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니는 엄마, 아빠의 경고를 무시하고 바다 생물들을 가까이에서 자세히 관찰하고 싶어 작은 배 ‘도리’를 타고 바다로 나간다. 그런데, 맙소사. 대니의 머리 위로 엄청나게 큰 혹등고래가 튀어 올랐다. 과연 대니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작은 배 도리와 대니의 긴장감 넘치는 바다 모험 이야기,
그리고 사랑스러운 반전까지!"대니는 엄마, 아빠의 경고를 무시하고 바다 생물들을
가까이에서 자세히 관찰하고 싶어 작은 배 ‘도리’를 타고 바다로 나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플랑크톤을 잡아먹는 새우를 관찰하고,
얼마 뒤, 새우를 쫓는 까나리 떼를 관찰하고,
또 얼마 뒤, 까나리를 쫓는 고등어 떼를 관찰하고,
또 얼마 뒤, 고등어를 쫓는 농어 떼를 관찰하고,
또 얼마 뒤, 농어를 쫓는 참치 다섯 마리를 관찰하고,
또 얼마 뒤, 참치를 쫓는 범고래를 관찰했어요.
그런데, 맙소사!
이번에는 대니의 머리 위로 엄청나게 큰 혹등고래가 튀어 올랐어요.
살려줘요, 엄마!
과연 대니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제리 팔로타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어린이들을 사랑해 1985년부터 오늘날까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Who Would Win?》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썼는데, 국내에 번역 소개된 책으로는 《사과는 분수를 좋아해》 《누가 나무를 심었을까요?》 《사막에 살아요》 《민물이 좋아요》 《팔랑팔랑 나비와 함께》 《기린이 그랬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