머
어린이책 편집자이자 작가입니다. 수많은 어린이책을 만들었고, 그림책이라는 렌즈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을 탐색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