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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의 소풍
비룡소 | 4-7세 |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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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 함께 버스를 타고 알록달록한 산과 들을 만나는 소풍날의 하루를 그린 그림책 . 유아들에게 다양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의 신간으로,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탈것’을 소재로 삼았다. 마세 나오카타의 전작 『빠앙! 기차를 타요』가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워 줄 그림책이다.

장마다 반복되는 문장 구조가 운율을 살려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정답고 풍성하게 만든다. ‘투둑투둑’, ‘쏴쏴’ 등 다양한 빗소리 표현들이 모여 책을 읽는 아이가 자연스레 비 오는 장면을 생생하게 상상하도록 한다. 특히 새로 만난 단어를 감각하고 조합하는 데 즐거움을 느끼는 3~4세 아이의 언어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표지만 보고는 상상할 수 없는 내용과 구조가 놀랍다.”
-일본 그림책 웹서점 에홍나비-

“마지막 페이지에 다다랐을 때 탄성을 내지르게 된다.”
-아마존 재팬-

다 함께 버스를 타고 알록달록한 산과 들을 만나는 소풍날의 하루를 그린 그림책 『비 오는 날의 소풍』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유아들에게 다양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의 신간으로,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탈것’을 소재로 삼았다. 마세 나오카타의 전작 『빠앙! 기차를 타요』가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워 줄 그림책이다.

■소풍날의 기대감과 설렘이 가득한 이야기
“투둑투둑 주룩주룩, 부슬부슬 쏴쏴 토도독토도독”

포도밭으로 소풍을 가기로 한 날, 하늘에서 비가 뚝뚝 떨어지기 시작한다. 우비와 장화를 갖춘 아이들은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비가 그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버스에 올라탄다. 버스는 붉게 낙엽이 진 단풍 산, 가축이 뛰어노는 푸른 목장,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지난다. 버스 창문 너머의 풍경은 소풍을 떠나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점차 잦아들던 비가 목적지에 다다랐을 때 완전히 모습을 감추자, 포도를 한 아름 따러 산에 오른 아이들은 하늘에 떠오른 무지개를 바라본다. 달콤한 포도와 알록달록한 무지개로 아이들의 소풍은 더욱 명랑하고 밝게 빛난다.
장마다 반복되는 문장 구조가 운율을 살려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정답고 풍성하게 만든다. ‘투둑투둑’, ‘쏴쏴’ 등 다양한 빗소리 표현들이 모여 책을 읽는 아이가 자연스레 비 오는 장면을 생생하게 상상하도록 한다. 특히 새로 만난 단어를 감각하고 조합하는 데 즐거움을 느끼는 3~4세 아이의 언어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

■독특한 다이 컷과 무지개가 펼쳐지는 입체 조작
“울긋불긋 단풍 산, 주렁주렁 포도밭, 알록달록 무지개”

터널을 통과할 때마다 펼쳐지는 색색의 페이지가 모여 무지개를 만들어 내는 마지막 장은 무엇보다 인상적이다. 지금껏 길을 달려오며 쏟아지던 비가 서서히 그치고, 날이 개는 모습을 한눈에 그려 내기 때문이다. 작가는 페이지의 한쪽 모서리 부분을 오려 점층적으로 쌓아 가는 기법으로 무지개를 형상화한다. 포도밭에 도착한 아이들이 무지개를 향해 미소 짓는 연출은 그 풍경의 색채에 생동감을 더한다.
페이지에 구멍을 뚫어 터널을 시각적으로 강조한 것 또한 그림책의 재미 요소 중 하나이다. 이동하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여 책을 읽는 아이가 버스에 함께 올라타 소풍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책장이 넘어갈 때마다 버스가 터널을 통과하면, 눈앞에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구불구불한 산길, 계곡을 잇는 다리 등을 지나는 차들 가운데 아이들이 탄 버스를 찾아보며 관찰력 또한 키울 수 있다. 한 장 한 장을 넘기며 터널을 감각하고, 다음 장에는 버스가 어떤 풍경을 지나게 될지 그려 보는 아이들의 상상력은 더욱이 확장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세 나오카타
아이치현에서 태어나 호세이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주요 작품으로 『빠앙! 기차를 타요』, 『편지 왔어요』, 『공룡섬 대모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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