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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돼지꿈
오늘책 | 4-7세 |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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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간결한 문장에서 재치 넘치는 그림을 읽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다. 새끼 돼지를 잡으려다 벌러덩 넘어진 어리숙한 늑대. 안타까운 마음에 새끼 돼지를 반드시 잡아먹겠다며 언덕을 오르던 늑대는 토끼, 사슴, 수탉과 같은 동물들을 만난다. 언덕에서 늑대와 마주친 동물들은 화들짝 놀라 난리법석이다. 동물을 잡아먹는 무서운 늑대가 나타났으니까. 하지만 늑대의 마음은 딴 곳에 가 있다. 넘어지는 바람에 안타깝게 놓친 새끼 돼지만 생각날 뿐이었다.

화들짝 놀라 난리법석 떨던 동물들은 늑대의 이런 모습에 어이가 없어 황당해 한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을 수상한 다시마 세이조 작가는 이 부분을 재치 있게 그림에 담아냈다. 강렬한 선과 색감으로 잘 살린 어리숙한 늑대와 특색 있는 동물 캐릭터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배가 고파 쪼그라드는 늑대의 변화하는 모습과 이런 늑대를 바라보는 다른 동물들의 표정과 모습에서 웃음이 빵 터진다.

  출판사 리뷰

재미있는 이야기와 재치 넘치는 그림의 재미 속으로 '풍덩'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 수상 작가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늑대의 돼지꿈>은 간결한 문장에서 재치 넘치는 그림을 읽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새끼 돼지를 잡으려다 벌러덩 넘어진 어리숙한 늑대. 안타까운 마음에 새끼 돼지를 반드시 잡아먹겠다며 언덕을 오르던 늑대는 토끼, 사슴, 수탉과 같은 동물들을 만나지요. 언덕에서 늑대와 마주친 동물들은 화들짝 놀라 난리법석입니다. 동물을 잡아먹는 무서운 늑대가 나타났으니까요. 하지만 늑대의 마음은 딴 곳에 가 있습니다. 넘어지는 바람에 안타깝게 놓친 새끼 돼지만 생각날 뿐이었죠.
화들짝 놀라 난리법석 떨던 동물들은 늑대의 이런 모습에 어이가 없어 황당해 합니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을 수상한 다시마 세이조 작가는 이 부분을 재치 있게 그림에 담아냈습니다. 강렬한 선과 색감으로 잘 살린 어리숙한 늑대와 특색 있는 동물 캐릭터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배가 고파 쪼그라드는 늑대의 변화하는 모습과 이런 늑대를 바라보는 다른 동물들의 표정과 모습에서 웃음이 빵 터집니다.
<늑대의 돼지꿈>은 글과 그림을 함께 읽는 재미가 녹아 있어, 그림책의 묘미를 한껏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다운 그림책입니다.

“꼭 잡아먹고 말 테야!”
아쉬움에 커져 가는 상상 덩어리


무언가를 안타깝게 놓치면 아쉬움이 큰 법입니다. 늑대도 마찬가지였지요. 안타깝게 놓친 새끼 돼지에 대한 아쉬운 마음이 늑대에게 새끼 돼지를 꼭 다시 잡아먹겠다는 마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우리의 상상은 참 대단합니다. 한번 만들어지기 시작하면 점점 더 그럴 듯 해지고, 더 멋있어지고, 내가 상상하고 싶은 것을 닮아 만들어져 가며 부풀죠. 늑대 마음 속의 새끼 돼지도 점점 늑대의 상상 속에서 늑대만의 새끼 돼지로 만들어지고 커집니다. 그러는 사이 실제 새끼 돼지의 모습은 점점 사라져가고, 상상하고 싶은 늑대의 새끼 돼지만이 남아 있죠. 우리 마음 속에서 몽실몽실 커져가는 상상 덩어리도 이와 닮아있습니다. 때로는 이런 상상이 현실에 닿아 있지 않아 부질없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렇게 상상하는 동안은 상상만으로도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습니다. <늑대의 돼지꿈>은 우리 마음 속에서 이런 상상의 재미를 한껏 느끼게 해 주는 작품입니다.

“어? 아!”
마지막 반전이 이야기의 묘미


<늑대의 돼지꿈>에는 마지막 반전이 있습니다. 모두가 '그럴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흐름을 깨는 반전이죠. 이런 반전에 이야기의 재미가 숨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책장을 넘기면서도 결말이 어떻게 될지 그림책을 읽는 내내 궁금합니다. '늑대는 정말 새끼 돼지를 잡아먹었을까?' 이야기를 읽는 내내 독자의 궁금증은 계속 되고, 작가가 어떤 결말을 내었을지, 그 결말이 정말 재미있을지 읽는 내내 궁금해지죠.
<늑대의 돼지꿈>에도 작가가 숨겨 놓은 비밀스런 반전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는 내내 상상했던 독자의 생각이 작가의 결말과 마주한 마지막 장면에서 독자는 여러 가지 생각과 느낌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마지막에 눈물을 흘리는 늑대에게는 이런 말도 해 주고 싶을 거예요. "늑대야, 너는 꼭 그렇게 했어야 했니?" 하고 말이죠.

  작가 소개

지은이 : 기무라 유이치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타마 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텔레비전 유아 프로그램의 구성과 오페라 및 연극의 각본을 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폭풍우 치는 밤에》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과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작품으로는 《나들이》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 《염소 사냥》 《다북쑥 언덕의 위험》 《안녕, 가부》 《보름달 뜨는 밤에》 《치카 치카 이를 닦아요》 《행복한 거짓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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