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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똥 이미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똥
곰곰 | 4-7세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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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숲속 동물들의 ‘똥 자랑 대회’를 유쾌하게 그린 그림책이다. 아름다운 숲과 그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도 만나 볼 수 있다. 동물들은 사냥꾼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지만, 그들만의 방식대로 사냥꾼을 물리치는 동물들과 그들의 똥을 보며 어린이 독자는 깔깔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동물들 또한 지구에서 인간과 함께 살아갈 생명체라는 걸 알게 된다.

  출판사 리뷰

숲속 동물들의 똥 자랑 대잔치!

아름다운 숲속, 작은 들쥐와 다람쥐가 숲속에서 자기 똥이 가장 예쁘다며 자랑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족제비, 긴털족제비, 오소리, 그리고 여우와 늑대, 뿔이 우뚝한 사슴까지 유쾌한 똥 자랑 대잔치에 참여합니다.
동물들은 저마다 자기 똥이 가장 예쁜 증거를 보여 주기 위해 똥을 눕니다. 들쥐는 조그만 똥을 찔끔 누고, 다람쥐는 구슬 같은 똥을 똑똑 떨어뜨렸고, 족제비는 가늘게 꼬인 똥을 쪼르르 뽑습니다. 큰 똥, 작은 똥, 길쭉한 똥부터 꼬인 똥, 펑퍼짐한 똥까지 다양한 똥! 숲속에 사는 가지각색 풀과 나무처럼, 동물들의 똥도 다양합니다.
똥 자랑에 열을 올리느라 사냥꾼이 온 줄도 몰랐던 동물들은 새매의 경고를 듣고 후다닥 달아나지요. 그러나 사냥꾼은 이미 총을 겨누고 있습니다. 생기 가득한 숲은 황폐한 공기로 바뀌어 버립니다. 동물들이 정신없이 달아나고 있을 때 사냥꾼이 들쥐와 다람쥐의 똥을 밟고 그만 자빠지고 말았습니다. 그 바람에 총알은 허공으로 날아갔습니다. 사냥꾼이 동물들이 눈 똥에 미끄러지고 자빠지는 동안 동물들은 안전한 곳으로 피합니다.
어린이들은 똥 범벅이 된 사냥꾼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고 깔깔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동물들 또한 지구에서 인간과 함께 살아갈 생명체라는 걸 알게 됩니다.

숲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과 아름다운 자연을 보여 주는 그림책!

이 책은 소설가 마리 파블렌코가 쓴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그는 기후 위기와 생물 다양성에 관해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야 한다고 여깁니다. 살아 있는 동물들이 숲을 거닐거나 들판에 그림자를 남기며 지내는 모습을 계속 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동물들의 똥 자랑 이야기는 아들과 함께 숲에 갔다가 동물 똥을 발견하고 아들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똥”이라고 말한 데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 책에는 동물들의 생태 정보를 알 수 있는 똥의 다양한 모양과 크기가 자세히 묘사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생명체를 아름답고 우아하게 표현한 그림

동물들이 모여 똥 자랑을 하고 있는 숲은 생기가 가득합니다. 동물들의 얼굴과 몸집, 꼬리와 눈, 빛깔이 생생하고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습니다. 동물들 둘레로 달팽이와 애벌레, 새를 비롯한 작은 생명들, 예쁜 풀꽃과 조롱조롱 열매들이 마치 똥 자랑 대회를 지켜보는 듯합니다. 이런 작은 곤충들이나 풀꽃까지 그림을 손으로 하나하나 짚으며 인사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시원한 판형의 책으로 독자들은 숲에 들어가 있는 듯한 재미와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냥꾼이 총을 겨누며 등장하자 배경은 죽은 듯 앙상한 나무와 위태로운 붉은색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사냥꾼을 무찌르는 똥들이 활약하는 장면에서는 아예 배경이 사라지고 사냥꾼의 우스꽝스러운 모습만 그려집니다.
어떤 모습들이 조화롭고 아름다운지 독자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리 파블렌코
1974년 프랑스 릴에서 태어났고, 소르본 대학에서 현대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2010년부터 텔레비전, 영화, 만화의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어린이·청소년 소설을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20편 이상 출판하였고, 그의 작품들은 1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채식주의자인 마리 파블렌코는 조류학을 공부하며 틈틈이 산으로 산책을 갑니다.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marie__pavle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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