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칙칙폭폭 냠냠 빵 기차 이미지

칙칙폭폭 냠냠 빵 기차
제제의숲 | 4-7세 | 2022.07.15
  • 정가
  • 13,800원
  • 판매가
  • 12,420원 (10% 할인)
  • S포인트
  • 690P (5% 적립)
  • 상세정보
  • 26x20.4 | 0.371Kg | 32p
  • ISBN
  • 979115873246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어린이도 어른도, 여자도 남자도, 남녀노소 누구라도 좋아하는 ‘빵’과 ‘기차’가 만난 그림책이다. 아기자기하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한 낱말들로 읽기만 해도 저절로 오감이 자극되고, 어휘력 발달에도 아주 좋은 책이다.

어느 날 갑자기 기차역에 나타난 ‘빵 기차’. 빵 기차를 보고 깜짝 놀란 토끼도, 온갖 빵이 있어 즐거워하는 돼지도, 맛나 보이는 빵에 입맛 다시는 곰도 빵 기차에 올라탄다. 그런데 어쩐지 빵 기차가 점점 작아지는 것 같다. 과연 ‘빵 기차’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출판사 리뷰

만세! ‘빵’으로 만든 ‘기차’라니!
보기만 해도 오감 자극, 상상 초월의 맛있는 그림책!


‘칙칙폭폭’ 달리는 기차에 ‘냠냠’이라고? 어라? 뭔가 이상한걸.
⟪칙칙폭폭 냠냠 빵 기차⟫는 어린이도 어른도, 여자도 남자도, 남녀노소 누구라도 좋아하는 ‘빵’과 ‘기차’가 만난 그림책이에요. 아기자기하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한 낱말들로 읽기만 해도 저절로 오감이 자극되고, 어휘력 발달에도 아주 좋은 책이지요.
어느 날 갑자기 기차역에 나타난 ‘빵 기차’. 빵 기차를 보고 깜짝 놀란 토끼도, 온갖 빵이 있어 즐거워하는 돼지도, 맛나 보이는 빵에 입맛 다시는 곰도 빵 기차에 올라타요. 그런데 어쩐지 빵 기차가 점점 작아지는 것 같아요! 과연 ‘빵 기차’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누구든 좋아하는 ‘빵’과 ‘기차’의 만남
“나는 달콤한 크림빵이 좋아!”, “내 최애빵은 바게트.”, “빵은 역시 따끈한 붕어빵이지!”
종류는 다를 수 있지만 누구라도 좋아하는 ‘빵’.
덜컹덜컹 느리게 가는 기차, 칙칙폭폭 시원하게 달리는 기차, 도시를 지나는 기차, 다리를 건너는 기차.
속도나 가는 곳이 다를 수 있지만 누구라도 타고 싶어 하는 ‘기차’.
어린이도 어른도, 여자도 남자도, 남녀노소 누구라도 좋아하는 ‘빵’과 ‘기차’가 만난 ‘빵 기차’.두 조합은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로 맛있고, 콧노래가 나올 정도로 신나요!
과연 빵 기차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소소하면서도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
어머나! 토끼가 할머니 집에 가려는데 빵 기차가 나타났어요!
세상에! 빵 기차는 겉은 물론 기차 안도 모두 맛있는 여러 가지 빵으로 되어 있어요.
끼이익 쿵, 푸식. 각 기차역마다 기차를 기다리던 돼지, 곰, 쥐들이 빵 기차가 역에 들어서자 깜짝 놀라요. 빵 기차를 보고 깜짝 놀란 토끼도, 온갖 빵이 있어 즐거워하는 돼지도, 맛나 보이는 빵에 입맛 다시는 곰도 빵 기차에 올라타요. 빵 기차에 탄 동물들은 저마다 감탄하며 냠냠 쩝쩝 기차의 빵을 먹느라 정신없어요.
그때 토끼가 걱정하며 말해요.
“이런, 빵 기차가 작아졌어.”
하지만 맛있는 빵을 먹는 일도, 기차가 달리는 일도 멈출 수 없어요.
덜커덩 덜컹 빵빵! 여전히 빵 기차가 달려요.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한 오감 자극 그림책
기차가 덜컹거리며 들어오는 소리 ‘덜커덩 덜컹’, 경적을 울리는 소리 ‘빵빵’, 빵을 먹는 소리 ‘냠냠’, 곰이 빵을 먹는 모습 ‘우적우적’ 등 이 책에는 여러 의성어와 의태어가 나와요. 그림책인데도 소리나 동작이 눈앞에 보이는 듯해요.
또 책장을 넘기다 보면 갓 구운 빵의 냄새나, 크림의 달콤한 맛, 살살 녹는 식감까지 느껴지는 듯해요. 책 곳곳에 있는 우리 몸의 모든 감각을 자극하는 낱말들 때문에 실제 그 감각이 고스란히 살아나는 기분이에요.
더불어 기상천외한 이야기의 끝에서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느낄 수도 없지만 친구 사이의 우정이나 함께하는 즐거움까지도 배울 수 있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리타 나오
《엄마 찌찌가 부러워》로 제24회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인 알파카상을 받았다. 그동안 글을 쓴 그림책으로 《방귀 공주》, 《이리 온…》, 《좋아》가 있고, 《표지판이 뿔났다》 등 수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다.홈페이지 http://arita-nao.com/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